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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 성경:42누가복음14:26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네 부모와 형제와 자매와 친척을 미워해라.’ 미워해라 그 말은 하나님께서 그 가정(家庭)을 버리라 말 아닙니다. 하나님 없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위하고 귀하게 여기는 그것은 다 죽이는 일이요 망치는 일이기 때문에 그것에 반대하라 그 말이오. 그것에 반대하라. 그것 반대하면 뭐입니까? 그렇게 사랑하던 것 다, 그거는 죽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미워하고,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가족을 위하고, 가족을 참 복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것을 받아 가지고 그들에게 전달해 주고,

(80050621 집회) 5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미워한다'는 말은 주님을 사랑하면 부모와 형제와 자매와 처자를 미워하는 것이 되고 그것을 사랑하면 주님을 미워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부모와 형제와 자매와 처자를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말은 부모와 형제와 자매와 처자보다 주님을 더 사랑치 아니하면, 그것들을 주님 다음으로 두지 아니하면 주님을 믿을 수가 없고 신앙생활을 가질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88040260)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미워하라는' 말은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인데 이 말씀은 부모나 처자나 형제나 자매나 자기 목숨을 사랑치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 때에는 얼마든지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고 사람도 사랑할 수 있을 때에는 얼마든지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할 수가 없고 사람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는 그런 극단의 경우에 한해서는 부득불 사람을 사랑치 못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 여기에서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에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편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 곧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하니 부모 처자 형제 자매 자기 목숨을 사랑할 수 없는 이런 입장을 만났을 때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부모 처자 형제 자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것은 그들을 마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요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요 그 사랑은 멸망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사랑 반대로 해야 합니다. 미워해야 합니다. 그 때에 부모 처자 형제 자매 목숨을 사랑하는 것은 그들을 멸망시키는 행동이요 자기도 멸망시키는 행동이니 그 사랑의 반대인 미움을 가져야 합니다. 미움을 가지면 그것이 그들을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일관하는 그것이 그들을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그것이 인간에게 유익을 주는 사랑이 안되면 그 사랑은 틀린 사랑입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방폄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인간을 사랑하므로 그 인간을 대할 때에 내 언행 심사의 움직임이 전부 하나님의 게명을 지키는 언행심사의 움직임이 되면 그것이 인간을 바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안 되었으면 틀렸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것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면 틀렸습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함이 인간을 사랑함이 되어야 하고 인간을 사랑함이 하나님을 사랑함이 되어야 참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이 인간을 사랑함에 되지 아니했으면 그 사랑은 틀렸습니다. 그 때는 정 반대로 미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사랑이 됩니다

(78012902)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예수교는 부모고 형제고 자매도 전부 다 내 놔 버리면 저만 살라 하는 것이구만. 이제 이렇게 모든 것, 땅 위에 부모, 형제, 자매, 재물, 자기 지위, 권세, 명예, 자기 몸, 자기 생명, 이것보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귀중히 여겨서 이 모든 것이 절단 나도 이 대속의 공로를 자기가 차지하고 이 대속의 공로에 속한 자가 됐을 때에, 이 세상 걸 가지고 잡아 뜯으면서 '네 대속의 공로 안 놓으면 이거 절단난다, 절단난다.' 했는데 대속의 공로 때문에 절단이 난 것은 외형은 절단이 났으나 그것은 대속의 공로에게 속했고 대속의 공로의 것이 됐기 때문에 그는 영원한 산 것으로서 되어졌고, 대속의 공로에 속했기 때문에 외형이 절단나도 그거는 대속의 것이 됐기 때문에 예수님의 재림 할 때 다 살아 날 것이요, 대속의 공로에 속했는데 아직까지 절단나지 안 한 것이 있으면, 절단나지 안한 그것의 형은 꼭 같지만 실상은 대속에게 속해서 생명에 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생명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세상에서 그 가치가 여러 배, 천 배도, 백 배도 더 가치 있게 되는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제 이 죽음에 속한 것, 죽은 것을 이 생명에 소속을 시키려고 하니까 이 세상 마귀들이 와서, '그 소속시키면 이거 뺏는다.', 뺏어도 내 소유가 이 대속의 세 가지에게 딱 들어붙어서 연결되어 있으면 그들이 없애 봤자 없애지 못합니다. 진리에 속한 것 어떻게 없애며, 하나님께 속한 거 어떻게 없애며, 사죄에 속한 거 어떻게 없애며, 칭의에 속한 거 어떻게 없애며 하나님과 화친에 속한 것을 어떻게 없애요? 못 없앱니다.

그들이 없애는 거 같지만 그걸 완전케 해 주는 것뿐입니다. 이러니까, 그것이 거기서 유형적으로 없어졌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이요, 유형적으로 그대로 남아 있으면 생명에 속해 가지고 남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전지전능, 완전자에게 속해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가치적으로 권능적으로 지극히 높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이 근본이 바로 됐으니까 하나님과 진리와 이 영감과 생명에 속한 재물, 생명에 속한 진리, 생명에 속한 권위, 생명에 속한 지위, 생명에 속한 희락, 생명에 속한 모든 가족, 생명에 속한 것으로 다 이제 산 것으로 다 이제는 가질 수 있도록 근본이 뿌럭지에 속할 때에 어려워서 큰 어려움이 있으나 속하고 나면, 이제 산 것으로서 가득 차게 되는 것이 이것이 기독교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가정이 죽은 가정이 있고 산 가정이 있고, 죽은 가정이 살라면 이 살기 위해서 일단 죽어도 이 생명에 속한 것을 요동치 안하고 생명에 속하면, 없어질 거는 없어진 것으로서 완전히 생명에 속하게 됐고, 남아 있는 것이 생명에 속했으면 남아 있는 것은 죄와 마귀와 사망이 해하지 못하니까 그것이 산 생활해서 자꾸 산 것만 만들어 내고, 산 것만 자꾸 생산해서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 마10:37-39

(850331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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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지금 신역된 거와 달리 그전에 번역된 것입니다.
소화 전 일본 대정 시대에 번역된 성경입니다.
구역과 이 개역의 하나 뚜렷이 차이 있는 것은, 보다라는 말이 여기는 있습니다.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아니하면' 이렇게 구역에는 이렇게 해놨고, 번역을 하기를 이렇게 해놨고, 개역에는 사랑한다는 말은 없고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자기 목숨을 미워하지 안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렇게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렇게 말을 번역했습니다.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을 미워하지 안하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래 놨고, 여기에는 '그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이래서, 조금 번역이 다릅니다.
....
"그 부모나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아니하면" 하는 것은. 이 번역으로 보면 부모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고 처자도 사랑하고 모두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나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렇게 이 번역을 했는데, 그다음 번역은 '이런 것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랬으니까 다른 성경을 보면. '부모를 공경하라'하는 그 성구를 보면 공경하라 해 놓고 여기는 미워하라 했으니까 그것은 주님의 계명과 마찰될 때에 그렇다는 그런 걸 말하겠지만 그랄라면 해석하기 어렵고 깨닫기 어렵고 어렵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을 다 사랑해야 됩니다. 과학도 사랑 해야 됩니다. 실은 마귀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데, 마귀보다 더 사랑할 게 많고, 마귀가 하나님에게 거슬리는 그 면에서 우리는 미워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보다라는 말이 아주 중요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보다를 넣으니까, 그 부모 형제 자매 처자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말로 번역이 됐고. 보다를 빼 버리니까 그 모든 것을 미워하라는 말로 번역이 됐습니다. 성경을 보고 깊이 해석해서 해석해 나가면 그렇게 되지만 그렇게 해석한다는 것이 그것이 쉽지를 않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부모도 사랑해야 되고, 처자도 사랑해야 되고, 형제도 사랑해야 되고, 자매도 사랑해야 되고. 이웃도 사랑해야 되고,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자기 재산도 자기가 사랑해야 되고 자기 직장도 사랑해야 되고, 또 자기 목숨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작은 사랑은 큰 사랑에 결말적으로는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는 그 말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말은 모든 것을 미워하라 그말 아닙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는 그 말은 부모고 형제고 자매고 처자고 다, 직장이고 돈이고 다 미워해 라 그말 아닙니다. 요렇게 번역해 놓고 사람들을, '그런 거는 미워하라 이렇게 번역을 해 놓고 '미워하는 이게 하나님의 도이냐? 이게 틀리지 안 했느냐?'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성을 자꾸 헐어서 없애기 위한 한 방편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논 모든 것을 사랑하나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왜 모든 것을 사랑하느냐? 그거 주님이 다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부모도 주님이 우리의 부모로 정해 주셨고, 또 형제도, 자매도, 이웃도, 사업도, 직장도, 모든 소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알고 그것을 알뜰히 잘 간수 해야 됩니다. 주신 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주신 그분을 생각해서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우리는 직장 하나도 가질 때에 그 직장을 주님이 주신 직장인 것인 것을 깨닫고, 주님이 은혜로, 축복으로,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그 직장을, 내가 주님과 관련 없는 것 같으면 그까짓 거 취했다가 버렸다가 뭐 마음대로 하겠지만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좀 맞지 안해도 주님이 주신 것이니 주님을 생각하고 그것을 신중히 취급하고, 주님이 이것을 옮기라 버리라 하기 전에는 버리지를 못합니다. 왜? 그거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이 주신 것이니까 그것을 소중히 여기고 귀중히 취급해서, 어떤 조그만한 직책이라 도 그 직책을 맡았을 때에 주님이 이 직책을 나에게 맡겨 주셨으니 이 직책 잘못하면 주의 이름을 모신 나로 인해서 주님에게 욕이 돌아가고 복음이 가리워지고, 이 직책을 내가 주를 사랑하고 주를 위해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을 높이기 위해서, 나에게 이 직책을 주셨기 때문에 이 직 책을 조심 있게 해서 그 직책을 잘 감당함으로 주님에게 영광이 돌아가고 복음이 영광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주님이 주신 것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 그보다 나를 더 사랑해야 되지 나보다 그걸 더 사랑하면 안 된다.' 이 말씀으로 보면 '모든 것을 다 사랑 해라.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모든 걸 다 사랑해라. 그러나, 사랑하지만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거게 끌려 가 가지고 주님 배반하게 되기 때문에 안된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가다가, 가끔 가다가 보면 주님을 더 사랑하나 그걸 더 사랑하나, 그 사람을 경성시키기 위해서 비중을 따지게 되는 그런 기회를 주십니다.

그럴 때가 우리에게는 린이 있습니다. 사업도 그러하고, 직장도 그러하고. 또 사람도 그러하고, 가족도 그러하고, 뭐 자기에게 있는 심지어 기술을 배우는, 기능을 배우는 그 지식이나 모든 기능도 그러 합니다. 그럴 때는 주님이 보시기에 주님이 그것을 주시는 것이오. 아, 저 머리털 하나 꼼짝거리는 것도 주님이 다 주관하셔 가지고 주시는 것인데 직장을 주님이 안 주시는 직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자기가 주님의 말씀을 어기고 가는. 어기고 가는 그것은 주님이 지어 놓으신 것을 주님을 어겨 죄를 지으면서 죄로 취하도록 하게 하는, 그 허하는 방법이 벌써 틀리기 때문에 틀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주시기는 주님이 주셨습니다.

이렇게, 이 모든 것을 다 사랑하나 '보자, 네가 그것을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중에 차차 차차 그리 되면 그것을 나보다 더 귀중히 빠기고 더 사랑하게 되면, 네가 내 법칙에 순종해야 네가 살고 구원이 이루어지고 성공을 하는 것인데 그래 하다 보면 너도 모르게 네가 속화되고 네가 흐려져서 나에게 순종하는 것보다도 그것을 따라서 움직이고, 나에게 마음과 뜻과 성품과 정성과 힘과 목숨을 다 해서 나를 사랑하라고 그런 것들을 펐는데 잘못하면 그것들을 나보다 더 사랑해 가지고 그만 네 마음 성품 뜻, 힘, 목숨 전부가 다 나를 떠나서 거게 속하게 되면 거게는 생명이 없다. 거게는 생명이 없고 절대 능력이 없다. 절대 책임이 없다. 안보도 없다. 완전도 없다.

이러니까, 네가 죽고 망할 것밖에 더 되겠느냐?' 이라기 때문에 종종 주님이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시험해서, 이 물건을 가질라고 하면 주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 주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계명을 버리는 것이 주님을 버리는 것이요, 주님의 계명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미워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보다 어느 것이냐? 나는 보다라는 말을 설교할 때에 많이 쓰는데, 이 싱 경에, 새로 개역한 데 보니까 보다라는 말을 쏙 빼 놓으니까 내가 보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들을 때에 '저 무슨 소리를 저래 하는고?' 자꾸 이래 조작배기로 만들어서 하는 말로 그렇게 여러 분들이 듣기 쉽지 안했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아무래도 오늘은 이보다에 대해서 설교를 해야 되겠다 해서 그렇게 말합니다.

"그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그럴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치 않으면 결국 그리 끌려 갈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아주 번역이 알기 쉽게 잘 돼 가지고 있습니다. 요 보다를 쏙 잡아 뺐다 그말이오.

(84051301) 3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처자 그 모든 것보다 나를 사랑치 안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네가 나를 나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네가 놓지 안하고 나를 취하기 위해서 내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보다 나와 내 명령을 더 귀하게 여겨서 나와 내 명령을 차지하기 위해서 모든 걸 네가 희생을 해야 내 제자 된다.

희생을 해야 제자된다. 나도 아버지와 아버지의 뜻을 온 천하 모든 것보다 더 귀해서 아버지와 아버지의 뜻을 내가 소유하기 위해서 그 뜻을 내가 차지하기 위해서 모든 거 다 희생 했다. 이랬기 때문에 주님은 아주 올바로 진리로 바로 희생했기 때문에 한 분의 희생으로서 수많은 피조물들이 다 구원 얻게 됐고 또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게 됐다 우리와 꼭 같은 피가 있는 참 사람 우리와 꼭 같은 사람인데 죄만 안 짓고 꼭 같은 사람인데 예수님의 인성이 이렇게 바로 희생 하심으로서 모든 피조물 위에 있었다. 모든 피조물 차지했다. 너희들도 요렇게 바로 희생하면 이렇게 아버지의 보좌에 내가 앉으니까 너희들도 보좌에 앉는다 이말이오.

그러나, 이것을 하지 안하고 놓치면 네가 땅 위의 가족이나 땅 위의 인연이나 인간이나 지위나 권세나 직장이나 재물이나 무엇이든지 주님과 진리 빼 놓은 그 외에 모든 거 그 모든 거 다 그것을 너에게 준다 하고 네게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그거 다 그게 네거 됐다 할지라도 그것을 네가 놓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희생하지 않기 위해서 나와 내 도를 버린 자는 그는 맛 잃은 소금이기 때문에 그는 천해진다. 아무 데도 쓰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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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그 부모나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아니하면” 하는 것은. 이 번역으로 보면 부모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고 처자도 사랑하고 모두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나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렇게 이 번역을 했는데, 그다음 번역은 `이런 것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랬으니까 다른 성경을 보면. `부모를 공경하라"하는 그 성구를 보면 공경하라 해 놓고 여기는 미워하라 했으니까 그것은 주님의 계명과 마찰될 때에 그렇다는 그런 걸 말하겠지만 그랄라면 해석하기 어렵고 깨닫기 어렵고 어렵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을 다 사랑해야 됩니다. 과학도 사랑 해야 됩니다. 실은 마귀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데, 마귀보다 더 사랑할 게 많고, 마귀가 하나님에게 거슬리는 그 면에서 우리는 미워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보다라는 말이 아주 중요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보다를 넣으니까, 그 부모 형제 자매 처자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말로 번역이 됐고. 보다를 빼 버리니까 그 모든 것을 미워하라는 말로 번역이 됐습니다. 성경을 보고 깊이 해석해서 해석해 나가면 그렇게 되지만 그렇게 해석한다는 것이 그것이 쉽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모도 사랑해야 되고, 처자도 사랑해야 되고, 형제도 사랑해야 되고, 자매도 사랑해야 되고. 이웃도 사랑해야 되고,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자기 재산도 자기가 사랑해야 되고 자기 직장도 사랑해야 되고, 또 자기 목숨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작은 사랑은 큰 사랑에 결말적으로는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는 그 말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말은 모든 것을 미워하라 그말 아닙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는 그 말은 부모고 형제고 자매고 처자고 다, 직장이고 돈이고 다 미워해라 그말 아닙니다. 요렇게 번역해 놓고 사람들을, `그런 거는 미워하라 이렇게 번역을 해 놓고 `미워하는 이게 하나님의 도이냐? 이게 틀리지 안 했느냐?"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성을 자꾸 헐어서 없애기 위한 한 방편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랑하나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왜 모든 것을 사랑하느냐? 그거 주님이 다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부모도 주님이 우리의 부모로 정해 주셨고, 또 형제도, 자매도, 이웃도, 사업도, 직장도, 모든 소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알고 그것을 알뜰히 잘 간수 해야 됩니다. 주신 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주신 그분을 생각해서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우리는 직장 하나도 가질 때에 그 직장을 주님이 주신 직장인 것인 것을 깨닫고, 주님이 은혜로, 축복으로,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그 직장을, 내가 주님과 관련 없는 것 같으면 그까짓 거 취했다가 버렸다가 뭐 마음대로 하겠지만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좀 맞지 안해도 주님이 주신 것이니 주님을 생각하고 그것을 신중히 취급하고, 주님이 이것을 옮기라 버리라 하기 전에는 버리지를 못합니다.

(84051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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