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8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에게 무엇을 달라고 이렇게 간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지 아니하시니까 달라고 간구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성경에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강퍅하고 또 모두 연약해서 확고한 믿음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구하라 주실 것이요 하시는 것입니다.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분이 주시고 다른 이는 줄 수 없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을 강조해서 점점 인식하고 인식해서 그 인식이 확고히 하여 하나님에게만 받을 수 있고 하나님만이 나에게 줄 수 있다는 이 관계 사실을 깊이깊이 인식시키고 인식시키어 재인식을 시키는 그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도 성경에 보면은 우리가 간구를 해서 무엇을 하나님이 이렇게 주실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나 실은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하기도 전에 우리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모든 것을 다 완전히 예비해 놓으시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대해서 우리가 이래 달라 저래 달라 실은 말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기 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무한히 다 구비해 놓고 계십니다.
* 마7:7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88080920)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마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이 말씀은 네가 살아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네게는 네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느니라. ‘너’ ‘너’ 찾지 아니해도 하나님은 너를 인정하시느니라. 밤낮 ‘나’ ‘나’ 말하지 아니해도 하나님은 네가 살 것과 중요한 것을 네가 화 면하고 존귀해야 할 줄도 아시느니라. 네가 밤낮 ‘나’ ‘나’ 이렇게 안 해도 다 아시느니라 하는 말입니다.
이런고로 너 위주로 너 중심으로 네 욕심으로 네 사욕으로 항상 살지 말라. 그것으로 주장 되어서 움직이지 말라. 그것들이 주장되어 움직인 것은 모두 썩어질 것을 구하느니라. 없어질 것을 구하느니라. 저주아래 있는 것을 구하느니라. 무엇?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구하느니라.
제가 큰마음 먹고 구해 보아봤자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구하느니라. 이것은 네가 그 면에 노력 안 해도 알고 계시며 다 예비해 놓고 계시느니라. 그런고로 너희는 이 사람이 되어서 이것을 구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가르친 것을 소원할 것을 노력할 것을 가르쳐 주었느니라 하시고 주신 것이 주기도문이다.
(780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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