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화목을 위해서, 화평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람들과 불목한 여기에서 화평을 주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 못박혀 죽으셨고, 또 인간과 인간 사이에 화평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모든 불목과 불화를 다 멸했고, 또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과 만물 사이에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은 세 순서가 있습니다. 첫째, 죄와 사망과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 보혈을 흘리셨고 둘째, 우리들을 의롭게 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다 하나의 준비 공작입니다. 마지막 결말이 되는, 제일 결성이 되는 주님의 대속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화목 제물이 되신 이것으로써 완성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화목하시고 또 화목케 하는 직책을 우리에게 맡기셨고 화목케 하는 말씀도 우리에게 부탁해 주셨습니다.
(87120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