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사랑은 평강을 주는 능력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랑은 생명이라 하는 것을 모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88040302)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쫓는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땅 위에는 사랑이 많지만 그 사랑이 하나님이 주시는 평가적인 사랑이 아니고 다 자기에서 발원한 이기주의요 사욕적이요 악이 중심된, 자기가 중심된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에서는 다 불안을 가지고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또 그 사랑의 결과는 다 사망화되고야 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과 그 사랑을 믿는 믿음이 우리가 우주와 모든 존재를 다 차지하는 유일한 방법이요 그것이 자기가 가장 부요하게, 행복하게, 평안하게 살 수 있는 유일한 법칙입니다.
(88040301)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우리가 이제 얼마든지 여권을 줘서 어디든지 너는 구경해라 하고 자유 여행을 허락해 주신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어디 한번 가고 싶습니까? 제일 가고 싶은 데 한번 말해 봐요. 어디? 하늘나라. 아따 좋은 데 갈라 하네. 네. 하늘나라 또 그만하면 다 됐습니까? 그 이상은 없소? 예! 하나님 속에 여행하고 싶답니다.
네 이 모든 뭐 성지 순례니 뭐이니 말하지만 그거는 여기서 들으면 다 아는데 뭐 거기 가 봐야 잘 몰라요. 여기서 성경보고 들으니까 더 잘 알고 명상하면 그만 순식간에 다 알아 버리는데.
이 우주를 돌아다니는 거보다 좋은 구경 있어요. 좋은 구경. 그래서 자연 계시 중에는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섭리 그보다도 인간의 마음들의 구조가 굉장하게 참 구경할 만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그 마음 뭐 별별 그 인간의 구조가 있는데 그 속에 자유해요. 그 속에 자유하고 다니요.
그런데, 그 속에 어떤 사람은 들어가지 못해요. 그 남. 의 마음 속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못 하는 것은 그 상대방이 여기 내 마음에 못 들어온다 상대방이 못 들어오게 해서 못 들어갑니까? 누가 못 들어오게 해서 못 들어갑니까? 누가 못 들어가게 해서 못 들어가지요? 양심에 자책이 돼서 자기가 자기를 막아서 못 들어가요. 거게 못 들 어가요. 자기가 자기에게 거리껴서 그 속에 들어갈 자유가 없어. 그 사람 속에 들어갈 자유가 없다 그 말이오.
어떤 사람의 마음 속에라도 다 들어갈 수 있고 어떤 사람이라도 다 환영할 수 있고 이래서 요한 1서 4장에 말씀하시기를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쫓는다, 두려움이 있는 것은 사랑에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 이랬습니다. 그 말은 이제 사랑에 온전함을 이루면 자유하기 때문에 누구의 마음이라도 어디든지 들어간다 말이오. 어디든지 들어가고 어디든지 들어가면 환영하고 다 환영할 줄 알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 속에 들어가서 관광하는 것이 온 우주와 영계에 다니는 것보다 낫고 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 속입니다. 하나님 속에. 완전 속에도 들어가고 영원 속에도 들어가고 불변 속에도 들어가고 하나님의 지식, 지혜, 선, 사랑, 진실, 거룩, 의 어디든지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하나님 속에 마구잡이로.
이제 이것이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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