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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직이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 성경:42누가복음16:08
 

눅16:8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옳지 않은 청지기는 어떤 것인가?
첫째는 이 청지기가 청지기라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청지기가 청지기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맡아 가지고 있는 그 모든 것이 제것인 줄로 알았습니다. 청지기라는 이 자체를 잊어버렸습니다. 청지기된 것을 망각했습니다. 요것이 잘못한 청지기입니다. 요것이 첫째 잘못이요 망령입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거는 내 집이다, 내 세상이다, 내 마을이다, 내 사업이다, 내 회사다, 내 몸뚱이다, 내 힘이고 내 정신이고 내 주장이다 하는 그 사람은 망령된 청지기입니다. 그 결과는 회개 안 하면 비참하게 됩니다.

둘째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주인이 따로 있는, 주인의 소유인데 주인의 소유를 낭비했습니다. 주인의 소유인 것을 잊어버린 그것이 망령입니다. 우리 자신을 예수님의 피로 지옥에서 사서 하늘나라로 옮겨 놨는데, 우리 자체가 주님의 것 됐는데 우리의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 자신까지도 주님의 것인데 우리 자신의 것이 뭐 있습니까? 제것이 없는데 제것 있다고 생각한 요것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다 망령이요 옳지 못한 청지기 행위입니다. 모든 것은 다 주인의 소유입니다. 내 생명도 주인의 소유, 내 영도 육도 뭐 소유도 전체가 다 주님의 소유입니다.

셋째는 주인의 것을 허비했다 이랬습니다. 내 마음이니까 내 맘대로 쓰지, 내 몸뚱이니까 내 마음대로 쓰지, 내 생명이니까 내대로 하지, 내가 살고 있으니까 내대로 하지, 모든 것을 다 제것으로 알고 제 맘대로 하는 것은 전부 주인의 것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영이나 육이나 모든 소유나 생명이나 살고 있는 주위, 환경, 전부 제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잠깐 자기에게 보관시켜 놓은 것이니까 자기는 보관할 권리가 있고 보관주가 시키는 대로 그것을 활용하고 내고 들이고 이렇게 운영할 권리가 있고, 또 주인의 것을 관리할 권리가 있지 제것은 하나도 아닙니다.

넷째는 아무나따나 우선 잘먹고 잘입고 놀고 싶은 대로, 내 몸뚱이 가지고 내가 새벽잠 자든지 말든지, 내 몸뚱이 가지고 내 집에 내 방에서 재미있게 자든지 말든지 내것 내 하는데 무슨 상관 있나 하는 그게 건방진 것입니다. 그것이 다 주인의 소유를 허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정확한 구속받은 성도들의 처세관이요 또 성도관입니다. 성도가 뭐이냐, 성도가 세상에서 어떻게 처세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간단하게 밝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88020702/0810)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청지기가 지혜 있게 한 것은 무엇인가?
첫째,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했습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의 것을 보관하고 자유로 손도 쓰고 머리도 쓰고 몸뚱이도 쓰고 발도 쓰고 물질도 쓰고 공기도 쓰고 공간도 쓰고 처소도 쓰고, 하나님의 것을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보관해 가지고 있으면서 자유 자재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일이 영원히 계속될 것이 아니고 오늘밤이 끝인지 오늘 오후 해 지기 전이 끝인지 모른다 하는 요걸 깨닫는 것이 지혜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내 현실, 내 현상, 내 자체 이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것이 계속되지 못한다, 오늘로 끝인지 내일로 끝인지 모른다, 계속되지 못한다 하는 이걸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야고보서 4장 4절에는 '아무 성에 가서 일 년을 유하면서 장사하겠다고 계획 세우는 자야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말씀했습니다. 1년 계획 10년 계획 세웠지마는 오늘밤이 끝시간인지 모른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청지기직이 계속 못 할 것을 아는 요것이 지혜 있는 것입니다.

둘째, 한번 호출 만나면 세상 문을 열고 나가야 됩니다. 한번 호출 만나서 세상을 떠나서 무궁세계에 발을 척 디디고 난 다음에는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일단 세상을 떠나고 나면 다시는 준비 기간은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궁세계에 살기는 살지마는 준비는 세상에서만 하지 세상 일단 떠나 놓으면 준비는 하지 못합니다. 준비 기간은 이 세상뿐이지 세상을 떠나서는 하지 못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할 준비도, 성도들에게 환영받을 준비도, 모든 만물에게 봉사할 준비도, 영광을 마련하는 준비도 전부 준비는 이 세상에 숨지기 전에 준비하지 딱 숨 떠나면 그만입니다. ‘내가 아직 젊으니까 오늘까지는 가책되는 이 죄를 지어도 내일이 있으니까 회개하지.’ 네가 회개할 기회가 없이 하나님이 부르시면 어떻게 될 것인입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쫓겨나면 다시는 준비할 기간은 없다, 기회는 없다, 힘없다 말은 준비할 힘이 없다는 말입니다.

셋째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했습니다. 영원한 수치, 영원한 걸식 수치, 거지 수치, 고린도후서 5장 3절에 바울이 그렇게 죽자 살자 하고 힘쓰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함이라’ 했습니다. 벌거벗은 자, 가난한 자, 수치스러운 자로 무궁세계에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밤낮 힘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 이하에는 '저는 천국 가기는 가지마는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 했습니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니? 불 가운데 구원 얻으면 어찌 됩니까? 발가벗고 나옵니다. 대연각 호텔에 자다가 불이 나니까 발가벗고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얼마나 급했으며 얼마나 신세가 가련합니까? 여기서야 그래 나와도 해 입을 것이 있고 하지만 무궁세계는 그게 없습니다. 그때는 구제도 없고 입혀 주는 사람도 없고 영원히 벗어야 됩니다. 이러니까 대중 앞에 영광스러운 데 오라 해도 부끄러워 못 갑니다. 오라 해도 자꾸 저 구석으로 숨어요, 옷이 없으니까.

그때에 아름다운 그 영광스러운 좋은 의복, 아주 광채 있는 영광스러운 의복을 가리켜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세마포라 했습니다, 세마포. 세마포 옷을 성도들이 있고 있는데 그 세마포라 하는 것은 아주 날도 가늘고 씨도 가는 겁니다. 세마포 옷을 입고 있는데 이것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무궁한 세계가 있는 이걸 모르고 그저 벌판이로 있던 생활을 후회해서 나가고 난 다음에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하는 영원한 수치를 오늘에 깨닫는 사람이 지혜 있는 청지기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명예, 지위, 권세 없어서 수치스러운 그것은 암만 수치스러워도 오늘 떠나면 그만입니다. 좋아도 그만 못나도 그만 그만입니다. 영원 무궁의 수치를 아는 사람이 지혜 있는 성도입니다.

넷째,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현재 활용권이 있습니다. 내 몸을 악하게 쓸 수도 있고 선하게 쓸 수도 있고, 가치 있게 쓸 수도 있고 오늘에는 활용 권리가 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것을 보관해 가지고 있지마는 오늘은 제 맘대로 할 권리가 있습니다. 오라 할 때까지는 하나님의 도장을 딱딱 받아 가지고 권세를 받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 몸도 내 마음대로, 내 생명도 내 맘대로, 내 재산도 내 맘대로, 입도 내 맘대로 놀릴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이미 있는 모든 기존물은 활용할 권세가 있다 하는 것을 아는 것이 지혜 있는 자입니다. 이러니까 낙망하지 말고 오늘도 지금 할 수가 있다 말입니다.

다섯째, 모든 가지고 있는 소유 다 내가 맘대로 할 수 있는데 이 권리가 오늘밤에 끝날지 내일 끝날지 또 몇십 년 남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오늘 활용은 할 수가 있지마는 훔쳐 가지고 나가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의 소유를 보석 한 개도 훔쳐 가지고 죽음을 통해서 무궁세계에 갈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가져가지는 못하고 오늘에는 내 마음대로 활용을 할 수가 있고, 나가게 될 때는 다 두고 가야 되니까 무궁세계 가면 거지로서 지금 천하게 되고 거기서는 준비도 못 하고 이거 어째야 되나 밤새껏 궁구하다가 하나 연구했습니다. 연구해 보니까 길이 하나 나왔습니다. '내가 주인의 도장을 가지고 있으니까 빚진 자들을 불러다가 빚을 탕감해 주자. 기름 빚진 것도 탕감해 주고 곡식 빚진 것도 탕감하고 전부 빚진 자의 빚을 탕감해 주자. 탕감해 주면 내가 여기서 쫓겨나고 나면 그들이 와서 나를 영원한 집으로 영접하고 대접할 터이니까' 지금 탕감은 주인의 것 가지고 해 주고 그때 가서 대접은 제가 받고, 이거 참 아주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걸 연구를 했습니다.

연구를 해 가지고 빚진 자를 오라 해서 20프로 50프로 막 탕감을 자꾸 해 줍니다. 주인의 대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수가 있는 일입니다. 이랬는데, 주인이 보니까 탕감해 줄 것 전부 다 탕감해 줘 버리고 주인의 창고는 통통 비었습니다. 다 탕감해 주고 주인의 창고가 텅텅 비다니? 무엇이 비었다는 말입니까?

건강도 다 비었고 총명도 다 비었고 힘도 다 비었고 소유한 재산도 다 비었고 다 비었습니다. 빚 탕감해 주는 데 다 썼습니다. 빚 탕감해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죄빚을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죄를 없애 주기 위해서 일생 동안 건강 들이고 자기는 껍데기만 남아 있습니다. 무궁세계에서 영접하고 대우할 그것을 바라면서 빚 탕감해 주는 데에 자기가 권리 있는 것 다 투자해서 빚 탕감해 주는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빚 탕감해 주고 쫓겨난 후에 영원한 집으로 영접함을 받는 것, 죄 일반 죄인들의 죄를 벗겨 주고 회개시켜 주는데 왜 영원한 나라에서 그 친구가 영원한 처소 영광스러운 처소로 영접합니까? 이 세상에서 빚진 거지가 무궁세계에는 부자가 돼 가지고 영접합니까? 영접은 누가 합니까?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소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니라' 했습니다. 오늘 죄짐에 눌려 있는 사람의 죄를 벗겨 주는 그것이 주님을 그 짐진 데에서 벗겨 주는 것입니다. 주님의 짐을 벗겨 주는 것입니다. 하기는 이 세상에 죄인에게 대해서 했는데 그 갚음의 대접은 무궁세계에서 주님에게 받습니다.

빚 탕감한 후에 쫓겨나고 난 다음에는 영원한 집에 그 빚진 자의 친구되는 그 친구가 대신 갚아 주십니다. 죄인의 친구 예수님이 대신 갚아 주겠다고 보증서를 딱 쓰고 성령으로 인을 딱 찍었습니다. 얼마나 권위 있고 신실합니까?

여섯째, '이 옳지 못한 청지기가 아주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했다' 이랬습니다. 뒤에 빚 탕감하고 무궁세계에 나아갈 때에, 심판대 앞에 갈 때에 심판장이신 예수님께서 잘하였다 하는 그때 칭찬 한 마디를 받기 위해서 오늘에 준비하는 사람이 지혜 있는 청지기입니다.

일곱째, 영원한 처소로 영접함을 받을 일을 오늘에 마련하는 사람이 지혜 있는 청지기입니다.

* 약4:4 / 고후5:3 / 고전3:15 / 계19:8

(88020702)


'이 세대의 아들들이'
이 세대의 아들이라 말은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불신자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 세대의 아들이라 말은 이 세상에서만 아들 되지 이 세상 떠나서는 아들 안 됩니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라 말은 이 세대에 속한 자들이라 그말입니다.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자기 시대라 말은 자기 살고 있는 자기 평생이라는 말입니다.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자기 평생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빛의 아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빛의 아들들은 꼭 요와 같은 입장인데 ‘내가 오늘 나갈지 내일 나갈지 모르니까, 지금 도장 가지고 있으니까 마구 빚진 자를 오라 해 가지고 막 탕감만 시켜 주면 나중에 대접하니까’요런 입장에 있는데, 이 세상 사람은 요런 형편에 있으면 다 이렇게 할 터인데 하나님의 아들들은 꼭 요와 같은 입장인데 하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지혜로움이니라'
자기 시대는 불신자들은 세상에서만 자기네들이 살지 그다음에는 유황불 구렁텅이의 형벌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불신자들이 이 세상에서 불신 생활하는 데에는 요런 관계가 있으면 두말 할 것 없이 모두가 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서, 나가기 전에 주인의 것을 자기의 것이 될 수 있도록, 자기에게 효력이 있도록 할 수 있는 그 길이 있으면 다 할 것이라 그말입니다. 안 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저 미군 부대에 창고 열쇠를 맡아 가지고 있으면 거기 있는 모든 물건을 내 들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가지고 가도 정문으로밖에는 나가는 문이 없으니까 정문으로 나가야 됩니다. 정문으로 나가다가 붙들려서 징역을 가고 빼앗기고 이렇게 해도 그것을 어쨌든지 훔쳐 가려고 애를 쓰는데, 훔쳐 가지도 않고 들키지도 않고 그것을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면 안 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그걸 말합니다. 이 세상 사람도 이런 형편에 있으면 다 이렇게 할 터인데 하나님의 아들들은 꼭 요와 같은 형편인데 이것을 할 줄 모른다 그말입니다.

(88020810)

/

'이 세대의 아들들이'
그러므로 이 옳지 안한 일을 지혜롭게 한 것을 보고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이 세대의 아들들이라 말은 세상을 분깃으로 삼고 사는 불택자를 말합니다. 불신자를 말하는 게 아니라 불택자를 말합니다. 불신자라도 그 사람이 택자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또 예수님을 믿고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람도 불택자인지 모릅니다. 예수님 안 믿고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이라도 택자면 그 사람이 죽을 때에도 주님을 구주로 믿고 세상을 떠나서, 3분 동안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은 사람 저도 제가 눈으로 봤습니다. 목견했습니다.

'빛의 아들들보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 이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이 세상에 있어서는 '빛들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라' 하나님의 자녀들보다 더 지혜롭다. 세상 사람은 요 청지기와 같은 요런 입장과 처지와 권세와 고 빚진 자들을 만나 가지고 있으면 이거는 뭐 주인이 못 하구로 숨겨서 '네가 그래 하지 말아라' 이렇게 단속을 하고 못 하구로 해도 주인 모르게 숨어서 암암리에 해도 이 일을 해 가지고 어짜든지 많이 탕감해 주고 탕감해 주고 난 다음에는 뒤에 시비가 가서 감옥 속에 잡혀 가도 마구 탕감해서 쿡쿡 찍어서 막 해 줄 거라 말이오. 해 주고 난 다음에 감옥에 뒤에 잡혀 가면 부자 그렇게, 부자 많은데 빚진 사람 좀 탕감해 줬으면 뭐 잘못됐다고 법정이 그래 쌓습니까? 내가 그때는 그 대리권이 있지 않습니까? 척척 감해. 내가 많이 감해줬습니다. 큰소리 할 수 있다 그거요. 이런 일 있으면 이 세상 사람들은 일을 쉬지 않고 열심히 할 터인데 하나님의 아들들은 입장이 꼭 이와 같은 일인데 하지 않는다 하는 것을 탄식하신 것입니다.

'빛들의 아들들보다 지혜로움이니라 내가'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님이 하는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불의의 물질로 친구를 사귀라, 불의의 물질로 친구를 사귀라. 불의의 물질 이것은 죄 아래에 있는 몸뚱이요 생명이요 건강이요 모든 힘이기 때문에 이거는 일단 벗어야 되는 겁니다. 예수님의 구속을 입어도 우리의 이 심신은 일단 한번 벗어 놔야 됩니다. 이거는 첫째 범죄하는 죄값으로 벗어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의의 재물이라. 이거는 예수님 안에서 구속함을 입어서 새사람이 영생하는 완전 영원한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있는 우리 육체 아닙니다. 이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일단 벗고야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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