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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성경:40마태복음28:18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영계의 것과 이 물질계의 것을 다 상속 받았습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이제 내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받았다’받았습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인성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요, 예수님의 신성이 하늘과 땅의 것을 다 받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와 꼭 같은 영이 있고 육이 있고 아버지만 없지 마리아의 뱃속에서 10달 동안을 길러 가지고서 나온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영도 육도 성질도 꼭 같습니다. 죄만 없으신 것뿐입니다.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당신 것이 됐소.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다 가지게 됐어. 만물 위 하나님 밑에 보좌에 앉게 됐어. 이분이 피조물로서 성공한 분입니다. 이분이 어떻게 해 가지고서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무엇을 했기에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셨다.

나 누구 우리와 같은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 예수님에게 인성에게 주었다 그 말이요. 예수님의 인성에게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받았습니다. 모든 권세를 다 가졌습니다. 영원무궁토록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예수님의 인성이 통치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은 땅 위에 오셔서 다른 거 하지 아니하셨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맺은 계약 실행에만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에만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만 그는 전업으로 하였고 전공 했습니다. 이 계약 실행을 다 이루시고 십자가상에서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 하시는 말씀은 계약 실행을 다 완료했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남은 것은 하나님께서 이제는 계약 완료한 사람에게 계약을 완료해 줘야 하는 하나님의 일만 남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구속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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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으니'
이것은 이 모든 것을 다 받아 주권하고 계시는 주님이 우리와 떨어지지 않고 항상 같이 있게 하는 유일한 법칙을 말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어떻게 하면 함께 있을 수 있는가? 또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가지신 주님과 자기와 동행하면 자기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다 가진 자가 되는데 어떻게 하면 이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가?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가지신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그 법칙이 무엇인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것이 유일한 법칙입니다. 전능자 주권자와 같이 되어지는 것, 또 이 전능 주권의 이분과 동행하는 거 이것은 다른 것 없고 사람 구원하는 것입니다. 어쨌든지 사람을 구원해서 세례 받아 온전한 사람 만드는 거, 인간 구원하는 거 외에는 하나님이 더 좋아하는 거 없습니다. 가정이 인간 구원하는 가정이 되면 그 가정 행복 받고, 사업이 인간 구원하는 사업이 되면 그 사업 축복 받습니다. 모든 행복과 성공이 인간을 구원하려는 거기에 다 있는 것입니다.

* 마28: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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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이런데 이 권력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가지셨는데 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가지신 것을 신인양성일위이신 성자에게 다 주셨습니다. 이래서 성자가 이제는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솔빡 혼자 다 차지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성부도 성자에게 맡겼고 성령도 성자에게 맡겨 가지고 전권을 다 이렇게 맡겨 놓고 성부도 성자의 하는 일에 전적 협조하고 성령도 성자의 하는 일에 전적 협조합니다. 이렇게,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주셨다 했는데 그 말이 성경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마태복음 28장 17절 이하에 보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심판하는 권세도 줬고 뭐 살리는 권세도 죽는 권세도 전쟁 권세도 모든 그 전부를 다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아주 전부를 총 전권을 맡겨 버렸습니다. 그 맡긴 이유가 뭣 때문에 맡겼느냐? 맡긴 이유가 하나님이 이 피조물에게 대해서 제일 근심 걱정 고통하고 계시던 큰 난제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세 가지를 완전히 일위이신 예수님께서 다 해결하셨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에게는 지금 근심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해결했어. 예수님이 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모든 잘못된 거 삐뚤어진 거 문제점 이거 고장 이런 것은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완전히 해결을 지우니까 뭐이든지 잘못된 거 해결지우는 것은 그만 신인양성일위의 이 하나님이 다 해결 다 지웠습니다. 이러니까 거기 대해서는 만족이오. 거게 대해서는 만족.

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셋이 있는데 이 일이 됐으면 좋겠다 해서 이 일을 원하시는데 이 원하시는 이 일을 할 사람이 하늘에도 땅에도 아무도 없다 했습니다. 없는데 이제 이 신인양성일위로 땅 위에 오신 이 예수님께서 이 큰 일 셋을 다 완전히 성공을 했습니다. 이라니까 하나님으로서 전적 신임하고, 나쁜 것도 이 이상 할 수 없고 좋은 것도 이 이상 할 수 없고 뭐 이는 완전히 다 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 실력에 따라서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전임해서 주셨습니다. 이분이, 이분이 이 사데교회에 대해서 주인입니다. 이 사데교회의 이 문제에 대해서 누가 주인인고 하니 이분이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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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우리가 이 복음 안으로 자기의 전부를 모아들여 가지고 이 복음의 이 줄을 타고 복음의 인도하는 이 인도의 좁은 길로 따라서 영감 안내를 받아 영감에게 도달합니다.

영감에게 도달을 하고 영감의 인도를 받아 이제는 신인양성일위이신, 참 사람이요 참 하나님이신 이 신인양성일위이신 주님에게로 인도함을 받아 가지고 주님이 대주재요 전능자이시요 완전자이신 주권자이신 만왕의 왕이신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 이분이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받아 가지고 계시는데 이분이 뭣 가지고 그렇게 받았는고 하니 당신이 이루어 놓은 하나님의 의를 가지고 그렇게 받았습니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이랬는데 그 받으신 그 의는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그 의를 이루었는데 그 의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이렇게 표시했습니다.

그러면, 이 의는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이 의를 설정하셨지만 이 설정하신 것은 우리를 대신해서 설 정하셨기 때문에 그 설정은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의는 우리의 의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각자의 의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의인은 하나도 없는데 대속하신 이 의로 알미암아 우리는 의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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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의 가장 순종 잘하는 하나님의 종. 일등 종, 이등 종은 아브라함이요 삼등 종은 이삭이요 사등 종은 야곱이요, 일등 종, 일등 종, 신인 양성 일위의 예수님 그 종을, 이렇게 순종하는 자를 내가 영화롭게 한다. 이 순종하는 자에게 어데까지 내가 같이한다. 이 순종하는 자에게 능치 못할 게 없다, 내 전부를,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이 순종하는 자에게 막 다 줬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이 성경에 있습니까? 예? 순종하는 이 종에게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줬다 그 말씀이 성경에 있소. 내 말이오? 예? 마태복음 28장 18절 큰 소리로 한번 읽어 봐요, 귀가 딱 뚫리구로.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의 것과 땅에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제일 순종 잘한 일등 순종자에게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주셨습니다. 이렇게, 순종하면 순종한 것만치 하나님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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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내가 무슨 일하는 게 아니고 내가 내 일 하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일을 당신이 주신 내게 능력 가지고 일하는데 그 능력은 지극히 큰 능력입니다. 그 능력은 어떤 능력이냐? 그 능력은 너희에게 맡겨 주신 이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분이 모든 것을 예정했습니다.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또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고 또 섭리하시고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우리 첫째 아담이 졌을 때에는 뱀이 제것 아닌 것이 제것처럼 가지고 이렇게 날 뛰었지만 예수님께서 그 뒤에 도전하셔 가지고 예수님이 승리하셔서 이제는 뺏긴 것을 도로 찾고 보니까 근본 목적과 근본이 완전히 복구됐습니다. 근본이 완전히 회복 됐습니다.

회복됐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하는 그 말씀은 이 모든 순서 순서는 예정인데, 모든 순서나 도든 존재가 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이루셨고, 또 모든 순서인 예정이나 존재나 보존이나 또 주권 섭리나 모든 전부 우주와 영계에 가득 찬 거 이 전부는 다 당신의 목적하나를 이루시기 위해서 근본 이렇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목적 다음에는 예정이 있었고, 예정 다음에는 창조가 있었고, 창조 다음에는 모든 것이 보존과 섭리가 있었는데 이 근본이 목적 곧 우리 구원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 역사를 위해서 존재케 된 것인데, 이것이 첫째 아담이 망령되게 해 가지고 뱀에게 이것이 빼앗기게 됐습니다. 뱀에게 빼앗겨 가지고 된 것인데, 뱀에게 빼앗겨 가지고 된 그것이 모든 피조물 다 원치 안하지 만서 그 대표자인 책임자인 아담이 패전해서 뱀에게 유혹받아서 뱀의 것이 됐기 때문에 아담에게 된 것은 다 뱀의 것이 된 것입니다. 이러니까,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하신 것이나 예정한 것이 다 이것이 다 변질이 돼서 원치 안하는 것들에게 다 이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랬다가 예수님에게서 승리하신 다음에는 모든 것이 복구됐습니다. 원상 회복이 됐습니다.

이러니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내게 주셨다 하는 것은 이제 승리하고 근본대로 모든 존재는 그리스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존재요, 또 순서는 그리스도의 목적을 이루는 순서라. 그것을 가리켜서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모든 전체가 다 내 것 됐다. 내 것 됐다. 이제는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이 이용당하고 존재하고 모든 전개되게 됐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내게 주셨다 이렇게 말씀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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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에 아버지께 사랑을 받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싶으면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버지에게 사랑 받는 유일한 법칙이 되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요' 요 사랑 받는다 그 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다 받는다 하는 그런 뜻을 표시한 것입니다.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하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가 가지신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유업으로 주실 때에 그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변화 산상에서도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도 하늘에서 소리가 나니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오 나의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그렇게 하신 음성을 하늘에서 아버지가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의 뜻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의 모든 것을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다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얻으면 다 된다 그 말입니다. 그 뒤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그렇게 마태복음 28장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요 말씀도 이제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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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세상에 인간으로 왔다가 성공하고 간 사람이 하나 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영계의 것과 이 물질계의 것을 다 상속 받았습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이제 내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받았다’받았습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인성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요, 예수님의 신성이 하늘과 땅의 것을 다 받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와 꼭 같은 영이 있고 육이 있고 아버지만 없지 마리아의 뱃속에서 10달 동안을 길러 가지고서 나온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영도 육도 성질도 꼭 같습니다. 죄만 없으신 것뿐입니다.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당신 것이 됐소.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다 가지게 됐어. 만물 위 하나님 밑에 보좌에 앉게 됐어. 이분이 피조물로서 성공한 분입니다. 이분이 어떻게 해 가지고서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무엇을 했기에 이렇게 성공을 했는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셨다.

나 누구 우리와 같은 사람인 예수님의 인성 예수님에게 인성에게 주었다 그 말이요. 예수님의 인성에게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받았습니다. 모든 권세를 다 가졌습니다. 영원무궁토록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예수님의 인성이 통치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은 땅 위에 오셔서 다른 거 하지 아니하셨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맺은 계약 실행에만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에만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계약 실행만 그는 전업으로 하였고 전공 했습니다. 이 계약 실행을 다 이루시고 십자가상에서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 하시는 말씀은 계약 실행을 다 완료했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남은 것은 하나님께서 이제는 계약 완료한 사람에게 계약을 완료해 줘야 하는 하나님의 일만 남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구속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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