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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 성경:59야고보서01:07
 

약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
우리가 얻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돼서 하나님에게 피동된 그것이 곧 모든 우리의 소원하는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우리가 얻는 것인데 하나님의 것을 얻을 때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과 당신의 모든 은혜와 같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돈을 줄 때나 권세를 줄 때나 죽음에서 우리를 생명을 구원해 주는 것이나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것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반드시 당신의 뜻인 영감과 진리로 주시지 영감 진리 외에 우리에게 주시는 방편이 없습니다. 영감 진리 외에는 우리에게 주시는 방편이 전혀 없습니다.

영감 진리로 주실 때에 우리는 받는 것은 그 진리를 믿고 순종하고 영감을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진리라 하면 영감이 밖에 나왔을 때에 진리라고 하고 진리 속에를 가리켜서 영감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나올 때에 영감이라 하고, 이 영감이 일단 나오고 난 다음에는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영감은 하나님께 직접 나올 때가 영감이요 그 영감이 피조물을 접할 때에는 진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영감과 진리로 주시는데 주시는 그 영감과 진리 그것이 곧 뭐인가? 내가 구하고 있는 내게 필요한 것, 하나님만 가지고 계시는 것인데 하나님의 가지고 계시는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영감 곧 진리로 주십니다. 영감이나 진리나 하나입니다. 영감 진리로 주시는데 우리가 받기는 어떻게 받아야 되느냐? 믿음으로 받아라, 영감 진리로 주실 때에 우리는 그 영감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고 진리를 믿고 순종하면 믿고 순종한 그것이, 믿고 순종하고 보니까 권세도 되고, 돈도 되고, 죽음에서 구출도 되고, 영광도 되고, 성공도 되고, 승리도 되고, 평강도 되고, 구원도 되고 다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태복음 13장 52절에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곳간에서 새 것과 옛 것을 내오는 집주인과 같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천국의 제자된 참된 선지자가 하는 말은 그 말이 곧 새 것이요 옛 것입니다. 새 것은 영생에 속한 것이요 옛 것은 사망에 속한 것인데, 막 바로 전하는 그 말씀이 실상입니다. 그 말씀이 영생이요 사망이요, 그 말씀이 성공이요 실패요, 그 말씀이 존귀요 비천입니다. 그 말씀 그것이 바로 실상이라 말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곳간에서 내오는 것과 같이, 사람이지마는 그 사람이 천국의 제자가 됐기 때문에, 곧 곳간 주인은 하나님을 말씀한 것인데 하나님이 생명과 사망을 바로 직접 실물을 바로 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천국의 제자된 자가 한 그 말씀이 곧 실상이다, 실물이다 하는 것을 거기 말씀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
어떤 사람? 하나님에게 피동됐다가 또 곧 자기에게 피동인데, 그것을 똑똑히 모르면 세상에게 피동이라 하면 좀 알지마는 세상에 피동이라 하면 헛점이 많이 새고 자기에게 피동이 맞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어떻게 해도 자기가 먼저 피동돼서 자기 주관이 그것에게 피동돼 가지고, 심신이라 하는 것은 주관에게 피동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얻기를 구하는 사람, 하나님은 당신의 좋은 모든 것을 주실 때에 주시는 방편이 영감과 진리로밖에는 못 주는데 영감과 진리 그거 받으면 그것이 오만 거 다 되는데, 돈 되도록 영감 진리 줄 때는 그거 받아 가지고 믿고 순종하니까 돈이 되고, 권세 주시는 그 영감과 진리를 주실 때에 그 영감과 진리를 믿고 순종하니까 권세가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이랬는데 하나님께 순종 피동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됐다가 또 자기 주관과 세상에게 피동돼 연결됐다가, 여기 연결됐다가 저기 연결됐다가 자꾸 그러니까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당신에게 연결돼야 줄 터인데 연결됐다가 주려고 하면 또 옮겨서 저리 연결돼 버리고 이러니까 하나님이 주실 수 없습니다. 주려고 해도 연결이 되지 않으니 줄 수 없고, 연결되지 않는 자에게 줄 수 없는 이유는 뭐이냐 하면, 그것은 마귀란 놈이 그와 같이 하는 것인데, 만일 연결됐다 끊어졌다 연결됐다 끊어졌다 하는 그 사람에게 주면 주기는 하나님이 주셨는데 마귀가 얼른 따 가지고, 마귀는 불한당인데, 땀 안 흘리고 제가 했다 하는 그것이 마귀의 본질인데, 그래 놓으면 '봐라, 나한테 구하니까 나 시키는 대로 하니까 내가 주지 않느냐?' 하나님이 주신 것을 마귀가 줬다고 그 사람에게 오해를 시키도록 해서 배나 지옥의 자식을 만들 터이니까 하나님이 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 했습니다. 왜?

* 마13:52 :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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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니 하나님이 주실 수 없고 또, 하나님이 연결이 끊어져도 하나님께서 알리기 위해서 주실 수 있습니다. 베드로를 그물 던지라 할 때에는 실상은 그물을 던졌지만 속은 끊어져 있습니다. 의심하고 있어. 이렇지마는 그 사람이 외모가 이 바다 물결같이 환경에 그 사람이 끌리지 안하고 환경도 떨어지고 하나님께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니까 깜짝 놀래 가지고 회개를 했지마는, 하나님께 떨어지고 이 세상과 자기 주관에 연결돼 있으니까 하나님이 주신다면은 이 사람은 거짓말쟁이, 불한당, 제가 하지 안하고 제가 했다고 거짓말하는 이 불한당이 마귀 역사인데, 마귀 이놈은 언제든지 제가 안 한 걸 전부 제가 했다 합니다. 하나도 제가 한 게 없소. 제가 한 거는 우리에게 준 것은 죄 사망 이것밖에는 주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제가 줬다 하는데.

하나님이 주시면 ‘봐라, 내가 줬다.’ 하나님 배반하고 자기 주관대로 인간 말을 따라서 세상 따라서 환경 따라서 하니까 성공하면 ‘봐라, 환경 따라 성공하는 것도 필요가 있다.’ 이래 가지고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될 터이니까 하나님이 주실 수 없지, 또 하나님과 연결이 안 돼 있으니 또 주실 수 없지, 연결 안 되니까 연결을 통해서 주시는데 연결이 끊어졌으니까 주실 수 없지, 연결 끊어진 데도 주실 수가 있습니다. 주실 수 있으나 이게 딴데 연결이 됐기 때문에 주시면은 영광을 딴데 돌리고 딴데에 혜택으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인 악령 악성 악습 옛사람하고 딱 더 들어붙게 되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그 사람을 죽이게 하는, 죽게 하는 역사기 때문에 주실 수가 없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에게 얻기를 생각지 마라. 두 마음을 품어서 정함이 없기 때문에 안 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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