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가 된 우리들까지도' '우리들'이니까 단수는 아니고 복수입니다. '성령의 처음 익은 우리들' 성령의 처음 익었다 말은 성령의 첫 결과라 말입니다. 성령의 첫 결과가 뭐입니까? 택한 자들의 영을 중생시킨 것이 성령의 첫 결과입니다. '우리들까지도' 중생된 영 단체가 말합니다. '우리들까지도 탄식하여 기다리는 것' 그게 무엇입니까? '곧 양자 될 것'이라 했습니다. 롬8:15에 영은 양자 됐기 때문에 '아바 아버지라' 부른다 했습니다. 영은 양자가 됐는데 양자가 아직까지 안 되고 미결된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입니까? 우리 심신의 기능입니다. '양자 될 것 곧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했습니다.
* 롬8:15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87050630)
'이뿐 아니라'
이 말씀은, 위에 보면 모든 만물들이 다 탄식하고 또 때를 기다리고 또 고대한다 그렇게 했습니다. 만물이 탄식하고 고대하는 것은 무엇을 고대하는가? 만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유하는 그 자유에 동참해서 저희들도 자유하기를 고대하는 것이요, 또 원치 아니하는 그 허무한 것들에게 복종하는 이 생애가 어서 끝나고 참 복종할 만한 가치 있는 생애가 어서 시작됐으면 좋겠다 하여 고대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람이라면 대개는 모든 피조물들을 제 마음대로 이용하고 사용합니다. 그래도 피조물은 사람들에게 다 쓰여지고 복종당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모든 것들이 힘이 모자라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복종케 해서 복종하는 것입니다.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굴복하게 해서 모든 피조물들이 인간들에게 굴복을 당하고 있지 속은 불만 불평이 가득 있는 것입니다.
'허무한 것들에게' 허무한 것은 뭣을 말하는 것인가? 하나님과 진리와 참된 생명을 떠나서 다 악령 악성 악습화되어 있는, 거짓부리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인간들에게 굴복하려고 하니까 굴복하는 저도 사망하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탄식이요, 또 하나님의 아들들이 어서 영감과 진리대로의 참된 절대적인 실력 생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대로 움직이는 생활은 다 영생이요 실력 있는 생애요 이것은 참 아무것에게도 제재받지 않을 수 있는 절대 자유의 행위인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어서 이 자유의 행위를 하면 거기 모든 피조물들은 다 함께 복종하고 함께 협력해서 자유의 때를 만날 터인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망령부리고 자유 생활 하지 않고 항상 악령 악성 악습에게 꼬여서 미혹받는 생활 하고 있기 때문에 탄식인 것을 말합니다. 만물이 탄식합니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거는 중생된 영들이 말합니다. '아나니 이뿐 아니라' 모든 피조물들도 탄식하고 고통하고 고대할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그러하다 하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이뿐 아니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불의의 행동할 때에 쓰여지는 무생물이나 생물이나 곤충이나 전부는 다 불의에 동참함으로서 심판받아 멸망받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영감대로 영생하는 그 생애를 하면 그때에 동참하고 이용된 모든 만물들도 다 만물 회복할 때에 회복되고 자유하고 영생하게 되기 때문에, 인간 멸망이 만물 멸망이요 인간 구원이 만물 구원이기 때문에 만물들이 탄식하면서 고대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이 만물들도 탄식하면서 고대하고 안타깝고 애터져 할 뿐만 아니라 '이뿐 아니라' 만물들이 이러할 뿐만 아니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우리'
'우리' 우리는 복수입니다. 많은 숫자가 하나가 되는 그것을 가리켜서 우리라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다 '우리 아버지' '우리에게' '우리 죄를' 전부 거기는 복수인 우리라는 그런 명사를 썼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한 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개인 아버지가 안 됩니다. 우리 아버지라고 그렇게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셔서 표현했습니다. 그것은 모든 성도들이 수가 얼마가 되든지 간에 주님의 구속받은 모든 형제들은 다 자기와 하나인 것을 깨닫고 우리가 먼저 돼야 하나님은 그의 아버지로서의 상대가 돼서 모든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를 단일 교회라고 말하고 또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몸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잘났든지 못났든지 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한 성령, 한 진리, 한 대속주, 한 대속의 공로, 한 하나님, 한 아버지, 한 성령으로 구원을 받고 또 받는 이 소망을 가진 '우리'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됩니다.
자기는 이 구원 받은 자 받을 자들에게 속한 한 지체와 같고 한 분자와 같고 한 세포와 같이 이 한 구원에 동참한 한 존재로 생각지를 못하고 만일 자기 개체의 구원이라는 개체가 주장이 돼 가지고 있을 때에는 이 대속에서 사욕이라는 사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그것이 곧 옛사람이요 새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사람은 불행스럽고 자기만 행복스러우려는 이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주님에게 어떤 은혜를 구하든지 구할 때에 모든 사람이 같이 이 구원을 얻고자 하는 '우리'가 된 마음이 됐을 때에 하나님과는 통하고 또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상대가 되지 전체의 교회라는 이것을 생각지 못하고 개체라는 그 주장으로 나갈 때에는 그것은 다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으로 벌써 돌아가 버리고 만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행복을, 모든 사람의 구원을, 모든 사람의 성결을, 모든 사람의 범죄를, 모든 사람의 모든 불행을 자기의 것으로 깨닫고 느끼는 그 심정과 그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과는 관계가 맺어지지 '우리'가 되기 전에는 안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또 '오늘날 우리에게' 또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해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또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이렇게 언제든지 '우리'가 되어 가지고 주님도 하나님도 상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런가? 참은 하나요 진리는 하나요 완전은 하나인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다 참이요 진리요 완전이요 영생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둘로 생각하는 것은 하나인 참에서 이탈된 개체 사적이라는 것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참이 아닌 가짜요 진이 아닌 가짜가 되어 있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또한 우리' 요거 기억해야 됩니다.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라 말은 성령의 결실을 받은 우리까지라 말입니다, 성령의 결실을 받은 우리까지. 그러면 성령의 역사로 결실을 맺어서 성령의 역사의 결과를 받은 우리, 결실을 받은 우리, 그러면 그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들을 가리킵니다. 중생된 영들, 중생된 영은 다 '우리'가 되어 있습니다. 중생된 영은 몇 사람이든지 다 '우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생된 자들의 육은 '우리'가 되어 있지를 못합니다. '우리'가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된 그것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것은 영이 하나된 것처럼 예수님의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으로 심신의 육이 하나된 것은 다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우리까지도 하는 이 '우리' 하는 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들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들이 '우리까지도' 영들 단체입니다. 영들 단체까지도
'속으로 탄식하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중생된 영들이 속으로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 다음에 있습니다.
'양자 될 것'
중생된 영은 양자가 됐는데 양자 되지 못하고 아직까지, 양자 될 것이니까 이것은 미래사를 말했습니다. '양자 될 것' 아직까지는 양자가 되지 못했는데 앞으로 양자 될 것입니다. '양자 될 것' 양자는 적자와 다른 것이 아버지 어머니는 달라서 그 요소를 타고 나지는 않았는데 양자된 그 양자의 아버지 양부의 모든 재산이나 모든 것은 다 상속받는 것이 양자입니다. 양자라는 것은 그 소유를 가지고 있는 그이의 혈육을 타고나지 아니한 자이나 아들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정해 가지고 상속권은 꼭 같이 있습니다. 양자 됐으면 상속권은 뭐 적자나 꼭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뭘 가리키는가? 예수님은 적자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했고 또 근본 신성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상속받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는 되었지마는 신적 요소로 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신적 요소로 된 하나님의 자녀지마는 우리는 신적 요소로 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피조물의 요소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지마는 예수님이 상속받는 거와 꼭 같은 상속을 받기 때문에 우리의 이름을 가리켜서 '양자라' 그렇게 성령이 표시했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는 거와 같이 너희들도 이 모든 전투를 이기면 내 보좌에 함께 앉으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양자입니다. 양자라는 말은 두 가지 뜻입니다. 우리 자체의 요소는 하나님의 요소를 타고나지 않았는데 기업은 하나님의 요소를 타고 난 장자 예수님과 꼭 같이 상속권은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양자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양자 될 것' 그러면 중생된 영은 양자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우리 중생된 영은 양자가 이미 됐습니다. 양자가 됐습니다. 여기 '우리까지도' 하는 거는 양자 된 중생된 영들이 지금 탄식을 하고 하는 말입니다. '양자 될 것' 그러면 무엇이 양자 될 것인가? 영은 양자가 됐는데 무엇이 양자 될 것을 지금 고대하면서 탄식을 하는가? 그 다음에 말했습니다.
'양자 될 것 곧 우리의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의 구속, 우리 몸이 아직까지 예수님의 구속을 입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이,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이 양자 되는 것을 기다리느니라 하는 말입니다. 우리 몸이 아직까지 양자가 되지 못했으니까 양자 될 것을 고대하면서 탄식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영은 양자가 됐고 우리 몸은 양자가 아직까지 안 됐습니다. 우리 영은 하나님의 모든 기업을 다 받을 수 있는데 우리 심신으로 된 육은 하나님의 기업을 아직까지도 받을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있지를 못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701143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중생된 영 단체입니다. 영은 암만 많아도 '우리' 됩니다. 왜? 본질과 본성이 꼭 같습니다. 소망도 목적도 꼭 같습니다. 하나입니다.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여기서 이제 중생된 영이라는 것을 똑똑히 밝혔습니다.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처음 익었습니다. 성령의 역사에서 처음 익었으니까 처음 결실이라 말입니다, 성령의 처음 결실. 성령의 처음 결실한 것이 뭐입니까? 인간에게 있어서는 성령의 처음 결실한 것이 중생입니다.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성령이 먼저 역사했고, 역사해 가지고 (일곱 가지) 대속의 사활의 공로를 완전히 설정하셨고, 이 공로를 설정하고 이제 인간들에게 성령이 와서 역사하신 거, 예수님의 대속의 구원을 우리 것 만들려고 책임지신 이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닝이 보증하고 나타났습니다. 이 성령이 보증하고 나타나서 제일 처음에 한 일이 뭐입니까? 중생입니다. 중생이 성령의 처음 익은 것이라 말입니다. 익었다 말은 성과를 결실했다 말입니다. 성령이 결실, 성령이 성공했다 말입니다. 성공은 뭐이냐? 중생된 영 그거는 그대로 성공한 것입니다.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그 결과를 받은 우리까지니까 '우리'는 누구입니까? 중생된 영들입니다.
'우리까지도 속으로'
'속으로' 중생된 영들이 말입니다. 영들의 그 의지에서, 영들의 의사에서
'속으로 탄식하여'
중생된 영들도 탄식합니다. 만물도 탄식하고 중생된 영도 탄식하고 또 누가 탄식합니까? 성령도 탄식합니다. 세 탄식이 한 소원입니다.
'양자 될 것'
양자 될 것이라 말은 양자가 됐다 말입니까 양자가 지금 앞으로 될 것이라 말입니까? 양자 될 것은 소망입니다.
'곧 우리의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은 뭐입니까? 심신의 육을 말합니다.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몸의 구속이 뭐입니까? 구속이 뭐이 구속입니까? 구속이 몇 가지입니까? (일곱 가지)입니다. 영은 구속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육은 아직까지 구속을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누가 탄식합니까? 영들이 탄식합니다. 성령도 탄식하고 만물도 탄식합니다.
어떻게 하라고 탄식합니까? 몸의 구속을 받아야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완전히 되는데, 구속을 받는 것인데. 이러기 때문에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영은 양자가 됐기 때문에 아바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말했습니다.
위에 15절에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종의 영은 뭐입니까? 종의 영이라 하는 것은 종된 그 사람의 영을 말합니다.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양자의 영을 받았다는 이 영은 무슨 영입니까? 중생된 영입니다. 그러면 영은 양자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양자가 됐습니다.
됐는데, 아직까지 '탄식하여 양자 될 것' 양자 안 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영육의 사람인데 영은 양자가 됐고, 아직 양자 안 된 것이 있습니다. 양자 안 된 게 뭐이냐?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이 구속을 받아야 양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하는 것이 양자 될 것을 기다리느니라 하는 말입니다.
* 롬8:15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87011760)
'이뿐 아니라'
만물 탄식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우리면 택한 자들 아닙니까?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성령에 처음 익었다니? '성령의 처음 익있다' 익었다 말은 결실했다 말 아닙니까? 성령으로 처음 결실이 뭐입니까? 성령으로 처음 결실이라 말은, 결이라 말 완성이라 말 아닙니까? 성령으로 처음 완성된 것이 뭐입니까? 성령으로 처음 완성된 것이 무엇이지요? 그러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이것이 중생된 영입니다. 성령으로 제일 일차적으로 완성된 것이 인생들에게는 중생입니다. '우리까지도' 중생된 영들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뭐 때문에 탄식합니까?
'양자 될 것'
양자 될 것이라 말은, 양자라 말은 자기 요소로 생겨나지 않은 새끼인데 자기 요소로 되어 난 새끼와 같은 대우를 해서 모든 상속을 해 주는 것이 양자입니다. 양자는 자기의 정충으로 된 자식이 아니요 자기 아내의 피로 된 자식도 아니요 자기 부부에게서 나지 않은 자식이요 딴 데서 난 자식인데 이것을 데려다가 자기 자식이라는 이름을 줘 놓고 자기네들에게 있는 모든 소유를 상속시켜 주는 그 상속권을 가진 것을 가리켜서 양자라고 말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신적 요소로 된 자가 아닌데도, 이거 순전히 피조물의 요소로 됐는데 피조물의 요소로 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 이렇게 정해 놓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유업으로 상속시켜 주는 이 상속권 받는 것을 가리켜서 양자라 말합니다. 이것도 참 울 만합니다. 이승만대통령 양아들이라 해도 경주 시내가 떨었는데, 오늘도 무슨 세계 제일 큰 대국의 정권자의 양자가 됐다 하면 세계에서 유명해서 그 양자가 온다 하면 우리 나라에도 굉장히 환영식을 할 것이고 굉장할 것입니다.
지금은 모릅니다. 만유의 대주재,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지옥까지 다 내 소유로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상속권을 가진 것이 기독자이건만 본인도 모릅니다. 본인도 모르기 때문에 이 영광을 누리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우리도 모릅니다. 우리 자신들도 모르는 그런 거 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도 모르고 우리를 모르지만 우리 자신은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자신은 하나님의 양자 된 걸 알아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양자 된 것을 알면 땅 위에 것을 탐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영은 양자가 됐는데 양자 안 된 게 있습니다. 양자 될 것이 있습니다.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이라 말은 육을 가리켜서 말했는데 육은 마음과 고기덩어리 합해서 육입니다. 우리 심신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양자가 안 됐습니다. 우리 심신은 언제 하나님의 양자가 되는가? 현실을 통해서 그 현실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양자가 되고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고 마귀 뜻대로 살면 둘째 사망으로 멸망을 받는 것이니까 중생된 영들도 지금 우리의 몸의 기능 이것이 구속받아서 하나님의 양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탄식하며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도 탄식하고 우리 영도 탄식하고 만물도 탄식합니다. 성령도 고대하고 우리 영도 고대하고 만물도 고대합니다. 이렇게 참 칼끝과 같은, 털끝만한 것도 무심한 것이 없고 무책임한 것이 없고 보응이 없는 것이 없고, 다 심판을 앞두고 이렇게 칼날 같은 이런 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데 천지를 모르기 때문에 벌로 제 욕심대로 마음대로 언행심사를 하고 날뛰고 있는 것입니다.
(86051801)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중생된 영들을 말합니다. 따라서 처음 익은 열매라는 말은 처음 익은 너도 처음 익은 나도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여럿이 합해서 하나된 것입니다. 거기에 개체를 나타내지 아니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권세 하나님의 모든 것이 자기의 유업이 될수 있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 우리가 된 자입니다. 우리가 된자에게 기업이 됩니다. 우리가 안되고 원수가 되고 개별의 자기가 되고 개체의 자기가 되면 하나님은 자기의 아버지가 될 수가 없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77123053)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았다. 성령의 처음 역사한 결과 성과, 결과라면 다 이룬 거 아닙니까? 성과라면 다 이루어진 열매 과(果)자, 과실 과(果)자, 그러면 성령이 처음에 와서 역사한 것이 무슨 역사했습니까? 우리에게 무슨 역사를 성령이 처음에 와서 역사했습니까? 녜, 중생. 중생입니다. 중생이 성령님이 우리에게 직접 와 가지고 우리와 관련을 가진 그 관련에서, 성령님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과 우리와의 제일 처음에 관련을 가졌을 때에 성령님이 오셔 가지고 역사하신 그 결실은, 그 결과는 뭐이냐? 중생입니다.
(87011540) 4
'우리까지도'
우리는 누구며 몸의 구속은 누군가? 이것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
몸의 구속을 탄식하면서 기다리는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공로로 인한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영들입니다. 중생된 영은 한번도 내라는 것을 하지 안하고 우리라고 말합니다. 복수로 말합니다. 우리는 중생된 영, 중생된 영 단체입니다. 중생된 영은 몇 억억만의 영이라도 한 덩어리 되어서 하나 늘 우리로 생각하고 우리로 역사하고 또 우리가 되어 가지고 소원을 합니다.
(87011650) 4
'양자 될 것 곧 우리의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그러면 지금 우리가 힘쓰고 있는 것은 이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몸의 구속은 곧 이 심신의 기능이 하나님의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그 요소는 신적 요소가 아니고 피조물의 요소이나 신적 요소로 된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받는 그 모든 하나님의 유업 기업은 같이 받는 권세를 가지기 때문에 적자는 아니고 양자라 이렇게 표현된 것입니다.
(87011653) 4
'양자 될 것 곧 우리의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대속과 구속이 다릅니다. 대속은 예수님께서 대형, 대행, 대화친의 공로를 우리 대신 베푸셔서 우리에게 주신 그것이 대속이요, 구속은 그 대속을 우리에게 적응시켜 주셔서 실상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구속입니다. 그러기에,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하는 중생된 영의 단체가 탄식하는 것은 양자될 것 곧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6061460) 5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 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요와 같이 그 사람의 중생된 영이 아무리 그 마음에게 역사해서 중생된 영이 마음을 잘 다스릴라고 아무리 해도 마음외 제일 선구자로 되어 있는 양심에 있는데 그 양심을 통하지 않고는 중생된 영이 그 마음에게 아무 연결도 못 하고 연락도 못 하고 아무런 상관을 가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어떻게 역사 할라고 애를 써도 그것은 심판적인 주권의 능력으로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선포해 놓은 계약에 위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또 성령님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우리에게 역사를 합니다.
중생된 영이 없으면 하나님은 중생하지 안한 사람에게 와 가지고 역사 못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님은 영을 통하지 않고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이 죽어 있는고로 성령이 와서 우리를 살릴라 할 때에 먼저 영을 살려야 되기 때문에 영을 살려 가지고 영으로 더불어 연결을 해 가지고 우리의 심신을 구원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고 주권 가지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영을 중간에, 중생된 영의 다리를 놓지 않고라도 우리에게 와 가지고 우리 심신에 와 가지고 얼마든지 역사할 수가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지만 못 합니다. 그거는 불법이기 때문에 못 합니다. 그거 월권이기 때문에 못 합니다. 그거는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못 합니다.
이 말을 왜 자꾸 이와 같이 하는고 하니, 이렇게 말하는 목적이 어디 있는고 하니 모두 연결되는 그 순서가 있어서 모두 아래 위를 다 연결을 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 가운데 하나라도. 한 동가리라도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오. 한 토막이라도. 한 토막이라도 없으면 안 된다, 비유컨대 수도관을 만일 백리를 수도관을 묻었는데 이제 그 수도물이 백리 밖에서 물이 흘러서 갑니다. 그래도 고 가운데 수도관 한 동가리라도 쏙 빼 버렸으면 그 물은 안 나갑니다. 못 나가는 것입니다. 한 동가리만 빼도 못 나갑니다. 한 동가리는 냅두고 요만치만 시도 안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동가리가 잇겨야 되지 동가리가 끊어져 있으면 안 된다 그것을 지금 말하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은 무엇을 두고 지금 말하고 있는고 하니 우리 몸이 있고, 마음이 있고, 또 중생된 영으로 더불어 함께 일하시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성령님과 우리 영은 언제든지 동거 동행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경에는 우리가 성령님과 직접 연결 하는 것같이 그렇게도 말해 놨고 중생된 영으로 연결하는 것같이도 말해 놨고 이랬으나 실은 똑똑히 밝히기를 성령님이 중생된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에게 와서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증거해 준다(롬8:16) 그렇게 똑똑이 명문을 해 놨습니다.
그런고로, 우리 중생된 영과 성령님은 우리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는 이 육체의 구원. 이 건설구원, 성화 구원, 하늘의 영광 구원 이 구원을 이루려고 중생된 영도 탄식을 하면서 애를 쓴다고 로마서 8장에 말씀했습니다. '또 성령님도 탄식을 하시면서 애를 쓴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과 중생된 영이 우리 마음과 몸을 거룩한 마음과 몸으로 변화시켜서 영원히 죽지 아니하고 영생하도록 할라고 애를 쓰는데 그 가운 데에 한 동가리가 끊어져 가지고 헛일하고 있습니다.
(850614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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