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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 성경:58히브리서10:26
 

'우리가 진리를'
우리가 예수 믿는 이치를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바로 믿는 이치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에'
예수님을 바로 믿는 이치를 안 후에 말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진리가 무엇인가? 예수님의 대속을 바로 아는 그 이치를 우리가 배웠습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그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우리가 알고 난 다음에 죄를 지으면, '이거는 죄다' 하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으니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걸 알고 난 다음에, 요것은 죄라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 죄를 짓는 것은 짐짓 짓는 것입니다, 짐짓 죄를 짓는 것. 죄는 예수님이 사하셨는데 예수님이 사하신 것은 근본적으로 다 사하셨는데 자기가 다시 범죄하면 사하는 길이 없습니다.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사죄 못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합니까? 이제는 고쳐야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아야 됩니다. 살기 전에는 안됩니다. 말만 해 가지고 안됩니다. 처음에는 말만 하면 되는데 그 다음에는 말만 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죄짓고 고하면 사함 받는다. 죄짓고 고하면 사함 받는다' 이러는 자에게 대해서 하나님께서 심히 분하게 여깁니다.

(87050632)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진리는 하나님이 계약해 놓은 신 구약 성경 말씀인데, 이 말씀을 읽으면서  자기가 어떤 죄가 있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런 죄를 오늘까지 지었다' 하는 오늘까지의 자기가 지은 모든 죄를 성경을 읽음으로 성경을 인해서 깨닫게 될 때에 그 죄를 주님 앞에 고하면 즉시 사함 받습니다.

뭐 어떤 죄라도 다 사함 받습니다. 그것은 이미 공심판에서 사함 받은 죄인데 이 사심판에서, 이거 자기 주관 문제요 자기 행위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그 죄를 깨닫고  주님 앞에 고하면 즉시 사함 받습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범죄한 그것을 만일 깨닫지 못하고 얼마든지 있으면, 깨닫지 못하면 그것이 사심판에서 해결받지 못하기 때문에 무죄의 것이 되지를  못합니다. 무증의 것이 되지를 못하고 구원받은 그 구원이 행위적으로는 사죄를 받지 못합니다.

못하고 그대로 있기  때문에, 지옥가는 것은 아니지만 사죄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그 부분은 불합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부분은 자기가 주님에게 고해서 사함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죄는 계속 그대로 있고. 자기가 모르니까 그 죄는 그대로 계속 짓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죄로써, 이미 지어 놓은 죄를 주님 앞에 죄인 줄 몰라서 고하지  안하고 있으면 그것은 그대로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서는  죄 되어 있고 죄를 벗지  못합니다. 죄를 벗지 못하면 그것은 하늘나라에 가지를 못하고 죽습니다. 죄를 벗지 못하면 가지 못하고 죽습니다.

그러면, 죄값은 지옥 가는 것인데 그 죄값으로  지옥 가지는 안하지만 하나님의 사심판에서  의롭다 인정을 못 받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지를 못하고 그 부분적으로 그것이 다 멸망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를 들면 한 사람이 열 가지 죄가 있는데  아주 적은 숫자로 말합니다. 열 가지 죄악이 있는데, 한 사람은 열 가지 죄악을 다 주님앞에 고해  가지고 그걸 깨닫고 열 가지 죄악을 다 깨닫고 고해 가지고 사함 을 받았습니다.  

사함을 받았으니까 그 죄가 그 사람에게  없습니다. 한 사람은 다섯 가지만 깨닫고 다섯 가지만 사함 받았기 때문에 다섯 가지만 죄 없는  거 되고 다섯 가지는 죄 있는 것이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그 죄를 깨닫고 주님 앞에 고해서 사함을 받았습니다. 사함을 받고 난 다음에 그 뒤에 다시 죄를  범합니다. 죄를 범하면 그러면 죄가, 처음에 죄를 몰랐다가 죄를 깨달아서 주님 앞에 고해 가지고 사함받는 그  사죄가 있고, 또 자기가 사죄를 받고 난 다음에 새로 또 범한 죄가 있습니다.

그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사함 받지 못하고 자기가, 여게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에 짐짓 죄를 범한즉' 그 짐짓 죄를 범한다 말은 죄를 죄인 줄 알고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짐짓 죄를 범한다 이랬습니다.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주님 앞에 고해서 사함 받는 그런 길은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모르고 범한 죄, 몰랐을 때 그 때에 이제 까지 모르고 범한 그 죄를 주님 앞에 고하면 사함됐지만 자기가 알고 범한 죄는 다시는 사죄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요것이 좀 다릅니다.

요한 1서에 보면 자기의 그 지은 죄를 이제까지 몰랐는데, 죄인 줄 모르고 몰랐던 그 죄를 성경을 보고 '아 이거 죄를 범했다' 이렇게 깨달아 질 때에는  그 죄는 그저 뭐 힘 쓸 것 없이 '내가 이런 죄를 범했습니다. 사유해 주옵소서.'  하면 고만 사유함이 됩니다.  

사유함이 되고, 사유함을 받은 후에 그 사유함 받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사유함 받은 그 받음의 효력이. 사죄의 효력이 거기까지 옵니다. 그러나, 사죄를 받고 난 다음에 그 둬에 그 사람이 다시 죄를 범하는 것을 가리켜서 짐짓 범하는 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4022710)



840305 총공
840306 화새
840307 수새
설교 참고할 것, 목사님의 연구 방향이 제시되는 설교, 특히 840306화새 참고

(840306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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