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8
'두 마음을 품어'
두 마음 품어, 하나님과 연결됐다가 또 자기에게 연결됐다가, 하나님께 연결됐다가 자기에게 연결됐다가 이렇게 합니다. 자기에게 연결된 것이 무엇에게 연결된 것입니까? 세상, 환경, 환경과 연결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연결됐다가 자기에게 연결됐다가, 이러니까 하나님께 연결되어서 주려고 하면 뚝 떼 가지고 자기와 연결, 세상 환경하고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니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달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주려고 하니까 또 하나님과 뚝 끊어져 가지고 또 자기하고 연결되니까 하나님이 주실 수 없습니다.
그러는 사람은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에게 주면 마귀란 놈이 와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것 제가 줬다고 해서 배나 제 자식을 만들 터이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주실 수가 있겠느냐 그말입니다.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두 마음을 품어서 한 군데 정해 있지 않으니까, 하나님께만 딱 정해 가지고 있어야 하나님이 주시면 '이거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셨다' 이렇게 인정하고 그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데, 하나님께 연결됐다가 세상에 연결됐다가 자꾸 이래 변동되니까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연결이 끊어졌으니 줄 수 없고 또 자꾸 연결이 변동되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셔 놓으면 그것을 마귀란 놈이 오해하도록 만들고 오판하도록 만들고 오용하도록 만들 터이니까,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될 터이니까 주님이 주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 말씀한 것입니다.
(87052253)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돼야 하나님이 주시지, 하나님과 연결됐다가 또 의심하고 낙심하면 그거는 누구하고 연결되는 것입니까? 누구하고 연결되는 것이요? 마귀하고 세상하고 연결되는 것이라 말이오. 그러면 마귀하고 세상하고 연결되는 데는 하나님이 주실 수가 없어. 하나님과 연결돼야 되지. 요것도 알아야 됩니다.
(870607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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