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주를 위하여 간절한 것이 나를 삼켜서 멸하게 했다'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다는 그 시선이, 향방이 달라져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는 것이 결국은 다 하나님을 심히 괴롭히는 그런 일이 되었습니다.
(88040520)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회개를 우리가 힘을 쓰는데 잘못하면 우리가 힘써 신앙생활을 하고 또 회개 생활을 한다는 것이 도리어 잘못되기 쉽습니다. 주님이 이스라엘에게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주를 위하여 간절한 것이 나를 삼켜 멸하게 했다 그렇게 요한복음에 말씀했습니다. 주를 위하여 간절한 것이 나를 삼켜 멸하게 했다.
그들이 주님에게 대해서 간절한 성심 심의를 가지고 한다는 것이 지나쳐서 다 하나님에게 큰 욕이 되고 진노가 됐던 것입니다.
하나 예를 들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는 이방 로마 돈을 가지고 하나님 섬기는 제물을 사는 데는 쓰지 못한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 섬기는 데는 이스라엘 돈을 써야 되지 이방인의 돈을 사용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한 것은 이스라엘의 돈을 그 제물 쓰는 데에 해야지 우리가 비록 로마 나라에 식민지로 돼 가지고 있을지라도 로마의 통화를 사용하는 것은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성전에서 돈 바꾸는 일을 해 가지고 반드시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는 제물을 살 때에는, 이스라엘의 돈은 그때에 다 식민지이기 때문에 못 쓰는 돈입니다. 못 쓰는 돈이나 그 돈을 로마의 현재 사용하는 그 돈과 바꾸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의 돈의 가치를 높이 둬야 된다 해 가지고 못 쓰는 돈 가지고 쓰는 돈보다 가치를 높여서 그렇게 돈 바꾼 일을 한 것이 성전에서 했던 것입니다.
또,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데에는 아무나따나 벌로 길러 놓은 그 양을 사서 제사 드리는 것은 이 부정하기 때문에 양을 아예 어릴 때부터 사 가지고 구별 있게 성전 제물 위해서 길러 가지고 그 기른 그 제물을 사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된다고 이렇게 해서 거게서 기른 양이라면, 다른 데서 기른 양이면 예를 들어서 한 천 원 갈 것 같으면 거게서는 한 이천 원이나 삼천 원이나 돈을 많이 주고라도 그걸 사 가지고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제사를 드린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때 해서 소와 양 파는 것을 예수님이 채찍으로 쫓아내시고 돈 바꾸는 것을 다 엎으시고 그렇게 하면서 말씀하시기를 주의 전을 위해서 간절한 것이 도리어 나를 삼켜서 멸하게 했다, 너희들이 하나님의 기도하는 집을 강도와 도적의 굴혈을 삼지 말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그것들입니다. 잘못하면 사람은 치우쳐 가지고 도리어 죄가 되는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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