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5:22 (*엡5:22-33 본문 전체에 대한 요약)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원리를 간단하게 말하면, 이 말씀의 외모는 남녀 가정 이루는 것을 말씀하셨고, 남녀로 가정을 이루는 그 이면에는 가정 교회를 이루어 가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사이는 심히 남녀 관계가 혼잡 되어 있고 혼돈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어떤 때는 남존여비의 제도를 일반적으로 취하고 있었고 또 지금은 바꾸어져서 오히려 여자가 높아서 여존남비의 이런 모든 복잡한 일들을 세상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존여비의 이 제도를 택하느냐 혹은 여존남비의 제도를 택하느냐 또 남녀 동등의 제도를 택하느냐 하는 데 있어서 그 정부도 또 사회도 정치도 도덕도 사상도 철학도 모두가 다 혼돈 되어서 무엇이라고 거기 대한 올바른 정의를 다 잊어버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성경에 있는 가정에 대한 원리를 말씀한 성구입니다.
창2:22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여 놓고 아담의 갈빗대를 하나 취해서 사람을 만들었으니 곧 해와입니다. 그 만든 여인을 아담 앞에 갖다가 놓을 때에 아담이 말하기를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는 남자에게서 취해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여자라’ 그렇게 이름을 지어서 아담이 줬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인류를 내시고 인류를 이렇게 처음에는 분식 제도로 해서 한 사람이 두 사람 또 두 사람이 뭐 네 사람 이래 자꾸 분식 제도로 했는데 그 갈빗대를 취해서 여인을 만들고 살로써 그 대신 채우셨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이렇게 분식시키신다. 그 뒤에 범죄하고 난 다음에는 범죄의 그 요소를 하나님께서 또 그것을 정화하기 위해서 부부 동침의 제도로 번식되는 그런 제도를 택하셔서 오늘까지 그 방식을 계속 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이렇게 점점 생산 제도나 분식 제도로서 사람을 이렇게 분류한다, 분식한다. 한 사람을 두 사람 만들고 또 두 사람을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이렇게 자꾸 사람을 이렇게 나누어서 분식을 시킨다, 번식을 시킨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본문 전체에서 제목적으로 알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점점 이렇게 분식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을 두 사람으로 세 사람으로 네 사람으로 자꾸 이렇게 분식시키는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래 가지고 분식시켜 놓은 그 사람을 또 하나님께서 지금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를 합니다. 하나되게 하는 역사에 제일 일보적으로 하나되는 역사를 하는 그 역사가 뭐이냐? 곧 그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으로서 하나되게 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되게 하셨는데 남녀 결혼으로 하나되게 만든 그 목적이 어데 있나? 그 목적은 곧 한 육체가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한 육체가 되도록 하기 위함이라 말은 한 마음이 되게 하기 위함이요 또 한 몸이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아무리 두 사람이라도 그 부부 아내 마음과 남편 마음이 다르지만 다른 그것은 아직까지 부부로서의 미완성, 지금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고 그게 완성이라고 하면 사람은 두 사람이나 한 마음이 되고 한 뜻이 되고 또 한 생각이 되고 한 움직임이 되고 한 소망이 되고 한 성공이 둘의 성공입니다. 한 성공이 둘의 성공입니다. 곧 두 사람이 한 성화를 이룹니다. 한 진리를 이룹니다. 한 영감을 이룹니다. 한 대속을 이룹니다. 이래서, 이것이 차차 이루어져 가지고서 천인 만인 억만인 이 억만인도 그 억만인이 한 마음 한 육체가 됩니다. 그것이 곧 한 진리의 것이 되고 한 영감의 것이 되고 한 대속의 것이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늘나라 들어갈 때에 하나님의 교회는 억억억억만 명이라도 그 억억억억만 명은 한 진리 가지고 있다 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한 뜻 한 힘을 가지고 그렇게 외모는 나뉘지만 모두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단일성의 교회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부부의 그 성공은, 두 사람이 합하여 하나가 되는데, 그러면 아내가 남자의 마음을 따라서 하나되나 남편이 아내의 마음을 따라서 하나되나? 그것은 다 죽은 것이기 때문에 몹쓸 것입니다. 아내도 남편에게 또 남편은 하나님 따라서 이래서 여인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래서, 부부의 제도를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은 하나님이 분식시키는 그 역사를 하는 제도로 세우셨고 분식시킨 그 목적은 다시 단일화, 단일화시키기를 목적해 가지고서 그 단일화시키는 과정으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부의 성공은 두 사람이 한 진리 되고 또 한 영감 되고 한 대속 돼서 한 사람 되는 것입니다. 육체는 둘이나 한 사람 되는 것입니다. 육체는 둘이나 한 인격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이것이 이제 부부의 성공인데 그 되는 순서는 성경에 말하기를 아내는 남편을 따라서 남편과 하나되고 남편은 하나님 따라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마지막에는 하나님과 두 남녀와 셋은 합하여서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따라서 하나이니 곧 여인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부부 제도의 완성이요 목표입니다.
그러면 곧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의 요소화 되는 이것이 이제 인간의 완성입니다. 그러면 개적으로 하든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개적일 거고 결혼한 사람은 결혼을 해서 그게 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는 과정이요 순서요 제도요 방법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두 남녀가 한 사람이 되고 천 명이 합하여 한 사람 되고 만 명이 합하여 한 사람 되고, 한 사람 되니 이것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몸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간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부는 각각 다르지만 내부는 차차 하나가 됩니다. 그러면, 외부에 하나된 것을 번식을 시켜서 많은 숫자로 만드시는 것도 하나님이시고 많은 숫자를 만들어서 이거 뭐 천태만상의 종류로 되어 있는 이것을 또 단일화시키는 것도 하나님의 하시는 역사이니 그 비밀이 크다, 이것은 초인간적의 역사로서 이루어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 창2:22 :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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