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구하라 말은 믿고 순종으로 구하라 그말입니다. 믿고 순종하는 것으로 구하라. 우리가 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받는 것입니다. 구하기를 어떻게 구할까요? 믿음으로 구해라. 하나님이 주실 때에 우리가 받기를 어떻게 받을까요? 믿음으로 받아라. 구하라 말은 하나님께 달라고 구해서 얻으라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구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받는다는 말과 꼭 한 말입니다. 구하는 것은 받는 것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구하라는 말은 자기 아닌 객관인 하나님,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구하라는 그것을 가리켜서 믿음으로 구하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으로 구하라, 하나님에게 피동으로 구하라, 믿음으로 구하라 말은 하나님께 순종으로 구하라 말이요 하나님께 피동으로 구하라 말이요, 하나님에게 받을 때는 믿음으로 받아라 말이요 순종으로 받아라 말이요 피동으로 받아라 말입니다. 다 한 말입니다.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은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것의 반대인 자기 주관으로 돌아가는 것이 의심입니다. 의심하는 것은 자기 주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구하는데 이제 의심은 자기에게 순종이 되는 것입니다. 의심은 자기에게 순종하는 것이니 자기 주관이요, 믿음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요, 의심은 자기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그러면 자기 현실에 어떤 권세라든지 사람이라든지 물질이라든지 그런 것에게 제가 순종했다 할지라도 파고 들어가면 그 순종은 제가 순종하고 싶어서 순종했지, 그것은 자기 주관 순종이 됩니다. 만일 공산주의가 죽이려 하니까 공산주의에게 순종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자기 주관입니다. '공산주의가 죽이려 하니까 내가 순종 안 하면 죽겠다. 이러니까 아무래도 순종하는 게 옳겠다.' 자기 주관이 먼저 순종해서 그 주관을 따라서 주관대로 살아서 순종한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요 의심은 자기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요 의심은 자기에게 순종하는 것이라, 믿음은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것이요 의심은 자기에게 피동되는 것이라, 믿음은 그 능동이, 원동이 하나님이시요 의심은 원동이 자기라 하는 것입니다.
'의심하는 자는'
믿음으로 하나님에게 피동으로 구하더니마는 자기에게 피동으로 돌아갔다, 하나님께 순종으로 구하더니마는 자기에게 순종하는 것으로 돌아가 버렸다 그말입니다.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물결은 바람 부는 대로 밀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 물결입니다. 요 물결은 우리의 구하는 우리 자신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에게 언제는 피동이더니 언제는 또 이 환경에 피동되고, 이러니까 환경에 피동됐다가 하나님께 피동됐다가, 하나님께 순종했다가 환경에 순종했다가, 환경 순종이 곧 자기 주관 순종입니다. 주관에게 순종합니다. 환경 순종을 자기 주관이 판단해 볼 때에 '아무래도 이 환경에 순종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이 자기 주관에 판정됐기 때문에 자기 주관에게 자기가 순종해서 자기 주관대로 사는 그것이 곧 의심하는 것입니다.
(87052253)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능력은 우리가 믿을 때에 즉시 오는 것입니다. 믿을 때에 즉시 오는데 믿어도 능력이 안 오는 수 있으니 안 오는 수 있는 것은 몇 가지 때문에 안 오는 수가 있다고 했습니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뭐이요? 하나는 잘못 쓸라고 구하는 거. 자기중심. 악으로 쓸라고 구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구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잘못 쓸라고 구한다 그 말은 악으로 자기중심으로, 자기 사욕대로 쓸라고 하면은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협조해 주셔 놓으면 그 사람이 배나 죄를 지을 것 아닙니까?
또, 하나는 뭐입니까? 의심치 마라, 의심한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구하는데 '하나님 혼자한테만 부탁해 가지고 되겠느냐? 여러 군데 부탁을 해야 되겠다. 하나님도 믿고 부처도 믿고 미신도 믿고 또 어떤 사람도 믿고 막 전부 종합으로 이래야 어데 걸려도 하나 걸리겠지' 이럴 때는 하나님이 딱 중단, 안 해 줍니다.
왜? 그게 하나님이 하나님 외에는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해 줄 권리가 없는 것인데 하나님이 해 주시면 해 주고 난 다음에는 이놈은 있다가 '내가 해 줬다. 봐라. 나한테 부탁했는데 내가 안 했나?' 이렇게 말할 터이니까 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 약4:3 :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85042910) 9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이 말씀은 하나님과 연결로 구하고, 하나님께 피동으로 구하고, 진리와 영감으로 구하라. 하나님께 피동으로 구하라. 하나님과의 소속해서 하나님과 연결이 된 그 연결로 구하라.
하나님은 객관으로 따로 있고 너는 지금 따로 있어 가지고서 하나님을 마주 보고 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상대해서 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상대해서 구하지 말고 하나님에게 속하여서 그에게 피동됨으로 네가 구하라 하는 것입니다.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지 말라는 것은 믿음의 반대가 의심입니다. 의심은 다시 말하면, 믿음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께 속하는 그것이 믿음이고 의심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자기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그것이 의심입니다.
이래서 자기에게로 돌아가든지 피조물에게로 돌아가든지 그거는 다 분석하면은 모든 피조물, 민족에게로 돌아가고, 뭐 자기 가정에게로 돌아가고, 세상으로 돌아가도 속에 돌아간 주인공은 자기라는 것이 주인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으로 하는 것은 객관에 따라가서 하는 것이고, 객관에 순종 자기 부인이고 의심은 객관 부인 자기 인정으로서 자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말라” 이말은 네가 하나님에게 속하고 하나님께 연결되고 하나님께 피동되어 하나님의 것으로 이와같이 네가 구한 네가, 순전히 믿음으로 구하는 하나님과 연결돼 딱 들어붙어 가지고 하나님으로 움직이는 이걸로 네가 구한 자가 “의심하지 말라” 네게로 돌아가서 너와 연결되고, 세상과 연결되고, 마귀와 연결되고, 죄와 연결되고, 사망과 연결되는 이것이 의심하는 것입니다.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의심하는 자는 바다 물결같이, 물결은 이 바람 불면 이리 밀리고 저 바람 불면 저리 밀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너는 하나님에게만 붙들려서 하나님에게만 밀리든지 하나님에게만 붙든지 하나님에게만 당겨지든지 하나님 한 분이 돼야 될 터인데 하나님 한 분 외에 이 세상 주위 환경을 따라서 움직이니 바람에 밀리는, 바람은 이 자기의 주위 환경의 피조물들을 가리켜서 바람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물결 같다는 것은 그 물결은 우리 자체를 가리켜서 말한 것이라. 네가 저와 같이 그렇게 세상에 따라서 움직이니 하나님에게 따라서 움직임으로서 이루어질 그 일을 하나님은 배반하고 피조물을 따라서 움직이니 그것은 이루어질 수가 없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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