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2:17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이 말씀은 제명되는 때가 있다 그말입니다. 참고 있지마는 언제든지 참는 것이 아닙니다. 제명할 때가 되면 제명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히브리 12장에 ‘에서와 같은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그가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기업을 팔고 그 뒤에는 기업의 축복을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면서 간청했지마는 다시 그걸 고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적같이 이른다 말은 자기에게 있는 권리나 모든 것이 다 뺏겨진다는 말입니다. 주님이 뺏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니까 제거돼 버리는 것입니다. 기회가 지나가 버리니까 제거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구원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무기회가 아닙니다. 당신이 정해 놓은 그 기회는 아무도 모르는데 기회가 되면 딱 제거돼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회개라 하는 것을 자기가 아무 때든지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굉장한 강퍅입니다. 당신이 회개하게 하실 때 회개하지 그 때가 지나가면 회개 못 합니다. 강퍅을 부리면 나중에 강퍅해서 하나님께서 제거해 버리면 다시 회개를 못합니다. 아무리 회개하고 싶어도 회개가 안 됩니다.
* 계3:3 :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88050321)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알아봤자 기회 놓치면 헛일입니다. 꼭 세밀히 말하면 기회는 한 번뿐입니다. 매일 매일은 기회 기회입니다. 기회 기회를 엮어서 연장시켜 놓은 것이 우리의 여생입니다. 그러나, 한 시간의 현실도 두 번 중복되는 일은 없습니다. 지나갔으면 그 현실은 다시 잡지 못하고 다가오는 것은 또 새로운 현실이니까 거기 대한 내 의무와 책임과 본분과 구원과 실패가 놓여 있는 것입니다.
(88050650)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에서가 그 기회를 놓치고 나서 그 후에 하나님의 장자의 기업의 축복을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면서 간구하고 애를 썼지만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41701)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무엇이든지 닥쳐지는 일마다 그 일에 기회는 단 한 번뿐이지 두 번이 없다는 말입니다. 기회라는 것은 단 한 번밖에는 없습니다.
(88042140)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사람마다 각각 그 죄가 다른데 무슨 말에 습성이든지, 행동에 습성이든지, 게을의 습성이라든지, 온갖 십계명에 대해서 어느 계명에 대한 죄악의 습성이든지 습성이 각각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이 면은 장점인데 저 면은 나쁘다 그말이오.
그래 그 회개를 하고자 하는 것은 항상 주님 앞에 회개시켜 달라고 자꾸 이래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신다 말이오. 기회를 주실 때 그때 회개하면 대번 회개가 돼 버립니다.
또 뭣이든지 할 일도 말이요, 할 일도 자기가 하나님 앞에 자꾸 하게 해 달라
고 기도를 하면은 그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때 해 버리면 돼. 이런데 그렇지 안한 사람은 기회를 하나님이 혹 한 번 주시고 그리 안 하면 두 번 주시고 많이 주는 게 아니라 말이오. 그런데 그 기회를 주실 때에 그 기회를 놓쳐버리면 그만 뒤에 가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에서가 하나님 앞에 복 빌어 주시기를 눈물을 흘리면서 간구했지마는 다시 기회를 얻지 못했다 했어. 한 번 기회 줬는데 그 기회 놓치니까 다시 얻지 못했어요.
(860901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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