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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 성경:40마태복음13:57
 

마13:57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를 배척했다는 여기에서, '어디서 왔느뇨' 하는 것이 하나님에게서 왔느뇨 하고 배척했습니까 하나님 아닌 다른 데서 왔다고 하고 배척했습니까? 하나님 아닌 마귀에게서 왔다고 그렇게 인정하고 배척했다는 것이 요 속에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87050520)


'예수를 배척한지라'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어디서 났느뇨 하고, 놀랄 만한 지혜와 능력이 그들에게 보였는데 그들이 배척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니까 그들이 알기를 지혜와 능력은 어디서 온다고 생각합니까? 몇 군데서 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유대인들은 이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온다고 그때 유대인들이 생각하고 있습니까?  두 군데. 하나는 하나님에게서 오고 하나는 마귀 귀신에게서 온다고 알아요. 알겠습니까? ‘저거는 우리 인간의 것은 아니다.’ `아니면 어떠냐?' `하나님에게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왔으면 섬기고 높이고 따라야지.’ ‘인간을 탁월하기는 탁월한 것인데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고 우리가 배척할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귀신에게서 왔다.’ 이래서 그들이 배척해 버렸습니다. 요 해석이 이해가 됩니까? 안 되면 헛일이라, 안 되면.

예수님이 하신 일을 그들이 여기뿐 아니고 기적이 나타날 때에 ‘기적은 분명히 기적이다, 이가 귀신을 빙자해 가지고 이와같이 하고 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 하시는 일을 그들이 배척하면 하나님 배척하는 것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로 인정하고는 배척하지 안하고, 속으로는 인정한다고 해도 입술이라도 ‘이거는 귀신에게서 온 것이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당당히 배척해야 된다’ 요렇게 말을 하고 배척을 했던 것입니다.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이 예수님이나 모든 선지자들이 다 말하는 것은 그 선지자의 고향에서는 인정하는 사람들이 적고 저 타처에서는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떻게 해서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인데 다 같은 말 들었는데 자기 그 고향에서는 인정을 안 하고 다른 데서는 인정을 하는가? 왜 그렇습니까? 고것도 한번 차이를 한번 찾아봐요. 왜 그럴까요?  타처의 사람은 그 선지자에 대한 자기 범위와 자기 주관 기존 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 선지자가 전해 주는 것을, 전해 주고, 하나님이 알리도록,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서 전해 주시고, 또 하나님의 영감이 와 가지고 알도록 하고 하는 그 역사로 말미암아 지혜에 대해서 놀라고 능력에 대해서 놀란 이 놀람을 만나고 난 다음에 이 놀람을 까먹기를 어떤 놈이 까먹었습니까? 이것에서 어데서 이런 지혜와 능력이 났느뇨 하고서 놀랐는데 놀라기까지 그들이 깨달은 것을 완전히 까먹어서 없애 버리고 그 하나도 없어버린 그것을 무엇이 까먹었습니까?  자기가 보고 듣고 접촉한 모든 자기 생각한 자기 경험, 체험, 주관 그것들의 그 자기 주관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지식 범위 그것이 완전히 까먹어 버렸습니다.

까먹고, 저 타처에서 처음으로 만나 가지고 이 말씀 들은 사람은 그것이 하나도 없어. 선지자에 대한 선입적 관념이나 기존 지식이나 그에 대한 뭐 상식이나 자기가 거기 대해서 생각한 범위나 그런 게 하나도 없으니까 받은 그대로 있으니까 선지자를 대우했습니다. 선지자를 존경했으면 그 사람은 선지자를 존경했으니까 선지자로 말미암은 그 은택을 그 사람이 받아서 가진 사람입니까 못 가졌습니까? 선지자로 통한 그 은택을 가진 사람입니까 못 가진 사람입니까? 가진 사람입니다.

가졌는데 자기 고향에 있는 사람들은 다 이 선지자의 은택을 놀랄 만치 받았다가 다 그만 죽여 던져 버렸으니까, 배척했으니까 그 사람들은 이 은혜를 받았다가 가졌습니까 집어 던졌습니까? 집어 던졌습니다.

우리가 여게서 이것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말씀은 그 광대하심이 무한하시고 그 자체의 능력이 무한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알았다 알았다 해도 실상에 실상만치 알지를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87050413집회) 4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선지자들이 자기 고향에서 대접받지 못했다 그 말을 해석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선지자가 증거를 해도 항상 한 자리 있기 때문에 그 말을 예사로이 듣고 그 말에 대해서 순종하지 안하는 그것이 선지자 대접 안 하는 것이지 선지자는 자기 가정에서 제일 먼저 알고 고다음에는 자기 본교회에서 더 알고 자기 고향에서 점점 더 알고 이래 가지고서 나가는 것이 증거이지.

거게서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 들을 것 볼 것 없이 전부 거짓말이라 인정하는데, 그러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저 먼 데 가 가지고서 증거한다는 그런 것은 다 기독교의 증거의 정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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