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1:9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원래는 주님을 따라다니는 제자였는데 이제는 주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신앙의 책임진 우리가 신앙이 흔들리는 사람을 찾아가야 됩니다. 가서 떡을 먹였습니다. 고기를 먹이고.
하늘의 것으로 바꿔 줄려고 해야 하지만 거기 대한 소망이나 모든 것이 희미해질 때에는 또 땅의 것을 줘야 됩니다. 땅의 것을 주어서 땅의 것으로 소생을 시켜 가지고 그래 제자들과 주님이 땅의 것으로 이렇게 서로 접촉을 하고 난 다음에 신령한 면으로 점점 나아가게 됐습니다. 우리가 잊어버리지 안하고 가질 점입니다.
양을 기를 때에는 변동성이 많다, 그것은 양으로 하여금 모든 잡된 것을 뽑아 가지고서 온전케 하려는 하나님의 역사이지 그게 절대로 실패가 아니고 그것이 퇴보되거나 그것이 점점 도태되는 것이 아니고 성장되어져 가고 점점 깨끗해져 가는 것이고 온전해져 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기를 때도 떨어졌을 때는 그런 걸로 또 접촉을 시켜 가지고서 온전한 데 나아가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880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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