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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성경:60베드로전서05:06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겸손하라'
겸손하라는 이 번역은 다른 말로 말하면 순복하라는 번역입니다. 순복만 하면 순복하는 가운데에 하나님이 높여 줍니다. 순복을 하면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암만 높여 줘도 높음을 가지고서 죄짓지 안하고 자타를 망치지 안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면 하나님이 뭐 높이기는 잠깐 높일 수 있습니다.

겸손은 원래,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가 자기대로 언행심사를 하는 그것이 겸손입니다. 겸손은 자기가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의 행동을 자기가 바로 하는 것이 그것이 겸손입니다. 교만은 어떤 게 교만인고 하니 자기를 잘못 알고 자기를 지내치게 높이 평가하는 것이 그것이 교만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잘못 알고 자기를 과대평가하는 것이 교만이요, ‘겸손은 자기를 바로 아는 것이 겸손이다. 또 모든 자기 아닌 다른 것들을 바로 아는 것이 겸손이다’
교만은 이것은 바로 알지 못하고 잘못 알고 잘못 평가해 가지고서 행동하는 것이 교만이니 교만은 다 사망할 수밖에 없고 성공에게서는, 참에서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친다' 말은 참된 능력에서는 물리침을 받고 성공에서는 물리침을 받고 생명에서는 물리침을 받고 한다는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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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겸손하라'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자기를 바로 깨닫고 자기를 지나치게 생각지 말고 자기 분수에 맞은 것을 자기가 전심 전력 기울여서 감당하도록 힘써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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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겸손하라'
6절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겸손하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하나님은 크고 작은 모든 것은 당신이 혼자 주권하고 계십니다. 뭐 공산주의의 마음이 마음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하루 몇번이나 변해지는 그런 것도 다 주님의 조정입니다. 풀 한 포기 나고 죽는 것도 개미 한 마리 움직이는 것도 전부 당신의 홀로의 주권의, 한 분의 섭리로 이루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 이루어지는데 혼자 주권 의지로 예정한 것을 주권 능력으로 성취하시는 이 사실을 우리가 확신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걸 주관하고 계시는 주님인 것을 알고 '능하신 손 아래' 이분이신 줄 알고,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주님이 주권하시는 줄 알고, 당신이 안 주면 안 돼. 암만 잘나도 불쌍해집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불쌍해집니다. 아무리 억세도 불쌍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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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높인다는 이 말은 자기가 가치있게 된다는 말이요, 자기가 모든 존재에게 필요한 양이 점점 많해진다는 말이요, 모든 것에게 혜택을 다 줄 수 있고, 모든 것에게 기쁨이 될 수 있고, 도덕적으로 이렇게 커나가고, 사랑에 봉사적으로 커나가며, 모든 존재들에게 필요한 그 필요에 양이 점점 많해 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무한하고 충만한 것을 받는 것으로 커나가고, 생명과 신령에 속한 이 면으로 더 가치 있어지고 더 실력있어 진다는 것을 가리켜서 높인다고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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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그러면, 겸손은 어떤 것이 겸손인가? 그 밑에 간단하게 해석해 놨습니다. '능하신 손 아래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능하신 손이라 말은, 주님이 모든 것을 다 주권하고 계십니다. 주권의 의지로 모든 것을 다 예정하시고 예정하신 것을 또 주권의 능력으로 성취를 하십니다. 개미 한 마리가 수염을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 혼자의 주권으로 그 모든 것을 하고 계시지 개미 저 단독으로는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줘야 하고, 또 공간에 용납해야 공간을 제가 사용을 해서 수염을 요리 조리 움직일 수가 있고, 또 활동을 주권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것에게 활동할 수 있게 해 줘야 그것이 움직이지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라 그렇게 우리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머리털까지 세시느니라' 주님이 말씀하셨고 머리털 하나의 희고 검게 하는 것도 너희들 자유로 하지 못한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한 것은 그 개별 섭리를 나타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데 우리가, 주님이 우리에게 계속 주시지 안하시면 우리는 생명이 끊어질 사람들입니다. 생명 일각의 보존도 우리 힘으로 하지 않고 주님이 해 주시는 것을 입어서 우리가 힘입고 있습니다. 또 우리의 정신이라 하는 것도 하나님이 우리의 정신을 주관하셔서 우리의 정신이 다 이런 모양 저런 모양 이런 정도 저런 정도로 되어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뽑아 버리면 우리는 아무것도 없는 진공입니다. 영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진공입니다. 우리는 진공 같은 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없었던 존재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없었던 존재에게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하나씩 둘씩 주어서 가해서 보태서 건설하게 되면 우리들이 차차 차차 모든 것이 구비해서 건전한 사람도 되고 건전한 정신도 되고 건강한 몸도 되고 올바른 지식과 지혜도 가질 수 있는 것이고 또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하나씩 채워 주시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나쁜 데 속한 것 악에 속한 것을 하나씩 둘씩 채우면 그 사람이 어떤 악인이라도, 어떤 어리석은 자라도, 어떤 정신 이상자라도, 어떤 불구의 무능자라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진공 같은 우리인데 주님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채우시느냐 나쁜 것을 채우시느냐? 하는 거게 우리가 달려 있기 때문에 사람에게 대해서는 어떻게 낮은 자라도 그와 나와 밑천이 같다는 것, 그런데 하나님이 날 불쌍히 여겨서 나에게 좋은 것 주셨고 그에게는 좋은 것 주시지 안했으니 그에게 대해서 교만할 것 아니고 우리는 자세를 부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안스럽게 여기고 자비와 긍휼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그도 불쌍히 여기셔서 그도 그와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은혜의 빚을 지고 있는 우리들로서 합당한 정신이지 거게 대해서 나는 무슨 스스로 내가 된 것처럼 그런 사람들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이렇게 교만의 자세에 빠지는 그런 것을 가리켜 다 교만하다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바로 모르는 것이 교만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아는 것이 겸손이라는 것을 수십 번 가르쳤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자기를 알고 자기가 자기로서, 자기를 잊어버리지 말고 자기가 자기로서 사람 앞에도 나타나고 하나님 앞에도 나타난다면 하나님의 노를 끼치지 안하고 겸손한 사람이요 또 희망이 있는 사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얼마든지 좋은 것을 줄 수 있는 사람이겠습니다. 그러나 행동으로 말해도 다른 사람은 내게 대해서 안다고 해도 외부만 알지 자기만이 아는 것은 다른 사람은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자기는 모를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행동에 대해서도 자기가 아는 그 모든 연약성과 허물과 죄악된 모든 것과 이런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은 모를지라도 주님은 보고 계시기에 주님 앞에서 자기가 자기로서 바로 나타나 가지고 그런 자로, 자기의 정상적인 자기로서 나타나 있지 안하고 벌써 시간 얼마 지나갔다고 자기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금방 어떤 살인 강도가 그만 당장에 제가 잊어 버렸다고 아주 성자와 성녀처럼 그렇게 가장을 해 가지고 오인하고 나타나는 그런 것이 다 교만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과장하고 과인하고 과대 평가 하는 것이 그것이 다 교만이요, 겸손은 뭐 있는 것을 없다고 그렇게 하고 둘 있는 걸 하나 있다는 것을 그 하나님이 겸손이라고 요구하는 것 아닙니다. 자기를 정상적으로 정평 정가하고 정상적인 자기가 자기로 알고, 사람은 모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사람 앞에서 그렇게 하는 것을 그것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라면 자기의 정상을 아는 사람이니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좋은 걸 진도 실족함이 없을 것이고, 또 무엇을 맡긴다고 해도 제가 할 일을 하고 못 할 것은 못하는 줄 알고 해 놓고도 또 제 힘으로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순전히 주셔서 은혜를 줘서 저는 은혜의 기관이 되어 이런 것 저런 것 한 것이지, 우리에게는 털끝만한 힘도 없고 지혜도 없고 옳은 건 아무것도 없는 진공 같은 우리들입니다.

그러기에 '능하신 손아래 겸손하라' 너는 털끝만한 것도 할 수 없는 네가 순전히 하나님께서 은혜 주석서 그 은혜를 가지고 은혜 둘을 받으면 오히려 은혜 둘 생활하지 못하고 은혜 둘을 받으면 하나쯤이나 하든지 열이나 받으면 하나를 하든지 하나님이 좋은 일 하게 하는 그 모든 은혜 주신 것을 네가 삭감시켰고 은혜 역사를 가로막은 것뿐이지 네가 아무런 하나님이 하시는 데 도운 일이 없는데 네가 뭐 하는 것처럼 그렇게 교만해 가지고 네가 우쭐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사람을 무시하고 또 네가 뭐한 것처럼 네 공로를 사울 왕처럼 기념하고 이렇게 망령을 부리는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능하신 손 아래' 지극히 작은 것도 그분 혼자 주권의 능력으로 섭리하고 계시는 이 사실을 모르고 네가 뭐 한 것처럼 우쭐해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으니 네가 그 행실을 회개하고 '능하신 손 아래' 주권의 능력으로 주권 의지로 예정해 놓은 것. 주권의 능력으로 당신이 너를 붙들어 섭리하시고 저런 무엇을 붙들어 섭리하셔 가지고 이루시는 그 능력 아래 겸손하라. 너를 네가 바로 알고 행동해라. 그전 때에 하나님 앞에 마찰이 없고 하나님이 하실 때에 얼마든지 은혜를 주실 수 있습니다. 제가 모르고 월권적으로 과대 평가하고 과인하고 날뛰고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은혜 주는 일도 중단할 뿐 아니라, 그 은혜를 주신 이를 모르고 주신 목적을 모르고 받은 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실 때 나에게 권세 주신 그 수권 범위가 있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때에 그 은혜에 대해서는 어떤 범위 내에서 어떤 면으로 사용하라고 주신 것인데 벌써 받은 것을 모르고 또 어떻게 하라고 하는 용도도 모르고 월권해 가지고 날뛰고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주실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이미 가진 것도 그거 가지고 불장난을 하기 쉽다 말이오.

불장난 한다 그 말은 요새 많이 쓰는 말인데 불장난하면 성냥 한 개 가지고 이렇게 아이들이 잘못해 가지고 뭐 여러 수십억의 재산이 전소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아무 철없이 모르고 벌로 행동해 가지고 큰 일을 나타낸다 말이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하나님에게 모든 전권이 계시고 하니까 그분의 비위를 맞춰서 그분이 연약하고 아무것도 없는 진공 같은 나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고 아무것도 없는 무능한 무지한 나에게 당신이 좋은 지능으로 도와 주셔서 이렇게 해야 된다는 요 정상적인, 우리가, 우리는 피조물이요 우리는 진공 같은 자요 전적 죄와 허물로 부패해서 전적 부패한 완전히 죽었던 자이니까 이런 줄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서 시간에 따라서 순서적으로 때가 되면 너를 높이리라 때가 되면 이제 존영하게 되어질 터인데 미리 알고 그래 가지고 날뛰어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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