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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 성경:50빌립보서04:05
 

빌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관용이라 말은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모든 면에 너그럽게 하는 것을 가리켜서 관용이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잘못됨도 없고 또 그 사람이 뒤에 똑똑히 알고 보면 원망스러울 것도 없고 감사할 수 있도록 인간 취급하는 그것이 관용입니다.

사람들은 이 관용이라는 뜻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지 사람 좋게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 좋게만 하니까 우선은 자기도 좋고 그 사람도 좋지마는 일단 그 한 단계가 지나가면 나중에 가서 원망으로 화해지고 맙니다. '그분이 나에게 그때 이렇게 해 줬으면 괜찮을 터인데 저렇게 해 줬으면 괜찮을 터인데' 해서 도리어 원망거리가 되는 그런 관용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관용이라 말은, 사람이 원망할 것도 있고, 미워할 것도 있고, 또 괘씸한 것도 있고, 원수도 있고, 섭섭한 것도 있고, 모든 그런 것이 많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상대방의 행복을 진정 원하는 그 행복이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 그런 것이 많습니다. 상대방의 자기와의 관계가 물질 관계, 윤리 관계, 정리 관계, 자존심 관계, 인격 관계, 사업 관계, 명예 관계 별별 그런 관계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에게 제재를 받아서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 아주 되기 쉬운 것입니다. 이래서 일생 동안 예수 믿는다고 믿지마는 분석을 하면 내나 전부가 원수 갚는 복수주의 이것 외에는 다른 것이 별로 없는 그런 것이 인생들인 것입니다.

여기 관용이라 말은 그런 것이 암만 있어도 그것 때문에 상대방에게 대해서 자기가 진정 원하는 그의 행복, 진정 원하는 그가 참 영광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 진정 원하는 그이에게 성공과 유익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진정 원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대해서 소원하시는 거와 같은 그런 넓은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는 걸 가리켜서 관용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 관용을 해석을 잘못해서 인간적인 관용으로 죄악만 자꾸 번성됩니다. 죄악만 자꾸 번식됩니다. 그것이 관용인 줄 알고 또 처세술인 줄 알고 그 사람이 아주 관대한 사람인 줄 알고 이렇게 해 가지고 죄악만 마구 무성하게 자라게 해서 자기도 망하고 그도 망합니다. 일생 동안 산다는 것이 멸망만 마련하고 구원은 하나도 마련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 관용이 아닙니다. 자기와의 관련이 어떻게 됐든지 상대방의 영육의 행복, 영육의 성공, 승리, 그것을 진정 원하는 그런 사람인 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여 줘라 그말입니다.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주님의 재림이 가까왔다는 그런 뜻도 있지마는 주님이 지금 너와의 거리 멀지 않게 있다 하는 말입니다. 주님이 거리 멀지 않게 있다 하는 말입니다.

(87060333)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관용이라 하니까 모든 사람을 누그럽게 대해서 다 용납하는 것으로 이렇게 껍데기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관용이라 말은 네 관대함을 모든 사람에게 보여 줘라. 모든 세상을 탁월한 이 고차원의 네 구원을 보여 줘라.

지금, 예를 들면 우리 조그만한 나라에서라도 대통령될 사람이, 대통령을 지금 소망삼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감 한 쪼가리 가지고서 크다 작다, 왜 큰것 네가 먹노 작은 걸 날 주노 이 시비를 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미안합니다.

내가 큰 것 차지합니다.’ ‘큰 것 차지해. 이것 다라도 괜찮아. 먹고 싶으면 다라도 먹어.’ 그런 데다가 가치를 둬서 시비하지 안하고 거게서 높은 차원에서 있으면 그런 사소한 그런 것 가지고 가치로 삼아서 자기의 모든 인격이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극히 큰 소망을 가진 것을 인인 관계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줘라. ‘저 사람은 지금 참 분개할 만한데’ 하나도 분개 안 합니다. `저 사람은 지금 손해봤으니까 지금 시비를 할 건데’ 그렇지 않습니다. 왜? 지극히 큰 이 소망 예수님의 대속을 자기 것 삼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써 상대하지 안하고 그런 것에게 속해서 그런 것의 사람으로써 그것 사람으로써 거게 피동되고 그것으로써 자기의 모든 인격이나 사상이나 정신이나 생활이 거게 따라서 움직여지는 거게 피동되는 사람이 안 된다 그말입니다. 이것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 줘라.

“너희 관대함을” 모든 것을 다 이해함을, 모든 것을 다 양보함을 보여 줘라. 큰 걸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까짓 것 시비할 게 없어.

(87121301) 4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우리가 이런 큰 구원을 얻어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구원보다 가치가 적은 것에 대해서 그렇게 욕망도 품지 안할 뿐만 아니라 또 경거망동을 안 합니다.

예수님의 이 대속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은 지극히 큰 구원이기 때문에 그 구원을 차차 차차 알아가고 또 믿어가고 또 실행해서 실상을 만들어 가져가고 이러면 세상에 속한 것과 땅에 속한 것, 자기 육체에 속한 것, 그런 것에 대해서는 차차 차차 상대하는 사람이 되지 아니하고 또 그것을 자기의 욕망으로 삼아서 노력하거나 또 시비하거나 무슨 투자하거나 그 분쟁하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것은 네가 이렇게 큰 지극히 큰 구원 받은 것을 다른 사람들이 몰라도 ‘그 이상하다’ 그렇게 보든지, 그렇지 않으면 ‘어짜든지 그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사람은 아니다. 우리가 가치로 삼는 것을 그 사람들은 가치로 삼고 있지 않다. 우리가 지금 소망하는 것 그 사람들은 소망하지 않는다. 어짜든지 그 사람들은 별개의 사람이다.’ 이렇게 지극히 크고 높은 고차원의 것을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바라고 있는 것과 이것을 가치로 삼아서 이것을 상대하여 손익을 따지는 그런, 세상에 없는, 세상이 모르는, 그런 지극히 높은 이 하늘의 구원에 속해서 살고 있는 것을 너희들이 모든 사람에게 좀 알려줘라. 이것이 기독자의 빛의 생활입니다.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이렇게 당신 닮은 사람, 당신 닮은 사람, 당신 본받는 사람, 당신 교훈대로 하는 사람, 당신의 법칙대로 사는 사람, 당신의 사상으로 변화된 사람, 천국 제자된 사람, 이 사람들을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가 하늘과 땅의 것을 통일시키시고 그 나라에서 이런 사람들을 마구 등용해 가지고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그이에게 맡겨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 가지고서 하신 것과 같이 그렇게 영원 무궁토록 하시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사람 등용하러 오신다 그말이오. 이런 사람 등용하러 오신다.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등용하러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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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관용은 아주 사람들에게 대하는 모든 것이 다 관대하다, 아주 크다, 크다 하는 말과, 크다 하는 말과 다른 사람에게 대한 것도 클 뿐 아니라 또 모든 상대방을 내가 접촉하는 것도 아주 크다 그것을 가리켜서 관용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모든 사람들을 상대해서 사는데 그 상대하는 것이 상대하는 것이 도무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저 사람은 나를 상대할 때 뭘 가지고 상대하며 어떻게 상대하며 뭐를 목적하고 상대하는지 그것을 알지 못할만큼, 마치 말하면 그저 한 서너 살 먹은 어린아이 그 어린아이와 또 거게서 아주 수양이 많은 숙달된 수양 많은 그 큰 사람이 그 아이를 상대할 때에 그 아이는 그 큰 사람이 자기에게 대해서 뭐할라고 이렇게 하는지 저렇게 하는지? 제게 대해서 하는 것을 도무지 이해 못 합니다. 이해 못 해요. 이 말로 좀 표시하니까 알 수 있습니까? 이해를 못 해.


예를 들어서 어떤 그 주인이 자기 집에다가 무슨 관상조를 하나 새를 키우면은 새를 키운데 거기에 대해서 주인이 이렇게 그 새에 대해서 이렇게 경영하고 저렇게 경영하고 이렇게 목적하고 저렇게 목적하고 이렇게 목표를 정하고 그에게 대해 어떻게 하는 것을 새 제가 알 수 있소 없소? 그 주인이 새에게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서 그래 하는 것을 새가 이해할 수 있소 없소? 이해하겠습니까 못 하겠습니까? 이해하요 못 하요? 이해 못 하지? 이해 못 해.


이해 못 하는 것과 같이 천하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다 네가 거기에 대해서 인간에게 대해서 이와같이 하는 것을 그들이 이해 못 할 그들에게 갑론을박으로 그저 멍군 장군 이랄 것이 아니라 상대할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분들을 심히 탁월하고, 심히 탁월하고 심히 초월하고 그들이 상상도 못할 고차원에서,


예수님이 너거들을 위해 사니까 모든 사람이 뭐 이해를 못 하지요. 이러니까 예수님의 흉내를 내서 예수님이 지금 뭐 이것을 노려서 그라는가 저걸 노려서 그라는가 해 가지고서 명예주의로 공명심으로 이래 가지고서 뭐 자기가 무슨 희생의 제물같이 된다 하는 그런 것 같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껍데기를 보고서 저희들이 그와 같이 지금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지 예수님이 영원 전,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시고 예정하시고 창조하셨다는 이것을 이렇게 말해도 이해를 못 해요. 그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믿어지지 안하지.


그러면 하나님이 이 사람들에게 대해서 계획하는 것이나, 그 모든 경영하는 것이나, 상대하는 것이나, 거기에 대해서 또 모든 보응 보수하는 것이나 이런 것을 인간이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는 그 지극히 큰 관대함을 가지고서 인간을 상대하는 것과 같이 네가 이런 이 관대함이 필연적으로 생겨질 것이다.


네가 사람에게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자꾸 멍군 장군으로 이런 것이 아니고 사람을 일대 일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과, 도무지 그분이 이해할 수 없는 상상도 못 할 그런 아주 이 관대함의 네가 되어 가지고서 모든 사람을 상대하는 그 관용을 사람들에게 보여 줘라.


‘저 사람은 저거 참, 저 사람이, 저 사람은 돈을 보고 사는 사람인지, 애정을 보고 사는 사람인지, 감정으로 사는 사람인지, 저 사람은 이건지 저건지?’ 사람이 그래도 몇 해를 지내면은 사람을 압니다. ‘저 사람은 요런 사람이라’ 사람을 알아. ‘그 사람은 세모잡이다 네모잡이다 뭐 무슨 오모잡이다 육모잡이다’ 이 알 수가 있습니다.


그거 그 사람을 다 알 수 있는데 이제 기독자는, 어째 보면 그 사람이 바보 같기도 하고, 어째 보면 인색하기도 하고, 어짜면 관대하기도 하고, 어째 보면 유물주의 같기도 하고, 어째 보면 그 권세를 탐하는 뭐, 도무지 아무리 몇 십 년을 같이 있어도 그 사람이 뭣 보고 사는 사람인지 뭘 하고 있는 사람인지, 그 사람이 꼭 요렇다 하고서, 틀림없다 요렇다 하고서 견적을 내 가지고서 비판을 탁 하고 보니까 나중에 보니까 엉뚱하게 그 사람 아니라. 또 딴 사람이라. 이것이 기독자입니다.


“관용함을 사람들에게 알게 하라” 네가 모든 사람을 전인류라도 품 안에 다 품을 수 있고 그들이 상대할 수 없는 고차원에서,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 관대함에서, 하나님이 피조물을 향하여서 하시는 것과 같이 그런 데에서 네가 살아서 그것을 보여 줘라.


이러니까 어떨 때는 미국이 소련하고 이래 할 때는 ‘미국 사람 그거 등신들이라.’ 이래 쌓아도 뒤에 가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분들이 이 세계를 향해서 향하는 그 조금 아주 조금 차원이 높으고 관대한 그것을 이해 못 합니다. 이해 못 하나 오랜 지난 후에 보면은 알 수가 있습니다. 청교도들 산 생활은 그대로 사는데 지금 뭐 자손들은 조금 착각되는 일 있지마는.


여기에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먼저 돼라. 다시 말하면 그 기쁨이, 기쁨에 초월한 성장된 기쁨을 가져라. 그라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네가 모든 사람에게 대해서 관용이 ‘저 사람은 관용한 사람이다. 저 사람의 포부는 큰 사람이다. 저 사람은 뭐 그 사람의 포부는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지위도 아니고, 감정도 아니고, 또 그 사람은 그라면 뭐 다 무저항주의냐? 무저항주의도 아니고 절대 저항이고’


이래 놓으니까 예수님을 이제까지 믿었지만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고 하는 것처럼 이렇게 이 점점 큰 사람이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큰 사람이 되는 것을. 사람 상대하는 데에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인간을 초월한 인간 상대에 그 관대한 사람이 된다 .

(870605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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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50빌립보서04:0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736 50빌립보서04:0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35 50빌립보서04:0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734 50빌립보서04:0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733 66요한계시록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
732 40마태복음13: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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