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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 성경:40마태복음16:19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 세상을 망치고 흥하는 것이 우리 장중에 잡혔습니다. 우리에게 메였습니다. 우리가 무슨 권세가 있어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피로 대속해서 세상의 빛으로, 세상의 생명으로, 세상의 중보자로, 세상에 이 예수님을 계대하는 구주로 세워 놨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구원하려고 하면 구원할 수 있고 그를 버려 두면 망쳐집니다. 이 말은, 우리가 이렇게 권세를 잡았으니까 참 좋다 할 것이 아니라 나 하나가 힘쓰면 모두 살고 힘을 안 쓰면 다 죽는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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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천국 열쇠를 네게 준다. 그 말은 인생의 모든 사망을 해결짓고 생명으로 들어가는 모든 이 해결의 열쇠를 너에게 준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것은 무엇을 가르쳤는고 하니 이 세상은 영원을 좌우한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멸망도 영원한 구원도 영원한 무지무능도 영원한 지능도 전부가 이 세상에서 해결이 되는데 이 세상에 해결이 되는데 이 세상은 영원을 결정하는 세상인데 이 결정권을 너에게 준다. 말씀했습니다.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영원한 영광되게 하면 영원한 영광의 사람이 되고, 땅에서 영원한 멸망의 사람이 되게 하면 영원한 멸망의 사람이 된다. 이제 이것을 이 베드로에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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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그 세상에서 천국을 얻은 그대로 하늘나라에서 천국을 얻습니다.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도 메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린다' 그 말은 땅에서 이루어진 것 그대로 하늘나라에 이루어집니다. 다만 다른 것은 땅에서는 이루어졌지마는 마귀와 죄와 우리의 부패성이 있기 때문에 이게 들어서 천국을 가립니다. 마치 해는 돋았지마는 구름이 꽉 끼이면 해가 보이지 않다가 구름 떠나면 해가 환하게 보여지는 것처럼 행복을 가졌지만 그 행복이 행복으로 뚜렸이 나타나지를 못하고, 이 세상에 가리워져 있으니까 우리가 천국을 얻었지마는 그것이 희미했지마는 이 세상이 없어지고 떠나고 난 다음에는 천국은 인제 밝아집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 기쁨보다도 근심이 좋다는 말은 근심이 마음을 좋게 합니다. 고통이 믿는 사람에게는 어떤 고통이라도 고통이 왔을 때에 주님을 찾아가면, 그 고통이 주님을 찾는 데에 크게 좋은 양약과 같이 되고 도움이 되지 그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주님을 멀리하고 그 일만 붙들면 자기가 자살하는 행위입니다. 견디지 못합니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합니다. 그럴 때에 그걸 버리고 주님 앞에 가면 아무것도 아니게 해결되고 기쁨과 즐거움과 평강과 담대와 만족과 온유가 됩니다. 그런고로 예수 믿는 것은 하늘나라만 좋은 게 아니라 세상에서도 천국, 하늘나라도 천국, 세상에서 천국이 이루어진 그만큼 하늘나라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루어지지 못한 천국은 하늘나라에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에게는 천국이 양은 다르지마는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루어져 있는데 왜 그렇게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그런 권능의 생애를 못하는가? 이거는 마치 해가 돋았는데 구름이 꽉 끼인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 어두움이 가리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잘 나타나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한번 두번 천국을 찾아서 이렇게 맛을 본 사람은 오히려 기쁨도 좋지마는 자기가 견딜 수 없는 역경과 극단이 당하기를 원할 때가 있습니다. 왜? 평범할 때에는 아무리 이 주님을 만나서 천국을 얻어 천국에서 살려고 해도 모든 것이 구비하고 평안하고 좋을 때에는 그렇게 마음을 가질려고 해도 안되어집니다.
그러나 역경이 닥쳤을 때에는 모든 것이 팽겨쳐지고 마음이 집중되서 주님을 향하게 될 때 주님만 향하고 나면 주님 만내고 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평강이 온다 말이오. 이 맛을 본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라도 문제하지 않고 도리어 이 어려움이 평안한 것보다도 더 갈급이 될 때가 많습니다. ‘주가 날 어디 빠트려서라도 주님 만날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아 주시옵소서’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어디서든지 직장이나 사업이나 환경이나 그런 것은 주님의 명령을 너는 여기서 감당해라 저기서 감당해라 하는 그 장소로 위치로 주신 데에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있는 곳을 하나님이 정해준 고것은 내게는 제일 되는 곳이요 또 없어서는 안될 중한 위치인 줄 알고 거게서 주님의 명령을 감당하는 이 일을 내가 여게서 합니다. 주의 명령 감당하는 그거야 강단에서 목사 노릇 하면서 감당하는 그게 크지 여기서 감당하는 이까짓 거야 사소한 일이 아닌가? 아닙니다. 거기서 감당하는 그 일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할런지 모릅니다. 꼭 같은 가치 가졌어.

이러니까 어떤 위치에서든지 주님의 명령을 감당하러 왔다. 주님의 명령, 이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마음이 천국이 되고, 그 사람이 천국이 되고, 그 사람 가는 곳마다 천국이 되고, 그 사람 사는 가정이 천국이 되고, 어디든지 천국이 됩니다.
우리는 이런 권세를 받았는데 참 우리가 못살아서 탈입니다.

이래서 어디서든지 우리는 자기 위치는 주님이 이 천국을 전파하라고 우리도 사도 새끼요, 문도 새끼요, 성도의 후손이오. 이러기 때문에 우리도 다 사도가 맡은 명령, 사도가 맡은 책임, 사도가 받은 약속, 사도가 받은 권위 다 있습니다.

* 마10:7 :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 눅17:21 :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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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성공 방편이 이 셋에 다 달렸어, 그 셋이 뭐이기 때문에 그 셋에 다 달렸어? 아. 예수님께서는 셋은 냅두고 하나에 달렸다 했습니다. '천국 열쇠를 네게 준다.' 이랬소 하나에 달렸어. 예수님은 열쇠 하나 그 열쇠 하나에게 다 달렸다 했어. OOO 목사님, 안 그랬소? 예? 땅의 것을 매고 풀고 하늘의 것을 매고 풀고 하는 것을 하나에게 다 달렸다 하지 않했소? 하나에게 다 달렸다 했지요? 둘에 달렸어? 몇에 달렸어? 열쇠가 여러 개라? 와 컹컹하고 있어? 한 개 아니야 한 개? 그런데 하나님 바라보는 것 의지하는 것 복종하는 것이 셋에 생사, 금생 내세의 성패가 다 달렸다 하니까 '그 말도 같지 않다. 서이 어째 다 달렸어? 주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나에게 다 달렸다 하면서 하나 줬습니다. 열쇠 그게 뭐이요? 영감에 복종하는 것. 영감에 복종하는 것 하나면 다 돼요 이제 너무 하나라 하면 시뻐 볼 것이기 때문에 이제 영감에 복종하는 거 세 개를 말했소 세 개. 세 개면 족해요.

이러니까, 어떤 현실에서든지 요 바라보는 것 의지하는 것 복종하는 것 요 3가지가 땅을 향해서 다 있는데, 근 육 천년 동안을 우리 선조 때부터 다 이래서 우리 뼈가 다 그것 먹고 자랐고 다 거게 꽉 자라 가지고 있는데, 그걸 지금 하늘의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에게 소망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 의지하고 하나님에게만 복종하는 요것으로 바꾸어야 되기 때문에 매미가 굼벵이가 등 터지는 거와 마찬 가지로 이런 어려움을 당해야 된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 이 3가지를 배반한 사람은 죽고 이 3가지를 배반치 않기 위해서 죽은 사람은 생명을 얻으리라, 도로 찾으리라 이랬소 요거 잡고 요동치 안해야 돼요 그때, 그럴 때 당할 때 뭐 유유하게 벙긋 벙긋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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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그러기에, 이 세상에서 성공할라고 애를 써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성공한다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성공을 못 하면 거짓부리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하늘에서 매이면 땅에도 매인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세상. 성공 하늘 성공 이 성공이 같다 그 말입니다. 요 다음을 잘 들어야 됩니다. 같다는 것인데, 그러면 하늘나라 성공이 세상 성공이라, 그러면, 하늘나라 성공은 무슨 성공입니까? 하늘나라 성공은 어떤 것이 하늘나라 성공인고 하니 참 그 나라는 억만 년 가도 변하지 않는 성공이요, 영광스러운 사람은 억만 년 가도 영광스럽고 뭐 존귀한 사람은 억만 년 가도 존귀하고 권위 있는 사람은 억만 년 가도, 부자는 억만 년 가도, 또 영광 있는 사람은 억만 년 가도 그거 변하지 않습니다. 세상이야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다고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 나라는 세세토록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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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누군데? 영감된 네게 준다, 영감이 되면 천국 열쇠를 그는 가지고 있습니다.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네가, 영감된 네가 땅의 것을 네가 자유하고 하늘의 것을 네가 자유 한다.

영감된 네가 말한 대로 땅의 것도 되고 영감된 네가 거게 대해서 행동한 대로 땅의 것도 다 된다. 네가 땅의 것을 영감된, 영감된 사람으로 말한 대로, 영감된 사람의 영감된 행동대로, 영감된 말대로 영감된 소원대로, 영감된 기도대로, 영감된 주장대로 그대로 땅의 것도 다 된다. 하늘의 것도 영감된 네 영감의 말대로, 영감의 소원대로, 영감의 기도대로, 영감의 행동대로 그대로 무궁이 되어진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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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러니까 천국 열쇠를 받게 된다. '네가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이게 최종 심판권이라 말이오. 그러면 그사람이 말한 대로 행동, 그 사람이 말과 행동하는 대로 그대로 이루어지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 말하고 행동하는데 따라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따라하요. 이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경영은 사람에게 있고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라 이랬다 말이오. 그 사람이 하는 대로 그대로 이루어지니까 누가 합니까? 하나님이 그와 같이 따라한다 말이오. 하나님이 그와 같이 따라하는 것은 그 사람 말에 하나님 따라합니까? 하나님 당신이 이거 원하신다 하니까 이거 원하시니까 '네가 이렇게 해라.' '예' 하고서 하나님께 순종해서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언행 심사에 하나님이 따라서 움직이신다 그거요. 그러니까 능동은 누구입니까? 사람 보기에는 그 사람이지만 능동은 하나님이시라 그말이오. 이게 전부 권능에 속한 것입니다. 이 권능에 속한 것이니까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이 권능을 받을라고 애쓰는 이것을 사람들이 하지를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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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그거 내가 믿어지지 안하고 실지로 느껴지지 안했기 때문에 내가 위로를 받고 그래도 안심하고 있는 것이지 사실상 성경이 말하는 대로 그 사실을 자기가 확실히 사실로 믿는다고 하면은 우리는 견디지를 못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러면 성경에는 지금 안 믿는 그 사람은 영원한 멸망 가운데 지금 후덕거리고 있기 때문에 그걸 내가 건져내면 삽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말하기를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하는 것은 네가 땅에서도 멸망 받고 있는 사람을 건져내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도 영생으로 건져나올 수 있고 그 사람을 던져두면은 영원히 멸망받는다 하는 그것을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마태복음 16장에도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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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 열쇠'
하나님 아버지가 명령하는대로 행하는 것.

(71019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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