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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성경:50빌립보서04:0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것도 하나님의 명령이요 또 계약입니다. 우리가 기뻐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벌을 받습니다. 또 기뻐하지 않으면 약속을 어긴 자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뻐함으로 받을 수 있는 모든 축복을 기뻐하지 않으면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뻐함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곳을 기뻐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뻐하지 않으면 얻을 승리를 승리하지 못할 수도 있고 우리가 들어갈 그 행복의 곳을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고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 기뻐하라는 것이 곧 '도적질하지 마라' 하는 명령과 같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하는 그 명령과 같습니다. 또 '음행하지 말라' 하는 그 명령과 같습니다. 이 기뻐하라는 이 말씀, 이 명령은 우리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줄로 그렇게 생각하지마는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하신 이 기뻐하는 계명을 지키는 것은 효력이 대단히 큽니다.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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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믿음 지키려고 하면 여러 가지 마찰이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믿음을 지켜서 그 전쟁을 하면, 하나씩 자꾸 승리해서 승리의 기쁨이 오고 또 형통의 기쁨이 옵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은 이 전투를 버리지 않을 때에 기쁨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너희들은 항상 기뻐하라' 하는 이 전투를 양보하지 않고 자기가 싸울 싸움을 싸워서 믿음을 지킬 때 그때는 참 당장에는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지만 그 결과가 아주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벧전1:6에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하는 것이 그것이 믿는 사람의 걸음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제일 기쁜 것은 자기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자기의 인간병이 고쳐져서 변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기쁨은 인간병 고쳐진 그 자체라는 사람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사람으로 고쳐져 버린 것입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사람으로 고쳐지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으로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돼졌기 때문에 사람이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기쁜 데는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제일 빈틈없는 그런 계속적인 기쁨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병 고치는데, 육신의 병 고치는 그거는 또 나중에 그게 아무리 고쳐서 청청하다 해도 나이가 칠팔십 세 되면 덜덜 떨고 병신 됩니다. 그러나 자기의 인격을 치료한 거, 예수님의 형상으로 바꿔진 것, 자기의 모든 속성이, 자기에게 자기의 지식이, 지식성이 완전히 바꿔졌고, 지혜성이 바꿔졌고. 선성이 바꿔졌고, 진실성이 바꿔졌고, 사랑성이 바꿔졌고, 의성이 바꿔졌고, 자기에게 있는 인격이라는 속성이 변화가 돼서 자기가 사람이 변화된 거 이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기쁜 것 중에 제일 기쁜 것은 자신이 예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예수님과 똑같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모형으로 변화되는 거, 또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로 변화되는 거 이것보다도 더 기쁜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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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사람도 자기의 기쁜 곳을 찾아갑니다.
사람은 자기 기쁜 곳을 찾아가고 자기 좋아하는 걸 찾아가고 자기에게 유익될 것을 찾아갑니다. 그것이 생애 본능입니다. 안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의 기쁨은 그 사람을 끌고 갑니다. 그 사람은 기쁨을 따라 갑니다.

기쁨을 찾아서 가는 것이 본능이요 필연적인데, 기쁨은 어제 말한 대로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기쁨과 땅에 속한 기쁨, 변치 않을 기쁨과 변할 기쁨, 영원한 기쁨과 일시의 기쁨, 망할 기쁨과 행복된 기쁨, 마귀가 주는 기쁨과 하나님이 주는 기쁨, 기쁨이 두 종류라는 것을 언제나 명심해야 됩니다.

그런데 기쁨이 두 종류가 있는데 기쁨을 구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사람의 생애 본능적으로 기쁨을 따라갑니다. 망할 기쁨으로 따라가면 그 사람은 망합니다.

인생의 생애를 기쁨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기쁨은 그 사람의 생애의 안내자와 같습니다. 자기를 망하는 데로 인도하는 기쁨도 있고 행복되게 인도하는 기쁨도 있기 때문에 그 안내자가 바른 안내자인지 아닌지 심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쁨은 나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기쁨인지 행복으로 인도하는 기쁨인지, 나를 속이는 기쁨인지 참으로 올바르게 진실되게 인도하는 기쁨인지, 그 기쁨부터 먼저 심사해야 합니다.  죽음으로 변하고 부활로 변하고 무궁세계로 변하고 변해도 요동치 않는 행복, 요동치 않는 기쁨, 변하지 않는 기쁨, 영원한 기쁨 이 기쁨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있기 때문에 이 기쁨을 네가 찾아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 기쁨을 찾아라.

그러기에 기쁨을 구별해 가지고 영원한 불변의 기쁨을 찾아 가지면 그 기쁨이 인도하는 대로 졸졸 따라가게 되니 모든 것은 다 영생이요 행복이 됩니다. 눈이 어두워서 멀리 보지 못해서 일시 기쁜 그것만 보고 따라가면, 그 기쁨이 너를 끌어다가 슬픔에 고통에 죽음에 멸망에 끌어다 넣습니다. 땅에 속한 기쁨은 다 그런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가지는 기쁨은 모조리 다 그런 것뿐입니다. 그런 것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기쁨은 인생 생애의 길을 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안내자와 같은 것이니 기쁨을 잘 구별해서 바로 알고 선택해야 됩니다.

그러면 기쁨은 구별할 때에 원인을 심사해야 한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기쁨의 원인이 되고,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하나님의 뜻인 진리가 네 기쁨의 원인이 되고, 이미 하나님 앞에 큰 은총을 입은 대속을 입은 대속이 기쁨의 원인이 되고, 앞으로 입을 구속이 네 기쁨의 원인이 되어 하나님과 진리와 예수님의 대속과 이 셋과 너와 한덩어리가 되어 있는 기쁨이면 이 기쁨은 영원한 기쁨이다.
속에 영원한 이 기쁨이 자기 속에 기쁨의 종자가 되고 기쁨의 뿌럭지가 돼 가지고, 이 기쁨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변치 않는 계약과 하나님의 대속과 하나님의 구속이 종자가 돼 가지고 그로 인하여 세상에서 기뻐지는 인간관계, 기뻐지는 사물관계가 돼야 됩니다. 이 기쁨은 뿌럭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영영히 기쁩니다. 세상에서도 영영하고 행복된 참된 기쁨을 가지지 속이는 멸망의 마귀가 주는 그런 기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쁨을 구별해야 하고, 변치 않는 하나님 그분이 어떤 분인가 그분의 크심을 생각함으로 자기가 기뻐지고 든든해지고 평안해지고, 그분의 계약이 어떠한가 그 계약을 인해서 기뻐지고 즐거워지고, 지극히 크신 그분이 나와 이미 맺은 인연 그것이 기본구원인데 맺은 인연을 생각하니 참 기쁘고 든든하고, 이로 인해서 앞으로 그분과 나와의 관계로 모든 만물과의 관계를 만들어질 앞으로 남은 생애에 어떠한 것을 생각하니까 기뻐하는 이 기쁨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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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 기쁨은 항상 기쁨이기 때문에 끝이 없는 기쁨이요 변해지지 않는 기쁨입니다. 이 기쁨을 우리가 가지지 못한 죄를 회개를 하고 이 기쁨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먼저 기쁨에 대해서 구별해야 합니다. 변하는 기쁨 불변의 기쁨, 끝이 있는 기쁨 영원히 끝이 없는 기쁨, 일시의 기쁨 영원한 기쁨, 이렇게 기쁨을 구별하면 구별됩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기쁨을 주노니 세상이 너희 기쁨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15:1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항상 기뻐하라는 이 기쁨과 동일한 기쁨입니다.

기쁨을 구별해서 기쁨의 종류를 바로 지식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하니까 순전히 마귀가 주는 기쁨으로 기뻐하고 사망에 속한 기쁨으로 기뻐하고 변하고 일시적인 그런 기쁨으로 기뻐합니다. 기쁨을 구별하지 않고 기쁨을 혼잡시키고 혼돈시킨 죄를 회개해서 성경이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하는 이 기쁨을 우리가 바로 찾는 이것을 첫째 해야 되겠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기쁨,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쁨은 변하지 않는 기쁨이요 끝이 없는 기쁨입니다.

기쁨의 종류를 구별할 때에는 그 기쁨의 원인을 규명해야 됩니다.
그 기쁨의 원인이 영원하고 불변할 것이라면 그 기쁨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 기쁨을 내놨으면 내놨지 변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찾으면 됩니다.

세상 사람이 가지는 기쁨의 원인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기뻐 즐거워서 어깨를 우쭐거리면서 아주 그만 얼굴에 사기와 화색이 납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분명히 기쁘기는 기쁜데 저 기쁨이 어떤 기쁨인가? 보면 기껏 돈 얼마 수입되니까 그것 가지고 기뻐합니다. 참 그까짓 거는 바람 앞에 등불이요 정함이 없는 물질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타를 망칠 수 있는 자기의 쓰지 못할 육체의 욕심, 그 욕심대로 일이 하나 성사됐다고 기뻐합니다. 또 어떤 한 배경의 사람을 하나 가지게 됐다는 기뻐합니다. 그래 봤자 마지막에는 죽는 건데 무슨 소용 있습니까.

기쁨의 종류를 두 가지로 구별하는데, 그 기쁨의 원인인데 원인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찾아서 그 원인을 살펴서 원인의 가치가 영광 영원인지 불변하는 것인지 좀 살펴 가지고 기쁨을 취해야 되겠습니다.

기쁨을 구별할 때에 제 지식 가지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 가지고, 학박사 된 지식 가지고 구별할 것이 아닙니다. 그 지식은 죽은 지식이요 죽이는 지식이요 가치 없는 지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산 지식이요 살리는 지식입니다. 세상 지식은 내가 사용하려고 가지고 이용해 먹으려고 가집니다. 그 지식은 나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그 지식에 지배받으면 죽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기쁨을 비판하고 평가해서 구별해야 합니다.

자기가 기뻐 즐거웠는데 하나님의 지식 가지고 그 기쁨의 원인을 평가할 때에 그만 탄식이 됩니다. 주여 내가 이렇게 어리석습니다. 기쁨이 즉시 슬픔으로 바꾸어지고 비참으로 바꾸어질 것을 모르고 이렇게 기뻐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우매무지한 짐승같은 자입니다. 그것이 그 생활 속에서 나와야 됩니다. 한 생활 한 생활 속에서 기쁨의 원인이 어떠한가를 생각해서 자기의 기쁨을 비판하고 평가해야 합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하나님이 지으신 어떤 것이라도 그것이 내 기쁨의 원인이 되면 그것은 생명이 없는 것이요 뿌리가 없는 것입니다. 좋으면 얼마나 좋을 것이며 기쁘면 얼마나 기쁠 것인가? 어리석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인 성경 말씀을 가지고 우리의 기쁨의 원인을 조사합니다. 이 기쁨을 죄악시할 거는 아니지마는 이 기쁨이 오든지 가든지 여기에 피동돼서는 안되겠다. 이 기쁨으로 즐거워해서는 안되겠다. 이것을 내 기쁨으로 삼아서는 안되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비판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과 그분이 약속하여 선포하신 선포의 약속 이것이 근거가 돼 가지고 기뻐지는 기쁨이면 그것은 영영합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합니다.


항상 기뻐해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는 기쁨은 무엇인가?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 이분으로 인하여 얼마든지 사지에서도 기뻐할 수 있고 어디서든지 기뻐할 수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분으로 인해서 기뻐합니다. 이분이 우리와의 관계에 대해서 성경 말씀으로 계약을 선포해 놓고 교훈하고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은 당신의 뜻 당신의 진리 이것은 지극히 크신 이분과 만물보다 거짓된 죄투성이 된 나와의 관계를 어떻다는 것과 어떻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신실히 증거해 주는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이미 어떻게 관계되어 있고 또 앞으로 어떤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가리켜 주는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이요, 어떤 지극히 큰 소망을 이룰 수 있는 방편과 능력을 소개해 주는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이니 이 말씀으로 인하여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것의 원인이 되시는 영원 자존하신 제일 크신 분, 이분이 나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내가 피조물과의 관계가 성글고 좋은 관계를 못 가졌다 할지라도 제일 머리되는 왕으로 더불어 관계가 잘 가졌으면 됩니다. 이분과의 관계를 잘 가지면 모든 피조물과의 관계가 다 잘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극히 크신 이분과 나와 관계가 어찌됐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분의 본체와 자체와 속성이나 지능을 성경말씀을 가지고 연구해서 지극히 크신 것을 깨닫고, 그분이 모든 걸 창조하시고, 나를 사랑하심으로 당신의 목적을 정하신 그 목적 속에서 나를 나게 하시고, 나를 당신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 만드시기 위해서 모든 피조물의 으뜸이 되어 피조물과 창조주 사이에 중보의 위치인 교회를 일으키기 위해서 당신이 모든 걸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주님이 십자가의 대속을 베푸셔서 사랑으로 영원한  사죄 칭의 화친을 일으켜 주시고, 지금도 모든 피조물 아는 것 모르는 것 전체를 보존 시키고 움직이는 것이 주님과 나와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성령이 사용하시고 진리가 사용하시고 주님의 피공로가 사용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활용해 가지고 당신과 나와의 하나가 되는 이런 구원을 이루는 이 사실을 생각할 때에 무슨 피조물에게 대해서 미련이 있을 것입니까? 무슨 피조물에게 대해서 욕망이 있으며, 무슨 피조물에게 대해서 불만이 있고, 무엇이 부러워서 우리가 불만 불평을 가질 수가 있겠습니까? 이뿐만 아니라 이분은 창조자시요, 완전자시요, 자존자시요, 주권자시오, 주재시요, 전지 전능자시요, 사랑의 주이신데 이분으로 우리가 살아났습니다. 이분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이분이 우리 속에 지극히 작은 형체도 가지지 않고 거리끼지 않게 계시면서 그분이 나에게 전지의 지혜가 됩니다.
그분이 내 안에서 가르친 대로 하면 나는 전지자의 지혜를 내가 행할 수 있고, 그분이 움직일 때에 내가 같이 움직일 때에는 사람 보기에는 내가 움직이지마는 이것은 전능의 움직임입니다.
이렇게 완전자가 내 안에 계셔서 내 중에 내가 돼 가지고 내 안에 거칠지 안하면서 역사하여 내 중에 내로 역사하여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이 영과 육에 모든 것의 좋은 것이고 완전한 것으로 충만하게 되는 이분이 우리 안에 계시는데, 이분 내놓고 찾을 것이 없습니다. 이럴 때에 자기는 기쁘고 즐겁고 만족하고 마음에 뛰어나설 만하고 좋은 것을 자랑을 하고, 큰소리를 하면 해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말 하면 저거 예수 믿다가 미쳤다 할 터인데 절제해서 두지마는 그 속에 기쁨이나 담력이나 평강이나 욕망이나 그 세력이 무엇을 두려워하겠소?

너희는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 기쁨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우리들인데, 돈으로 기뻐하는 그 기쁨이 항상 있을 수 있습니까? 돈은 변해집니다. 사랑하는 꽃같은 부부끼리 기뻐하면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늙어서 쭈굴쭈굴해 송장됩니다. 좀 있으면 죽어서 시체로 갖다 버리야 됩니다. 그런것들 아닙니다.

이분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은 계약 있으니까 이 계약과
이분으로 인해서 소망하는 이 소망의 기쁨으로 살아라.
이것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우리가 너무 껍데기 생활합니다.
우리 기쁨은 껍데기 발린 것 아니요. 저절로 오는 것 아닙니다.

성경을 보고 우리가 바라보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성경대로 생각하고 비판하고 평가하고 하는 데서 나오는 기쁨이요, 나오는 평강이요, 나오는 담력이요, 나오는 소망입니다. 인간에게 받는 것 아닙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획 하나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보증하신 이 말씀을 근거해 가지고 비판해서 얻는 기쁨입니다. 이 기쁨을 우리가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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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 하신 것은 이 세상 것으로 기뻐함이 아니고 주님의 것으로 인하여 기뻐하여야 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기쁨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쁨이 없는 것은 왜 기쁨이 없느냐? 이거 안 믿을 때와 같이 죄를 짓고 이렇게 살고 보니 양심에 가책이 돼서 또 고통이지 또 죄 안 짓고 깨끗하게 살려고 하니 모든 일이 안 되지 이래 놓으니까 이리도 저리도 못해서 항상 찡그리고 그만 어깨를 축 처져 가지고서 그래 가지고서 한번도 어깨 펴고 다니지도 못하고 살지 못하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늘의 것을 잡지를 못하고 땅의 것만 잡고 있고 하늘의 것을 잡지를 못했는데 땅의 것을 잡고 그것을 취하려고 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안하고 이것 뭐 거짓말을 그것을 지혜로 삼아 가지고 하는데 이러니까 또 교회 오니 그런 것은 그리 하면 안 된다 이렇게 교훈을 받으니 엎드리면 가책되고 일어나서 살려고 하면 또 그대로는 안 되고 또 모순되고 이러니까 이리도 저리도 못해서 그렇게 항상 불안한 가운데에, 천한 가운데에, 비겁한 가운데에 옹졸한 가운데에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잠깐 동안 정직하게 깨끗하게 살아보면,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했는데 살아봐야 축복이 와야지? 이래 놓으니까 한 며칠 살아보고 난 다음에는 그만 소용 없다 이래 가지고 낙심하고 배신하고 돌아가는 것이 기독자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 이 말씀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구원으로 기뻐해야 됩니다. 구원으로 기뻐하는 이 기쁨을 가져야 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구원이 우리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해서 무슨 구원인가? 영원히 죄에 종되어 있는 우리들을 죄에서 해방시켜서 죄짓지 않고 살 수 있는 죄에 자유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 죄를 다 사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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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기뻐하라는 것을 강조하는 동시에 이 기쁨이 점점 더해지는 그 순위를 여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상 일은 기뻐하면 그 일이 아무리 기쁜 것이라도 시간이 지나가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기뻐하고 네가 또 생각하고 또 알고 또 인정하고 또 행하고 그러면 그 기쁨도 끝이 없습니다. 점점 커지고 점점 충만해집니다.

그 기쁨은 무슨 기쁨인가? 그 기쁨은 곧 주 안에 있는 기쁨, 주님이 우리를 구원 주신 그 구원에 대한 것입니다. 이 구원을 우리가 성경을 보고 또 아는 지식 구원에 대한 지식이 넓어지고 깊어지고, 또 인정하는 그 믿음이 또 더 넓어지고 새로와지고 견고해지고, 자기 실행하는 것이 차차 차차 양적으로도 커지고 질적으로도 높아지고 이렇게 하면 기쁨도 거게 따라서 점점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게 말씀합니다.

이것도 점진적이요 점차적이요 향상적이요 성장적인 것이요 무한까지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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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렇게 기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기뻐하고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항상 기뻐할 뿐만 아니라 네가 이 기뻐하는 이 문제를 이것을 보통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고 항상 기뻐하고 이 기쁨을 네가 어짜든지 가지도록 노력을 해라.

기독자가 이 기쁨을 가지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기독자가 이 기쁨을 가지지 못하면 그 사람의 신앙 생활은 필연적으로 차차 차차 타락하게 됩니다. 나이가 늙어지면 타락하고 세월이 지나가면 타락합니다. 그 사람에게는 자라가는 게 없습니다. 생명이 없기 때문에 자라가는 게 없습니다. 커가는 게 없습니다. 점점 건설돼 가는 것이 없어집니다.

제가 인본으로 허영과 허욕으로 날뛰는 자는 평신도 신앙 생활이라도 하다가 차차 차차 그 신앙 생활이 늙어집니다. 아이의 신앙이 되지 안하고 늙은이 신앙이 되고, 처음에는 젊은이 시작됐다가 젊은이 신앙이 좀 있으면 늙은이 신앙되지 않습니까? 상징적으로 사도행전 2장에 말씀해 놓은 것인데.

그렇게, 기독자가 이 기쁨을 찾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실질적으로 자기가 자꾸 하면 평생 해도 모자라고 영원히 할 일인데 이것을 하나의 그저 지식으로 이래 들어 버리고 지나가 버리면 헛일입니다. 자꾸 새겨서 알아야 되지.

항상 기뻐하라 하는 것은 이것은 밤이고 낮이고 기뻐할 뿐 아니라 낭파될 때도 기뻐하고, 실패될 때도 기뻐하고, 병들었을 때도 기뻐하고, 욕 얻어먹었을 때도 기뻐하고, 손해볼 때도 기뻐하고, 칭찬받을 때도 기뻐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어떤 피조물이 이 기쁨을 깎으려고 해도, 헐려고 해도, 흔드려고 해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기쁨이 기독자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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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50빌립보서04:0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734 50빌립보서04:0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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