'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 하는 영이라'
사람들이 말해 놓은 세상 지식은 누구의 지식이라고 했습니까? 마귀의 지식이요 뱀의 지식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다 불신자들의 속에서 주장하는 영이라 했으니까 그 주장하는 그 영으로 말미암아 받지 안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88080920)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불신자들은 공중에 권세 잡은 악령이 그 마음을 주관하고 있다’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신자 속에서 나오는 과학이나 철학이나 그 전부는 다 악령의 작용으로 나오는 것이지 성령의 작용으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식 외의 것은 전부 다 인간의 지식입니다. 그것을 듣기 좋게 말하면 인간의 지식이라 하고, 그걸 바로 정의를 딱 가져서 똑똑히 말하면 그 속에는 공중에 권세 잡은 악령, 인간을 타락시킨 악령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지식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이 꼭 성경대로 바른 지식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에도 보면 ‘세상에는 옳은 지식이 없다. 다 인간들이 자기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식을 부인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버려서 인간은 어두움에 속해 있고 옳은 지식은 모른다’ 그렇게 말씀해 놨습니다.
(88050213)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근본부터 사람은 하나님이 안에 계시게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그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원형이신 하나님이 속에 계시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껍데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과 같이 되어 있는데, 그만 인류 시조 하와와 아담이 마귀에게 꼬여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범죄했기 때문에, 하님은 우리 안에 계시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죄를 멸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인생이 벌써 죄인이 되었으니까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면 멸할 수밖에 없기에, 하나님께서 안에 들어와서 온갖 축복의 역사를 하실 터인데 하시지 못하고 밖에 나가서 지금 애가 터져 가지고서 하나님이 너희들이 회개하라고 자꾸 독촉만 하고, 또 직접 독촉하면 만나면 우리가 소멸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빛 이시요 우리는 어두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저 멀리 비추면 멀리 비추는 것만치 그만치 망하고 가깝게 비추면 가깝게 비취는 것만치 망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자꾸 이렇게 회개하라고 그렇게 독촉을 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선지자들입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악령이, 마귀가 사람들 속에 들어와 점령을 해서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엡2:2에 보면 악령이, 공중의 권세 잡은 악령이 안 믿는 사람들 안에서 역사 해 가지고서 안 믿는 사람들의 마음도 마귀가 주장하고, 생각도 주장하고, 뜻도 주장하고, 성질도 주장하고, 모든 지능도 주장하고, 소원도 주장하고, 욕심도 주장하고 전부 주장하니까, 타락한 이후에는 사람들의 마음과 몸의 그 언행심사 전체가 다 마귀적입니다. 이러니까, 그 모든 행동이 살겠다고 하지만 전체는 죽는 것만 마련해 가지고 점점 죽어지기만 하고 망해지기만 했지 살고 성공되는 일은 하나도 못 하는 것이 불신자들인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전 생활입니다.
마귀는 굉장히 사람을 요리 꾀고 조리 꾀서 멸망케 하는, 어떻게 날쌔게 인간을 꾀는지 모릅니다. 안 믿는 사람들, 우리가 믿기 전에는 마귀가 우리 속에 들어와서 우리의 전부를 주관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와서 계시지 안하고 어떻게 마귀가 우리 속에 들어와 가지고 있게 됐는가? 그 이유는 우리 중생되지 안한 사람은 그 영 속에도 마음 속에도 몸 속에도 전부 마귀가 들어와 가지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사람들은, 중생된 사람은 그 영속에는 마귀가 들어오지 못합니다. 영은 하나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주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도 그 마음과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지 안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오셔서 계시지 못하고 마귀가 들어와 가지고 주관을 합니다.
이래서, 아무리 그 사람이 중생된 사람이지만 마귀가 주장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의 마음의 온갖 움직임이 다 마귀가 주장해 가지고 마귀의 움직임이 되고 있습니다. 또 그 몸으로 말하고 뭐 행동하고 손 놀리는 거 뭐 걸음 걷는 것. 어데 가고 오는 것 전부 마귀가 시켜 가지고 마귀 시키는 대로 그 몸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름만 믿는 사람이지 그 모든 마음이나 몸이나 움직이는 그 전부는 다 마귀 시키는 대로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움직이는 전체가 다 망할 수밖에 없는 일을 하게 되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망한는 것입니다.
왜 예수 믿는 사람이 이렇게 성경에 보면 온갖 축복을 받는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비참하게 가련하게 천해져 가지고 있느냐? 그 이유는 몸이나 마음의 움직이는 그 모든 언행 심사의 그 움직임의 행동이 전부 마귀 적이기 때문에 망하는 일만 하니까 그거는 망하지 안할 수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이 축복해 줄라 해도 죄에다가 축복을 해 줄 수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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