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0:7
'나는 양의 문이라'
7절 하반절에 보면 나는 양의 문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는 양의 문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문으로 들어온다 말은 예수님으로 예수님을 통해서 들어온다. 예수님이 양의 우리의 문이면 어떻게 그 예수님을 뭐 배를 뚫고 나옵니까 어떻게 들어옵니까? 이것은 하나의 이치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들어오지 안한 자는 절도요 강도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오는 자만 선한 목자라 이랬는데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들어오는 것이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 예수님이 나를 대속해 주신 이 대속에 감격해서 이 대속하신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원하시기 때문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주님의 대속에 감격된 그 사람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주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주님의 하시는 일을 돕기 위해서 이 복음 생활 또 이 구원 역사는 해야 되지 그게 아니면 다 절도요 강도라, 거기에 감격한 감격과 주님을 어떻게 하면 기쁘시게 할까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그의 대속의 사랑에 감격해서 주를 위하고 싶은 고 간절한 마음에서 하지 안하게 되면 절도요 강도된다 그랬습니다.
절도요 강도된다 그말은 주의 구속에 감격해서 하지 안하면 결국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자기 위해서 하는 것 된다. 자기 위해서 자기 뭐 별별 것 다 있겠습니다. 자기 기분을 위해서, 자기 또 권위를 위해서, 자기 명예를 위해서, 자기의 또 기분을 위해서, 자기 취미를 위해서 어쨌든지 자기 위해서 하는 것은 그것은 양을 자기 위해서 하면은 그 양은 자기 위하기 때문에 자기 것이 됐지 주님의 것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88060351)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 ‘진실’ 말하나 안 하나 다 진실이지 진실 아니라 말이요? 이것 당신의 말씀이 진실이라고 강조하기 위해서 ‘진실로 진실로’ 말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는 이 복음을 듣는 우리가 거짓되기 때문에 우리의 거짓을 벗기는 역사입니다. 너희들이 이 말씀을 좀 더 진실되게 들어라 진실되게 들어라 하는 말씀이오. 당신의 말씀은 ‘진실로 진실로’ 말하는 말씀이나 이 말씀 없이 하는 말씀이나 다 진실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요 진리입니다.
여게 대해서 말씀하는 것은 우리가 이 말씀을 진실되게 듣지 못하기가 쉽고 진실되게 듣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 말씀을 붙인 것입니다.
(8101316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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