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나님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했는데 이는 주님의 명령 팔아 가지고 이삭을 살릴 것인지 주님의 명령을 순종하기 위해서 이삭을 불로 태워 죽일 것인지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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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그러면 주님이 우리를 시키실 때에 삐뚤어진 걸 시켜 놓고 '삐뚤어진 걸 해도 시키는 대로했으니까 복받는다 복 주마.' 그런 하나님입니까? 그런 하나님 아니오. 우리에게 틀린 것 시키지 않습니다. 시키지 안하다니? 틀린 걸 시키지 않다니?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는 그것도 옳게 시켰다 말입니까? 옳게 시켰어? '이삭을 번제로 잡아서 불에 태워서 번제드리라' 고 이랬으니까 그거 옳게 시켰어 안 시켰어? 옳게 시켰어? 옳게 시켰어. 만국의 구주의 이 씨를 받을라고 하면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을 솔빡 다 바쳐 놔야 돼요. 그러니까 바쳐 놓는 일차 연습을 했는데 그 연습이 참연습이요 거짓 연습이요? 그래 가지고 그 연습에 합격되니까 그만 그때 복을 줘 버렸어. 틀린 거 하나도 안 시킵니다.
* 롬3:7 :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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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로 드리라'
역사에, 사람은 죽으면 그만이지 죽고 난 다음에 다시 부활한다, 사람이 죽었다가 부활한다 하는 그것은 이 아브라함 이전에는 아무도,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하나님은 죽일 수도 있고 다시 살릴 수도 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그런 길이 있다.’ 하는 그것을 아브라함 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브라함 전에는 아무도 인간의 부활이라 하는 그걸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아브라함이 그걸 먼저 발견했습니다.
발견한 것은 어떻게 발견했느냐? 이삭을 잡아서 번제로 드리라 하니까 번제로 드리면 번제는 불에다 완전히 태워서 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다른 제사는 뭐 그 기름을 떼고 각을 떼고 머리를 떼고 또 뭐 껍데기를 떼고 뭐 이렇게 하는 일 있지마는 번제라 하는 것은 뭐 껍데기, 털, 창자, 뼈 전부 다 한목 몽땅 불에다 태워 가지고서 드리는 것이 번제라 그말이오.
그러면 이삭을 번제로 드리니까 이삭을 재로 만들라는 그 말씀입니다. 그 재로 만들라 할 때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재로 만들면 이제는 재가 뭐 되겠느냐? 부활을 못 한다.’ 이렇게 안 하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재를 만들어 가지고 이 재를 가지고서 다시 아이 낳을 수 있는, 이 재를 가지고서 동침해서 아이 낳을 수 있는 이런 이제 이삭을 하나님이 만들어 내겠구나. 재로 사람 만드는 그런 일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로구나.’ 그러면 거게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이라 하는 것을 아브라함이 알았습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활시킨다, 죽였다가 재를 만들었다가 부활시킨다.’ 하는 그 부활 시킨다는 것을 아브라함이 어떻게 알았느냐? 확실히 알았습니다. 어떻게 알았느냐? 안 그것을 어떻게 해 가지고 아브라함이 알았습니까? 어떻게 해서 아브라함이 그걸 알았습니까? 어떻게 해서 알았지요? 누가 한번 말해 봐요. 양성원 학생 중에 한번 말해. 예? 큰 소리로 한번 해 봐. 그겁니다. 이삭을 통해서 바다의 모래와 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자손을 많게 해 준다고 했으니까 이삭이 재가 무슨 사람을 만듭니까? 재가 무슨 아들을 낳소? 재가 아들 못 낳으니 하나님이 아들 낳아서 그렇게 자손이 많게 하겠다고서 하나님이 약속했으니 그 약속 변치 않다.
하나님의 약속을 변치 않는 확신을 가지다가 보니까 필연적으로 재가 사람된다 하는 것은 믿게 됐다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그거 이해가 됩니까? 이해가 됩니까? 이러니까, 아브라함이 처음으로 ‘죽은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다시 살려내신다’ 하는 그 지식을 가진 그것은 아바라함이 이삭으로 자손이 많게 하겠다고 하는 약속 그 약속을 의심치 안하고 그 약속을 확실히 믿는 그 믿음이 들어서 그걸 낳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믿음 외에 딴거는 아브라함에게 그걸 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 자기 속에 있는 믿음이 이 말씀도 믿고 이 재로 사르라는 이 말씀도 믿어서 재로 사를라고 자기가 생각하고 재로 사르라 하니까 의례히 사뤄야 될 줄 알고, 그러면 재로 사르니까 이삭이 재가 될 것을 알고, 또 후손이 그렇게 많겠다 하니까 자연히 필연적으로 둘을 합하면은 재가 다시 살아나 사람이 돼 가지고서 아이 낳는다 그렇게 믿을 수밖에 더 있습니까? 그렇게 알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것은 요 믿음을 가지고서 그 지식을 발견했지 믿음이 아니면 그 지식을 발견할 수가 없다 그거요.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안 이것을 자기가 실행을 함으로, 실행을 함으로 알 수 있는 그 진리, 자기가 하나님의 진리를 그 진리를 실행할 때에 실행하면은 일차적으로 자체가 변화되고 또 이차적으로, 변화되면 자기가 실행한 그 진리가 어떤 진리라는 것을 자기가 다시 새로 깨닫게 된다. 깨닫게 되는 그것이 뭐냐 하면은 주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행함을 통해서 주님의 말씀 속에 들어 있는 알맹이를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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