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참는다 말은 가만히 있다는 말인데 여기 가만히 있다는 말은 뭣을 두고 하는 말인가? 우리가 신앙 생활을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신앙 생활이라 하는 것은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을 입고 이 구속 생활을 시작했다 말입니다.
천하에 모든 사람 가운데 자기는 택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택한 사람으로 사는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또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완전히 해방되어서 자유 생활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한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요, 하나님 아버지 아들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요, 진리와 영감으로 하나님을 향해서 영생하는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요, 제사장 선지자 왕의 영광스러운 직책을 현재에 행하면서 점점 연습해서 연성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열한 가지) 구속 생활이 자기 생활인데,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 그 말은, 시험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인데 그 어려움이 저주나 죄값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희망을 가지시고 우리를 당신의 목적하는 데까지 성장시켜 향상시켜서 존귀케 하기 위해서 시험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열한 가지) 구속 생활을 요동치 않고 계속하는 사람, (열한 가지) 구속 생활 하는 데 흔들고 밀고 뭐 어떻게 시험해도 그대로 꼼짝 않고 참고 견디는 그 사람이 복이 있다, 계속 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말입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열한 가지 생활을 요동치 않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말입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왜? 다음에 나옵니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이것에 대한 것은 그 건에 대해서, 그 건에 대해서, 시험도 여러가지 시험이 있습니다. 이 시간 시험 다음 시간 시험 다 같은 시험이 아니고 시험이 여러가지 시험 치른다 말입니다. 이 세상에도 시험이 얼마나 여러가지 있습니까? 공무원 시험, 회사 입사 시험, 학교 들어갈 시험 여러가지 시험이 다 있지 않습니까? 장가갈 사람은 처녀와 서로 잠깐 만나도 면접해서 언행심사를 시험해 보고 또 처녀는 시집갈 때 총각 만나 이리도 얘기하고 저리도 시험하고, 시험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 시험을 해서 시험이 통과돼야 되지 시험 통과 없이 되는 것은 마구잡이이기 때문에 망하는 것은 다 필연한 일입니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그 시험에 대해서 '너는 여기 대해서는 합격이 됐다' 요렇게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그말입니다.
그러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인정은 누가 합니까?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러기에 시험은 하나님이 보셨다 말입니다. 시험 치르면 점수를 매겨서 합격이다 불합격이다 하는 것은 시험관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시험관은 하나님이 시험관이요 또 시험 문제를 낸 분입니다.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시험은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는지 안 사랑하는지 그 시험입니다. 시험은 어려움인데 어려움 당하는 것은 무엇인가? 주님이 '네가 주여 주여 이래 쌓지마는 정말로 나를 사랑하나 안 사랑하나? 나를 사랑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이냐?' 하는, 주님을 사랑하는 중량을, 주님을 사랑하는 실력을, 주님을 사랑하는 그 실상을 알아보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몰라서 알아보십니까? 하나님은 아시지만 자기도 다른 사람도 모르기 때문에 자타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시는 것입니다.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신구약 성경은 약속입니다. 약속을 해 놨는데, 시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이 약속을 믿나 안 믿나 하는 그 시험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나 안 사랑하나 하는 시험이요, 또 신구약 성경 계약을 믿나 안 믿나, 어느 정도 믿나 하는 시험입니다. 이 계약을 돈보다 귀하게 여기나 돈만큼은 귀하게 여기지 않나, 이 계약을 모든 재미 취미보다 귀하게 여기나 취미만큼은 귀하게 안 여기나, 이 계약의 가치를 어느 정도 보나 하는 그것을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두 가치를 뚜렷이 놓고 이 가치가 크면 이 가치 취할 것이고 저 가치 크면 저 가치 취할 것이기 때문에 가치 비교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라'
생명의 면류관은, 생명은 하나님과 그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 하나님과 그 사람과의 친교되어 있는 그것이 생명입니다. 하나님과 그 사람이 연결되어 있는 그 연결이 생명입니다. 연결되어 있는데 조그만한 시험이 오니까 그 연결이 끊어진 사람은 연결이 약한 사람입니다. 백 명이 시험을 치렀는데 아흔 아홉 명은 어려움이 오니까 그 어려움을 인해서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어려움이 와도 꼼짝 안 하고 연결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 시험입니다. 연결 시험입니다. 연결 시험으로써 승리하면 연결 시험이 이렇게 됐다 하는 면류관을 줍니다. 면류관 준다 하는 것은 승리를 준다 말입니다.
(87041050) / (82041060) 8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험을 참는 자 복이 있다' 말은 자기 신앙 생활에 어떠한 변동이 와도 요동치 않고 신앙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 하는 말입니다. 참는다 말은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세상 말로써는 그 뜻을 모릅니다. 국어 사전 찾아보고 알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성경의 단어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단어로 알아야 됩니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이것'이 무엇인가? 그 시간 자기가 시험받는, 그 시험 치르는, 자기가 당한 그 현실에서 여러가지 애로가 있지마는 그래도 요동치 않고 신앙 생활을 계속할 때에, 거기 대한 신앙 생활을 계속하고 변동되지 않을 때에 그것에 대해서 '너는 옳다. 너는 합격이다.' 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합격이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합격이라고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주께서'라 말은 우리를 책임지신 하나님을 가리켜서 '주'라고 말합니다. 우리를 책임지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생명 면류관 주마 약속했습니다.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를 말합니까 주님이 사랑하는 자를 가리켜 말합니까? 누가 사랑하는 걸 가리켜 말합니까?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이 자기가 누굽니까? 자기가 사람입니까 주님입니까? 주님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까 주님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까?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자기'는 주님을 말합니다. 주님 당신을 말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님 사랑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자기' 하는 데는 단수고 '사랑하는 자들'은 복수입니다. 그거는 모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총칭해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자들에게' 그렇게 복수로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을 사랑하는 자가 어떤 자인가? 사랑하는 자는 환난이 와도, 바빠도, 분주해도, 세상에서 우쭐하게 올라가도, 세상에서 매장이 되고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변동하지 않고 예수님의 대속을 언제든지 모시고 입고, 영감을 소멸하지 않고 영감을 모시고 영감대로 순종하고, 진리를 모시고 진리를 배반치 않고 진리대로 행동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누군가? 주님이 그 사람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사람되기까지 하셨고, 형벌을 대신 받기 위해서 죽기까지 하셨고, 대신 하나님 율법을 지켜 주시기 위해서 죽기까지 해서 대신 하나님의 율법을 지켰고, 죽기까지 힘써 가지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원수된 문제를 해결지워 준 자가 주님이 사랑하는 자입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약속하신' 약속은 무슨 약속입니까? 약속이 어디 있습니까? 구약 신약 이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약속하신' 구약이라 말은 처음에 약속해 가지고 1차로 선포해 놓은 것이 구약이요, 다음에 2차로 이제 마지막 완전 다 선포한 것이 신약입니다.
'약속하신' 이 약속은 누구에게 약속을 했는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했습니다. 신구약 성경은, 구속을 받은 사람들은 다 신구약 성경은 받아 가지고 읽기는 읽지마는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이 약속해 놓으신 이 구원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만 받지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못 받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라 말입니다. 승리하는 자에게 여기서는, 구라파에서는, 구라파 지방에서는 승리하면 이 풀로 만들은 면류관을 씌워 줍니다, 뭐이든지. 무슨 승리든지 하면은. 요새는 면류관 쓰는 게 아니고 여게 꽃을 달아 주고 꽃을 걸어 주지마는 그전에는 면류관을 씌웠다 그말이오. 면류관 쓰는 게 더 좋은 것이지 뭐 꽃 그까짓 거는, 면류관이 더 뜻이 있는데 그것도 속화가 돼 버렸어.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면류관 얻는다 말은 승리 얻는다 말입니다. 승리 얻는다. 무슨 승리? 권투라 하더나 뭐, 권투 승리? 레슬링 승리? 씨름 승리? 달음질 승리? 승리는 쌔버렸습니다. 전쟁 승리, 별별 승리 있는데 승리마다 이름이 각각 다릅니다. 승리마다 이름이 각각 달라. 무슨 승리, 무슨 승리.
이런데 여게는 생명의 면류관이라, 생명 승리라. 생명 승리라 했는데 생명 승리라, 생명이 뭣이 어떤 게 생명입니까? 생명이 뭣이 생명입니까? 자, 생명이 뭐이 생명인지 손으로 한번 가리켜 보십시오. 생명이 뭐이 생명입니까? 한번 가리켜 봐. 저 가운데 저기는 아무것도 모르네. 생명이 뭐이 생명입니까?
자, 봅시다. 이 둘을 이래 떡 걸어 붙이는 것. 둘이 딱 연결되는 것. 하나님하고 나하고 연결되는 그것이 생명입니다. 알겠습니까? 생명은 하나님과 나와 연결되는 것이 생명입니다. 자, 생명이 누구하고 연결되는 것입니까? 하나님하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나하고 어떻게 되는 것이 생명입니까? 가리켜 보십시오. 하나님하고 나하고 어떻게 되는 게 생명입니까? 손가락으로 가리켜 봐요, 손가락으로. 요래 딱 거물장으로 딱 연결이 돼 버리는 거 요것이 생명입니다.
.....................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했습니까,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는 많지마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 가운데서 주님의 사랑을 받고 배반하는 그자는 상관없고 주님의 사랑을 받고 이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서 자기도 주님을 사랑하는 그자에게 생명의 면류관 줍니다. 알겠습니까?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는 어떤 자가 사랑을 받은 자냐? 세상에 왕이 된 자가 사랑받은 자인가? 대통령된 자가 사랑받은 자인가? 부자가 사랑받은 자인가? 거지가 사랑받은 자인가? 아니야. 사랑받은 자는 예수님의 대형의 사죄와 대행의 칭의와 대화친의 생명을 받은 사람이 이 사람이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자, 주님의 사랑을 자기는 받았다고 확실히 믿어지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봅시다. 믿어지는 사람. 저 뒤에는 손 안 든 사람 있네요. 안 믿어집니까? 녜, 나도 듭니다. 우리는 다 주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았는데 주님의 사랑은 꼭 같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꼭 같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제 우리가 생명의 면류관은 어떤 자가 받느냐? 하면은 주님이 나를 사랑해 주신 그 사랑을 자기가 생각하고 그 *사랑을* 기념하는 일, 그 사랑을 내가 나타내는 일, 그 사랑을 내가 지니고 있는 일, 그 사랑을 내가 가지고 있는 일, 그 사랑을 찬양하는 일, ‘그 사랑이 내게 *한없이* 크니 나도 주님을 사랑해야 되겠다.’ 하고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줍니다. 알겠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 주는 게 아니고 주님을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주님이 당신이 사랑을 받고 생명 면류관 줍니다. 아시겠습니까? 생명의 면류관은 당신이 사랑을 받고 생명의 면류관을 줍니다.
(86090701)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래서 야고보서 1장 12절에 보면 '시험을 받고 참는 자 복이 있다' 여러 가지 신앙생활에 애로가 있어도 그 애로로 인해서 중단되지 안하고 애로가 있어도 계속하는. 참는 자. 시험을 당할 때에 참는 자 복이 있다. 계속하는 자 신앙생활을 계속하는 자가 복이 있다. 왜? '이에 대하여' 고 사건에 대하여, 고 현실에 대하여.
'이에 대하여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고 현실의 행위가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그런 행위도 있고. 그러면, 인정함을 받도록 할라고 주님도 애를 쓰고 또 자기도 애를 쓰다가 그만 자기가 애만 쓰면 될 터인데 주님 애쓰는 것은 변동이 없지만 자기가 애쓰다가 그만 게을리 해 버리면 고 인정하는 데까지 도달을 못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는 어떤 게 죄인가?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도 죄요 또 순종함에 부족한 것도 죄입니다.
(85061930) 9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러기에 우리의 행위는 구원을 이룰라고 이래 하다가 하나님 앞에 이에 대하여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 이랬습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인정을 받은 다음에야, 온전해져야.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라." 생명의 면류관은 생명이 승리했다 말입니다. 생명이 승리한 그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라 영생을 얻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행위는 고 행위가 온전해져야 영생이 됩니다. 온전해지지 안한 그것도 신앙 행위지요. 신앙 행위이나 그거는 온전해질려고 애를 쓰다가 그만 실패하면 그것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함에 부족한 것입니다. 죄가 뭐이냐? 요리 문답에 죄가 뭐이냐?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도 죄이지만 순종에 미달되는 것도 그것도 죄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순종에 부족한 것이 죄라.
(85061930) 9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
그러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도 내나 또 강요는 그겁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신앙 양심 생활을 가져야 신앙생활이 돼지지 신앙 양심 생활을 하기 전에는 그 신앙 생활은 안됩니다. 신앙 양심 생활은 뭐냐?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 보고 고대로 살라고 할라고 애를 쓰는 그것이 신앙 양심이라, 또 신앙생활은 뭐이냐? 그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 듣고 신앙 양심 생활을 해 가지고 양심생활이 영감 생활을 만나 가지고 성령이 찬성하면, '됐다' 하는 고 합격되는 고 생활에 나아가는 것을 가리켜 신앙생활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에 대하여 옳다 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이 승리하는 그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고게 다 전부 한말이오. 같은 뜻이오.
(85062040) 9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험 당할 때에 계속하는 자는 복이 있다.
'이것에 옳다 인정 하심을 받은 후에'
그 건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제 너는 됐다. '옳다 인정 하심을 받은 후에' 네가 이 현실은 네가 바로 알았고 바로 행했다. '옳다 인정 하심을 받은 후에' 그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와 같이 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 현실에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그대로 받아 들어 가지고서 그대로 행하는 요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현실을 만났을 때에 주님이 하라고 가르쳐 요렇다 하면서
가르쳐 주시는 주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을 듣지 아니하고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님을 미워하는 자요 주님을 배반하는 자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를 가리켜서 면류관이라 이랍니다.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얻을 것임이라.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라 말은 뭘 말씀했는고?
생명은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된 그 연결이 승리하는 승리를 가지게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84021202)
'이것에 옳다 인정 하심을 받은 후에'
또, 성경에 말하기를 야고보서 1장 12절에는 ‘시험을 받고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에 이것에 대해서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리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라 말은 어떤 사건이든지 어떤 종류의 것이든지 어떤 각도에서든지 그거 개별 개별 그것을 시험해서 그 면, 그 종류의 것이 주님하고 결합이 되느냐 안 되느냐 결혼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그 여러 가지 어려운 시험을 당할 때에 참는 자가 복이 있다 말은 계속 그 신앙을 요동치 안하고 가지고 있는 자가 복이 있다. 어데까지 가지고 계속을 할건가? 하나님께서 이제 됐다 하고 옳다 인정하시는 그때까지 계속을 해야 된다. 그러면 그때까지 계속을 해서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준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60330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