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1:00
'전체요약'
첫째, 사람은 그 신앙이 가다보면 흔들려진다. 흔들려지니까 그런 것을 알고 그럴 때는 네가 찾아가 가지고서 육적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에게 다시 소생을 시켜 점점 영적으로 성장시켜 나가도록 해라,
둘째, 네가 제일 주의할 것은 주님의 양인데 자기 양을 삼지 말아라, 주님 말씀이 내 양이다 하십니다. 어린양도 내 양이요 철없이 돌아다니는 방종한 양도 내 양이요 이거는 내 양이다, 주님의 양이요 우리 양이 아닙니다. 주님의 양이라는 요것을 단단히 주의해서 구별하고,
셋째, 다른 사람이야 어쨌든지 너는 네게 대한 사명만 감당하지 다른 사람의 이런 환경 주위 환경과 네 형편과 사정을 대조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아라. 주님이 너와 나와는 직접 관계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야 어떻게 됐든지 내가 어찌 하든지 너는 나를 따르라 하는 것으로 주의 줬습니다.
그러면, 시발에 대한 주의를 줬고 또 마지막에 결말을 지울 때에 주의를 줬습니다. 결말 지울 때에는 주님과 자기와의 직접 관계로서 그 관계만 자기가 생각할 일이지 다른 사람과 주님과의 관계되는 그런 것을 자기는 뭐 볼 것도 참고도 상관할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너는 지금 순교하라 하는데 요한은 육체로 죽지 않고 그대로 살게 한다 해도 상관하지 말아라! 너는 배고픈데 그는 배부르고 너는 항상 욕 얻어먹는데 그는 칭찬 받고 너는 모든 일이 형통치 안하고 모두가 다 전부 다 낭파되는 실패되는 것뿐인데 그는 모든 것이 형통해지고 너와 정반대의 어떤 현상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너는 상관없다, 너는 그것에 상관말고 너는 나를 따르라! 너는 그저 나와 너와의 관계만 가지라! 요것을 신앙의 최종에서 주의할 것입니다. 요것을 주의할 것인데 베드로가 좀 실수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경성시켰습니다.
우리 최종 신앙에는 이것이 제일 주의할 점입니다. ‘저 사람도 저래 하는데 나는?’ 그럴 때에 그 사람이야 그래 하든지 말든지, 그 사람에게는 영감이 그렇고 하나님의 뜻이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런 것이고, 너는 죽어라고 하면 죽으면 된다! 너는 지금 뚜드려 맞아라 하는데 그 사람은 존귀함을 받도록 할는지 모른다, 어떻게 할지라도 너는 상관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의 최종은 다른 사람을 보지 말고 주님과 자기와의 관계만 봐야 합니다. 내가 너를 대속했기 때문에 대속받은 너와 나와의 관계만 생각해야 되지 다른 사람을 거기 보지 말고 나만 봐라!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고, 또, 구원에 시발할 때에는 그게 다 그렇게 흔들리고 변동되는 것은 주님에게 따라서 변동되나 주님이 변동됨이 아니고 주님을 따라 그 환경과 세상이 변동되니까 변동되는 것이니 그거는 땅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차차차차 하나씩 도말해 가지고서 잡철을 제하고 순금만 남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네가 이해해야 되니 그럴 때에는 육의 것, 세상 것 가지고서 거기서부터 차차차차 힘을 줘 가지고 신령한 것으로 옮겨져 가도록 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88030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