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3:4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고'
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아직까지 보지 못하고 당하지 못하고 자기가 한번도 겪지 못한 새 생활에 나아가는 것, 새 행동에 나아가는 것, 새 경험과 체험에 나아가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문이 아닌 곳은 끝까지 쫙 보입니다. 문이 있는 데는 반드시 막혀 있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 그 다음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자기 일생을 환하게 다 볼 수 있는 외통길인 줄로 알지만 첩첩이 문이 돼 있습니다. 한 첩을 바로 들어가면, 거기서 보는 것도 느끼는 것도 깨닫는 것도 경험하는 것도 체험하는 것도 다릅니다. 계3:8에는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본문의 이 좁고 험하지만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은 무엇인가? 그 문은 뭐이며 길은 무엇인가? 문이라 말이나 길이라 말이나 같습니다. 길이라 말은 내가 한 자욱씩 밟아서 통과해 나가는 것을 가리켜 말했습니다. 어쨌든지 한 시간 살았으면 한 시간은 자기의 미래를 걸어나갔고 이제까지 살지 못하던 생활을 새로 한 것입니다. 늘 살던 생활이 아닙니다. 또 거기서 한 토막 가리워졌던 그 세계를 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그 사람이 명철해도 스무 살 먹은 사람은 스물 한 살 먹은 바보의 경험과 체험을 모릅니다. 스물 한 살은 스물 한 살 돼야 그때에 그것을 알게 되고 서른 살에 경험하는 것은 서른 살이 돼야 경험합니다. 요새 컴퓨터 세상이니까 뭐 그것이 상관없다고 하는데 나이 많은 사람이 정치를 안하고 젊은 사람들이 정치를 가지면 그 나라가 망하는 징조다 성경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이가 정권을 잡으면 그때는 완전히 망한 세상이라 성경은 말했습니다. 전지한 하나님이 말했는데 인간들은 뭐 통계 무슨 소리 하지만 우리는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 마7:13 : 문
* 계3:8 : 열린 문을 두었으되
* 전10:16 : 왕은 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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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고'
그래서, 유교에서는 통계로 말하기를 ‘오십이면 지천명이라’ 천명이라 말은 하나님을 말하는 게 아니고, 하늘이라, 이 우주의 큰 뜻을 좀 생각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요새 학생들이 뭐 데모한다고 이래 가지고, 사람들의 관념이 틀린 것이, 학생들이 가장 지능적이고 모든 것을 잘 안다고, 학생들이 모든 것을 제일 지식으로 제일 앞서 걸어간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서 학생들이 하는 것이라면 다 옳다고 인정할라 하는 그것이 다 꺼꾸로 된 세상이오. 그래 가지고 망합니다.
학생들은 그들은 아무래도 모릅니다. 아무리 배워서 뭐, 학생들 배운 게 뭐이냐, 뭘 배웠느냐 하면은 학생들 배운 것이 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말해 놓은 그걸 학생들이 배우고 있지 학생들 저거가 연구한 것 배우는 게 아닙니다, 그거 다. 보통 육십 칠십 또 팔십, 오십세 이상으로 인간을 경험하고 난 다음에 그들이 말한 그런 것을 통계해 가지고 진술을 한 것을 그것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말하기를 그 나라가 망할라고 하면은 젊은 사람들이 정권을 잡는다,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정권을 잡는다 이랬습니다. 아이들이 정권 잡으면 이제 그것으로 다 망해.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거 닥치는 대로 해 재끼는 그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 나라는, 그게 저주받은 나라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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