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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성경:59야고보서01:05
 

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너희 중에' 하는 말씀은 구속 받은 성도들 중에 하는 말인데, 성도 중에는 모든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해서 부족함이 없는 그런 사람들도 있지마는 하나님의 것을 받지 못해 가지고 부족함이 있는 모든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부족한 사람들은 구하라 말입니다. 족한 사람들이야 다 구해서 족한데 구할 게 뭐 있겠습니까? 그러나 족한 사람들은, 선지 사도들도 죽는 날까지 족한 부분은 두고 부족한 부분을 향하여서 전심 전력으로 구하다가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요걸 바로 알아야 됩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일반적으로 지혜라 하는 것은 미래사를 아는 것을 지혜라 하고, 지식이라 하는 것은 과거 현재사를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말하는데, 여기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는 이 지혜는 곧 영감과 진리를 말합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영감과 진리가 부족하거든 하는 말입니다.

'후히 주시고'
후히 주신다 말은 에베소 3장 20절에는 보면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해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후히 주신다 말은 인간의 지식을 초월해서 하나님이 가지신 것을 우리에게 넘치도록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많이 주시고 우리가 많이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마치 부모가 자녀에게 대해서 욕심이 자녀에게 더 많이 무엇이든지 가르치고 그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하는 부모와 선생이 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하나님의 충만한 걸 우리에게 어서 많이 주시고 그 모든 것을 감당해서 하나님같은 온전한 자 되기를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후히 주신다 말은 우리의 구하고 생각하고 소망하는 그 이상으로 넘치게 주신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
            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꾸짖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 것은 주고 심히 달라 하면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이 성질과 달리 주시고 또 주시고 주시기를 원하고 원하여서 끝없는 주시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그 심정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는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면 되지 않느냐?' 하지 안하고 얼마든지 주시기를 원하고 얼마든지 받아서 감당하기를 원하는 무한한 우리에게 기대와 소망을 가지시고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구하라'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은, 우리에게는 성부의 은혜와 성자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가 겸해 가지고 구원 은혜가 완전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하라 말은 성부의 은혜, 성자의 은혜, 성령의 은혜로 우리에게 오는 그 모든 은혜를 들고 있으니까, 이 세 가지 은혜를 벌써 우리에게 베풀어 가지고 길을 열어 놨으니, 벌써 너희가 선택함을 받았고, 구속함을 받았고, 중생함을 입었고, 벌써 성화에 착공하고 있고, 제사장, 선지, 왕의 이 성직을 훈련시키고 연습시키고 있는 이 하나님에게 구하라, 너희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려고 일체이신 한 분이신 하나님이 삼위의 이 격위를 가지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이 하나님에게 구하라 하는 말입니다.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 말은 '구하는 자마다 얻을 것이요' 하는 말씀과 같은 뜻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는 것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받는 게 아니라 구하는 자는 전부 누구든지 다 받는다는 것을 보증해서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 사람은 한다고 하면, '내가 하겠다' 하면 상대방이 신용 안 하니까 '내가 꼭 하겠다' 합니다. 그래도 신용 안 하니까 '내가 하기로 맹세한다' 하다가 그래도 안 들으면 '내가 죽어도 한다!' 이런 말을 보태는 것은 자신을 상대방이 인정치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자신이 권위 없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주시리라' 이렇게 말한 것은 이는 틀림없이 구하는 자에게는 확실히 주는 절대성 있는 그 보증으로써 '주시리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눅11:10 :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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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너희 중에' 하는 것은 전인류에게 대한 말씀이 아니고 중생된 자들에게 대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에게라 하는 것은 중생된 자들만 한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택자라도 중생되지 않았으면 이 말씀은 아직까지 그들에게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누구든지' 하는 것은 아무라도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중생된 자는 누구든지, 아무든지, 모두 다 말입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이 지혜는, 하나님은 지혜 따로 있고 능력 따로 있고 그렇게 따로 있지를 않습니다. 지혜가 곧 능력이요 능력이 지혜입니다. 우리 사람은 지혜는 있어도 능력 없는 사람 있고 능력은 있어도 지혜 없는 사람 있지마는 하나님에게는 지혜와 능력이 하나입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그 말은 지능이 부족하거든 그 말입니다. 지능이 부족하거든 그 말은 세상에서 신앙 생활 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부족하거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지혜는 우리가 세상에 있어서 신앙 생활 하는 데에 필요한 전부를 다 총칭해서 한 마디로 지혜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 신앙에 필요한 것은 다 이 지혜 속에 다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구하는 사람에게는 한 사람도 차별하지 않고, 후히 주신다는 이 말씀은 저가 구하는 그 이상을 주신다 하는 것을 표시해서 후히 주신다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에베소서에 우리가 온갖 구하는 그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충만케 해 주신다고 말씀하신 그 말씀과 꼭 같은 뜻을 가진 것입니다.


'꾸짖지 아니하시는'
꾸짖지 않는다 그 말은, 후히 주시고 얼마든지 우리가 하나님에게 구해서 또 얻고 구해서 또 얻고,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고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지, 그 구하는 것이나 주시는 데 대해서 피곤해하지 아니하시고 얼마든지 구하기를 원하시고 주기를 원하신다는 그 하나님의 신성을 밝혔습니다. 후히 주고 꾸짖지 않는다 그 말은 얼마든지 우리가 구하는 것을 원하고 계시고 또 얼마든지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그것을 표현해서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라'
하나님께 구하라는 말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했습니다. 성부라고 해도 되고 성자라고 해도 되고 성령이라 해도 되고 하나님이라고도 했는데, '하나님께 구하라' 그 말은 여기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에게 주님을 불러도 좋고 성령님을 불러도 좋고 또 아버지를 불러도 좋고 다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부나 성자나 성령 삼위가 한 하나님이시요 그 본체가 하나이십니다.

이러니까 여기 '하나님에게 구하라' 그 말은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대속하시고 또 지금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 보증하시고 하신 이 모두 부분적 역사를 하지마는 그 전부는 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역사인데, 우리의 구원을 역사하시는 이 하나님에게 구하라 그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아버지도 되고 주님도 되고 성령도 되고 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구하라' 그랬습니다.


'그리하면 주시리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는 여기는 '반드시 주시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시리라' 하는 요 주시리라 하는 데에는 틀림없이, 반드시, 이는 변치 않는, 주시는 것은 변치 않는다 하는 그런 뜻을 가졌습니다. 주시리라는 이 뜻에는 틀림없이 반드시 주신다, 안 주시면 죄가 되는 것이고 주시는 것이 그것이 진리다, 이렇게 확고 부동성을 가리켜서 '주시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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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지 아니하시는'
꾸짖지 안한다 그말은 사람이 좀 뭘 한 번 얻으러 가고 두 번 얻으러 가면 그 사람이 주기는 준다 해도 뒤로 저뻥하이 그렇게 쪼를 빼면 아야 굶었으면 굶었고 곤란하면 곤란하지 얻으러 가기 싫다 그말이오. 그러나 주시고도 항상 받은 자보다 준 것을 좋아하고 또 받으러 오니까 주면서 좋아하는 것 그게 사랑의 세계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자식이 부모에게 받지만 부모에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돼서 부모가 줄 때에 자신이 받을 때에는 부모 마음이 홉족하고 좋습니다. 거게는 뭐 시기나 그런 것 없고 자꾸 좋소. 자식이 자꾸 부모에게 받을 수 있는 사람 또 이렇게 무엇이 잘 돼 나가니까 부모 마음이 좋다 그말이오. 그러나 사랑의 세계가 아니면 시기가 있고 질투가 있지만 사랑의 세계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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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짖지 아니하시는'
얼마든지 끝없이 주신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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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누구든지라는 것은 중생된 자면 꼭 하나님에게 대해서 이 지혜를 구할 동등성이 있고 동일성을 가지고 있는 이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하는 데도 중생된 사람으로서 이런 사람과 저런 사람과 차이 있는 게 아니고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에게 이 지혜를 구할 수 있는 권세와 능력과 자격을 꼭 같이 가지고 있다 하는 것을 말해서 “누구든지” 그랬습니다.

잘못하면 누구든지라 이라면은 전인류를 가리킨 것으로 그렇게 깨달음을 가지면 아주 정반대입니다. “누구든지”하는 것은 아주 좁은 말입니다. 좁은 말인데 ‘어떤 사람이든지 인류는 다’ 그렇게 말하면 아주 넓은 뜻이 돼서 정반대의 깨달음이 됩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이 부족하거든, 네가 하나님을 충만히 모시지 못하고 하나님으로서 거지가 돼 있거든, 하나님의 은혜로 네가 충만하지 못하고 거지되어 있거든 하는 말입니다. 이 지능은 하나님 자체 요소를 말합니다.

그 자체 요소를 말하면 그 자체 요소가 우리에게 쪼가리로 떨어져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능력의 그 쪼갱이가 떨어져 나가 가지고 우리에게 와서 채여져서 우리가 되는 것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유출설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그 기능과 우리와의 연결이 되면은 하나님의 기능이 우리에게 와서 충만히 역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그 기능을, 지능을 우리가 받아서 가지는 데에는 하나님의 지능이 쪼가리로 떨어져 나와 가지고서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있고 우리는 하나님의 부스러기를 가져 가지고서 우리가 그렇게 지능 있게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연결됨으로서, 그분의 그 지능은 불변성입니다. 변하지 못하기 때문에 쪼개지지를 못합니다. 그 능력이 우리와 연결되면은 그 능력이 우리를 통해서 얼마든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출애굽에 보면은 하나님의 능력이 모세와 연결되니까 모세에게 그 능력이 모세와 아론에게 나타났고 또 그 능력이 모세가 가진 지팡이를 통해 나타나니까 지팡이까지도 초자연의 능력 역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후히 주시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하는 이런 것도 그 제한적 수를 가리켜 말하는데 모든 사람이라 하니까 요한 웨슬레주의에서, 알미니안주의에서, 감리교주의에서 ‘모든 사람에게’ 이라니까 전인류에게 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거는 중생된 자 모든 사람을 가리켜 말합니다, 중생된 자 모든 사람.

후히 주신다는 말은 그 에베소서에 말씀하는 거와 같이 우리의 생각을 넘어서, 우리가 상상, 우리가 구할 때에는 우리의 지식을 초월한 것을 줍니다. 하나 구했으면 예를 들면 열을 주고 백을 주고 천을 주고 만을 주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후히 준다 말은 네 지식으로서 국한해 가지고서 ‘이걸 주십시오’ 아무리 내가 큰 포부를 가지고서 큰 것을 구했다 할지라도 네 구함으로서 도달할 수 없는 그런 충만을 너희에게 준다 하는 뜻을 가리켜서 “후히 주시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꾸짖지 아니하시는'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말은 후히 주시고 그 끝을 지우지 안하고 ‘후히 요만치 줬으니까 됐지’ 하지 안하고 하나님의 요구는 얼마든지 무한으로 구하고 무한으로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해서 “모든 예언도 지식도 다 모든 수많은 천태만상의 형상 이런 것들도 다 없어지지마는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주님이 주고자 하시는 마음이 끝나지 안하고 영원히 주고자 하시고 우리는 주님에게 구해서 영원히 받아서 충만해질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신다”  하는 것은 얼마든지 주기를 원하시는 그 소원이 끝없는 그 소원을 가지고 계시고 주시는 것도 끝없이 주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은 우리에게 표시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혹 성도들이 생각하기를 제 조부라운 생각으로 가지고서 이 인간대 인간으로서는 무엇을 자꾸 달라고만 하면은 다 싫어하고 아무리 부모라도 달라고 하면 싫어하는 이런 인간의 타락성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이 완전한 사랑성을 이것을 해석해서 제가 제한둘까 해서 그것을 표시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하라'
하나님께 구하라 하는 하나님은 여게는 성부 성자 성령 어느 삼위 중에 일위에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거는 다 간추려서, 성부의 은혜가 다 나타났고, 성자의 은혜가 나타났고, 성령의 역사가 지금 나타나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삼위일체이신 그 하나님에게 구하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여기는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예택의 모든 은혜가 다 우리에게 와서 있고, 또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우리에게 와서 있고, 예수님을 죽은 가운데서 부활시켜서 우리를 중생시킨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와 있고, 우리를 보증한 성령의 은혜가 와서 있기 때문에 여게는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하라” 잘못하면 하나님께 구하라면은 혹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차이 있게 두는 그런 이 미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그 권세나 지위나 모든 능력이나 존재에 시발이나 그런 것이 다 차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 이단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곧 성부 성자 성령은 격위만 서이고 직책만 서이지 한 하나님이십니다. 요것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하나님의 무한성에 대해서 ‘무한하니까 유한한 인간이 알 수 있겠느냐?’ 하는 이런 미혹에서 하나님을 무한성에다 붙여 가지고서 사람들이 자꾸 미혹을 만들어 내 가지고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성부 하면은 성자 성령이 같이 계셨고, 성자 안에는 성부 성령이 같이 계시고, 성부 안에는 성자 성령이 같시고, 성령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영원 자존하심도 같고 지혜와 능력과 사랑도 같고 모든 속성도 같고 한 분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체는 하나라 하는 요것을 단단히 기억하고 하나님이 한 분이신데 그 격위가 달라 가지고서 하나님께서 이런 면을 맡아서 역사할 때도 있고 저런 면을 맡아서 역사할 때도 있어서 한 하나님을 삼위라고 이렇게 말해서 우리에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 말씀에 대해서는 그 속에 뜻이 ‘반드시 주시리라’ 하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전에는 한번 번역된 것이 그런 번역이 있었다고 제가 생각하는데 지금은 ‘반드시 주시리라’ 그런 말이 있지 안하고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나님은 불변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리하면 주시리라” 반드시를 넣는다고 뭣이 더 견고하고 “주시리라” 한다고 견고치가 좀 차이 있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좀 어두워 있으니까 반드시 주시리라 하는 절대로 주신다 하는 그런 것을 붙이는 것은 좀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조금 모순된 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다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요 불변성이요 반드시요 꼭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꼭이 없고 절대가 있을 수 없는 것이지마는 하나님은 말씀하신 거는 전부 꼭이요 절대요 불변이요 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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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59야고보서01:0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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