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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성경:39말라기03:10
 

'만군의 여호와가'
여호와라 말은 계약을 선포해 놓은 계약대로 이행하는 하나님이라 그 말이고, 만군이라 말은 내가 계약을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하지 안한 자에게는 내가 맞대내기로 싸우겠다 하는 그 말이오. 싸우겠다 하는 거. 얼마나 무섭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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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십일조 들여서 양식이 있게 하고, 이 양식은 사람이 먹는 양식도 있고 하나님이 잡수시는 양식도 있고 양식이 두 가지입니다. 사람 먹는 양식은 곡식일 것이고 하나님이 잡수시는 양식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인격을 하나님은 잡수십니다.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하늘 문을 연다 말은, 세상에서는 주려면 갑의 것을 빼앗아서 을에게 주고 을의 것을 빼앗아서 갑에게 줍니다. 누구의 것이든지 빼앗아야 주지 빼앗지 않으면 줄 수가 없습니다. 세계에도 이 나라가 패국이 되면 저 나라가 일어서고 저 나라가 패국 되면 이 나라가 일어서서, 다 있는 그것을 이 사람이 차지하나 저 사람이 차지하나, 이 나라가 차지하나 저 나라가 차지하나 그렇게 되는 것이 세상 모든 돌고 도는 일들이요 경제들입니다.

그런데, '내가 하늘 문을 열고'라 말은 땅에 있는 것들을 시비해 가지고 빼앗고 이렇게 하지 않고 하늘에서 하나님이 새 것을 내려 가지고 새 것으로 충만케 해 주시겠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저 나라가 부강했는데 그 부강한 나라가 망해야 이 나라가 부강해지는 그것이 세상인데 세상에 있는 나라는 손도 대지 않고 저거야 부강하든지 말든지 그대로 두고 하늘에서 새 것을 내려 주셔 가지고 부강하게 해 주신다는 것을 가리켜서 '하늘 문을 열고'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너희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서 그 복을 쌓을 곳이 없을 만치 너희들에게 내려 주시겠는데 내려 주나 안 내려 주나 한번 시험해 봐라 이랬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다 시험해 봤습니다. 시험해 본 사람들은 '맞다! 과연 틀림없다!' 하고 다 인정받아 생명까지 바치는 사람들로 화해지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시험해 보지 않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 말씀을 '거짓말이라, 과장하는 말이라, 그저 하나의 속이는 그런 기만의 말이라' 이렇게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 믿어서 다 망하고 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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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창고에 양식이 있게 하라 하는 양식은 무엇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가? 그거 좀 그 전에도 말했는데 해석할라 하면 심히 복잡하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말합니다. 하나님이 연보 제도 내신 것은 내 몸 밖에 내것 아닌, 내것 아닌 모든 것이 다 창조주 그분의 것이라는 것을 단단히 인식하고, 내것 말고 내것 밖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창조주 우리 주님의 것이다 하는 요 지식을 우리 마음에 가득채워 가지고 있기를 원합니다. 요것이 주님의 양식입니다.

내 창고에 들이라 말은 우리 마음 가운데에 내 몸 밖에 있는 모든 것은 뭐 나라의 것이나 사회의 것이나 또 자연의 것이나 천연의 것이나 과학의 것이나 사회의 것이나 국가의 것이나 역사의 것이나 모든 것은 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지어 주신 주님의 것이라 하는 요 지식을 우리가 우리 심령 속에 가득히 채운 것이면 그것이 하나님의 곳간에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요, 그것이 하나나님이 잡수실 수 있는 양식을 마련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도 처음 오는 사람은 잘 모를 것입니다.

하나님의 양식은 어떤 게 하나님의 양식인가? 하나님의 양식은 하나님의 당신의 뜻을 이루고 그뜻을 온전히 이루는 그것이 하나님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격의 원형이되는 신격 존재이기 때문에,  신격을 가지신 신격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완전하신 목적과 그 계획과 그 방편을  달성해 나가는 그것이 그분의 양식이요 그분에게 유일의 즐거움이 되는 것이지 무형의 영체이기 때문에 물질 이런 걸 먹는 것 아닙니다.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이제 말한 대로 온전한 십일조, 자기 밖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 주인인 하나님의 것, 나도 하나님의 것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것 이 모든 걸 조화를 일으켜 가지고서 하나 하나 다시 재생산이 돼 나가고 새로 자꾸 진보가 돼 나가고 자꾸 계속이 돼 나가고 하는 이것이 절대자인 그분 한 분으로 말미암았다는 요 사실을 아는 자는 이는 무궁세계의 왕입니다. 무궁 세계에 하나님의 계대자로 예수님 고 다음의 계대자가 됩니다.

이럴 때는, 이것을 하나님이 무궁세계를 가르치기 위해서 세상을 창조했기 때문에 요런 사상을 가지고서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세상에서도 하나님이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을 베풀어 주게 됩니다. 왜? 그 사람은 암만 줘도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거는 문제 없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를 지으신 분인데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까지 하셨는데, 또 부활까지 하셨는데 그분이 주실라 하면 그까짓 거, 하루 것만 우리 준다. 하루, 하루만 만들어 우리 준다고 하면은 이거 어찌 되겠습니까? 하루 만들어 준다면 이거 지구 땅덩어리 이거 몇 개나 만들 터인데 얼마나 많겠소? 그러니까, 그분이 이렇게 다 해  주실 수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렇지 안하고 있으면 있는 것 가지고 자꾸 죄를 짓고 헛된 것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이라니까 하나님이 자꾸 주실 수가 없으니 자꾸 이거 중단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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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십일조'
온전한 십일조, '무엇이든지 네게 수입이 된 거 있으면 수입한 것 중에 비용 다 제하고 순이익의 십분지 일을 하나님께 바쳐라.' '그것은 십의 십이 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증표 하는 표로 하나님께서 십분지 일만 드리고 나머지기 십분지 구는 네가 사용하라고 했기 때문에 당신의 법에 의지해서 십분지 일을 바칩니다.' 채소의 십분지 일, 장사한 수입의 십분지 일, 모든 이 십분지 일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그것이 용도 도적질을 하나 고친 것입니다.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이 곡간 주인은 누구며 이 곡간에 재어 놓은 양식은 누가 먹습니까? 하나님이 먹습니다. 우리가 십일조 드리는 것은, 물건 드리는 것은 껍데기입니다. 하나님의 양식은 무엇이 양식입니까? 하나님은 뭐 먹고 살지요? 요4:34의 양식이 그 양식입니다. 그게 주님의 양식입니다. 주님의 양식이니까 '내 곡간에 쌓아서 양식 있게 하라. 주님 먹을 양식을 있게 하라.' 그 말은 주님이 할 일을 만들고 주님이 이룰 수 있는 걸 하라는 말입니다. 주님이 할 일, 주님 뭐 합니까? 우리에게 은혜 주시고 복주시지 딴 거 없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할 일거리를 만들어 놔라 그 말입니다.

자꾸 도적질을 회개하니까 하나님이 할 일거리 있지 않습니까? 그라니까, 이 사람을 완전히 만들 수 있지 또, 하나님의 복을 가질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지 또, 이런 거 저런 거 만들지 이러니까 하나님의 하실 일 하나님의 양식, 이라는 가운데에서 껍데기 물질로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물질로 하는 그 속에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믿음과 모든 생각, 뜻 이런 것은 다 하나님이 잡수실 수 있는 양식이니,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일거리 만든다 그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에 따라서 당신이 은혜를 주시고 당신이 권능을 주시고 당신이 모든 역사를 베풀어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안 하니까 당신이 할 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은혜 받을 일을 해야 자꾸 당신이 은혜를 만들어 자꾸 주시지, 우리가 복 받을 일을 해야 당신이 자꾸 복을 만들어 주시지. 이러니까, 이 십일조를 드릴 때에 우리는 모두가 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요 십일조 드릴 때에 은혜가 됩니다.

* 요4:34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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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십일조'
온전한 십일조는 어떤 게 온전한 십일조냐 하면 위에 십일조와 헌물이라 했기 때문에, 온전한 십일조라 말은 온전한 십일조와 헌물이라는 그것을 다 엎쳐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니까 온전한 십일조는 어떤 게 온전한 십일조인고 하니, 잘 안 들으면 몰라요. 여기 있는 모든 것도 주님의 것, 내 밖에 있는 거 모든 것도 주님의 것, 주님의 것 외 하나도 없어. 전부 주님의 것이라. 주님의 것인데 주님이 내게 나 하라고 주신 것 있거든요. 모든 게, 내게 뭐 준 것이나 뭐 온 천하 것이 다 주님의 것인데 또 내게 있는 전부도 주님의 것인데, 주님이 너 이거 해라 하고 나에게 수입을 줬습니다. 수입을 줬으면 내게 있는 전부도 주님의 것이요 밖에 있는 전부도 주님의 것이요 이런데 주님이 나에게 이것을 내 몫으로 쓰라고 요것을 줬으니까 주님이 주셨으니 요거 주님이 주셨다는 요 표시로, 주님이 내게 주셨다 주님이 주셨으니까 이거 다 주님의 것이지만 주님이 나 쓰라고 주신 것이니까 주님이 나 쓰라고 주신 것인데 주님이 내게 주셔서 내게 있지만 이거는 주님이 내게 주신 것이다 하는 것의 표시로써 십분지 일을 바치요. 수입의 십분지 일을 바치요. 수입의 십분지 일을 바치고, 고게 십일조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라 말은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라는 걸 아는 것이 이게 제일 중요하고, 내게 이미 있는 거 또 지금 나에게 수입 준 거 이거 다 주님의 것이라는 거,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도적질이 면해져요. 내게 있는 거 이거, 내게 있는 거 십일조 떼고 나머지는 내 것이다 하면 그거 도둑놈이라. 또 모든 이거는 미국 거다 영국 거다 뭐 나라 거다 뭐 우리 아버지 거라 우리 할아버지 거다 뭐이 거다 하면 그것도 도둑놈이야. 모든 건 다 전체는 주님의 소유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도둑질을 면해요.

* 창2:16-17 :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 창고에 들여서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 그러면 이 창고는 구약 이스라엘 시대에는 물질로 지어 놓은 창고지만 오늘에는 그런 창고가 아니라. 이 창고가 어디 있습니까? 이 창고가 어디 있소? 들에 있소 집에 있소? 우리 마음이라. 우리 마음이 이 창고라요.

우리 마음에, 우리 마음에 항상,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다. 내가 지금 오늘 사용하는 것도, 이거 주님이 나에게 사용하라고 주셨다. 이거 다 주님의 것이다.' 주님의 것이니 주님의 것인 것을 내가 표시하는 것으로써, '이거는 다 내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이다.' 하는 고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것이니 이 모든 것을 주님의 뜻대로 써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것이 마음 창고에 십일조를 재 놓은 것입니다.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이 축복을 받으려면, 온전한 십일조는 세 가지인데, 하나는 모든 게 주님의 것이라. 주님이 내게 주셨으니 내게 주신 이 모든 것도 주님의 것인데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으로, 표시는 뭘로 해요? 표시를 뭘로 해요? 십일조를 해요.

또 그 헌물은 그것을 어떻게 해요? 감사함으로 사용해요. 쌀 한 되 팔아 가지고 밥을 해 먹으면서도 그저 주님이 이거 쌀을 주셔서 참 밥을 먹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아들도 감사합니다. 영감도 감사합니다. 딸도 감사합니다. 자꾸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라면 그것이 헌물이라. 고게 주님이 그거 양식 잡수시요. 그거 주님이 잡수신다 그 말이오. 감사함으로.

또 하나는? 머리 세어서 이래 드리는 거 그러면 그것이 헌물을 드렸어요.

그러면, 이 도적질 무슨 도적질 이거 해결을 짓느냐 하면 소유권 도적질, 소유권 도적질이 몇이지? 둘? 소유권 도적질이 둘이라? 뭣 뭐 둘이고? 온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인데 주님의 것이 아니고, 이거는 영국 거다 이거는 미국 거다. 그게 소유권 도적질이라.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라.' 이라면 소유권 도적질 회개를 했다 말이오. 또, '내게 있는 모든 것도 다 주님의 것이라. 이러면 소유권 도적질을 하지 안했어요. 소유권 도적질.

또 그라고 난 다음에 도적질 다섯이 있어요? 다섯은 뭐이냐 하면 용도 도적질이라. 용도. 감사함으로 써야 될 터인데 감사함으로 안 쓰니까 이거 잘못 쓰니까 용도를 잘못 썼지. 그거 감사함으로 쓰지 안하고 엉뚱한 생각으로 썼으니까 용도 도적질. 또 머리 떼서 주님에게 드리지 안하고 이랬으니까 머리를 혜서 하지 안하니까 그것도 또 머리 도적질 또 십일조 안해도 십일조 도적질. 그라면 도적질 몇 개입니까, 용도 도적질 몇 개입니까? 세 개.

또 두 개 남았어요? 두 개 남은 도적질은 뭐이지, 여게? 씨와 양식, 씨는 고린도후서 9장에 보면 씨는 심고 양식은 먹으라 했어. 이러니까 이래 자기 모든 것에서 신앙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이것은 심는다 하는 것은, 심는 것은 없어져요. 뒤에 추수로 많이 들어와요? 많이 들어와요. 이러니까 썩어질 것을 심어 가지고 무궁세계에서 추수하는 것이 이것이 심는 것입니다. 이래서, 썩어질 걸로 심으고, 또? 썩지 아니할 것으로 추수하고. 이래 놨어.

이러니까 우리가 수입된 가운데에서 마구 씨까지 먹어 삼키는 그라다가 굶어 죽는 그런 일 하지 말고 우리가 주는 그거 가지고 요거는 무궁한 하늘나라 준비로서 자꾸 투자한다 말이오. 하늘나라 준비로 투자하는 것이 어디다 투자하는 것이 준비 투자하는 거요? 인간 구원에 투자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씨는 심고, 인간 구원에 바치고, 인간 구원에 바칠 것은 바치고. 씨 먹으면 빌어먹어요. 씨는 안 먹고 심어야 되지. 인간 구원 구속 사업에 바칠 것은 구속 사업에 바치고 또 양식은 뭣해요? 양식은 제가 먹어야 돼요. 그거 또 안 먹으면 안 돼. 양식도, 어떤 목사 보니까 양식도 막 안 먹고, 교회 가서 목사한다 하는 게 이래 가지고 뭐 월급 쪼매 받아 가지고 뭐 휘발유 값 내고 뭐 내고 뭐 내고 그래 가지고 삐쩍 말라 가지고 아이들도 삐쩍 말라 가지고, 그라면 그거 양식 먹었어 안 먹었어? 그것도 도적질이라. 양식은 저 먹으라 하는데 엉뚱한 데 썼으니까 그거 도적질 아니오? 이거 하나님이 법을 똑똑히 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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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머리 떼서 섬기는 것은 그저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 양식은 그라면 누구 먹을 양식입니까? 하나님 먹을 양식, 또 그때 제사장 모두 선지자 레위 족속들 먹을 양식. 물질은 레위 족속이 먹는 양식이고 또 거기 그런 사상과 정신, 그런 사상과 정신, 그런 주의, 그런 지식, 그 성의 그거는 누가 먹습니까? 그거 하나님이 먹어. 이라면 “복을 부어줄 곳이 없도록 쌓아 주나 안 주나 보라” 이랬어. 그러나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 그거요. 실행을 하지 안하는데 뭐이 됩니까? 실행 안 하는 자 거짓말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줄 수가 있습니까?

모든 것에 감사 헌금, 이것도 십 원도 좋아요. 그러니까 머리 떼 바치는 것도 많은 걸 바칠라고 말고 머리 떼는 이것도 자기가 돈은 적게 바치면 교회 돈은 많이 안 넣는다 할지라도 그 정성은 뭐 십 원 바치면서도 많이 바칠 수 있고 백 원 바쳐도 많이 바칠 수 있고, 그거 안 되면 그거 오 원짜리 있지 않나? 오 원짜라도 바칠 수 있을 것이고. 오 원 지금 쓰지? 오 원 사용합니까 못 씁니까? 오 원 짜리만 해도 돼.

'하늘 문을 열고'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열고 준다 하지 안했습니까? “하늘 문을 열고, 하늘 곳간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나 안 주나 보라.” 하늘에서 부어 주니까, 옆에 사람 걸 도둑질해 가지고 했으면 옆에 사람이 시기하든지 하지마는 하늘에서 주니까 어데서 온 줄도 몰라.

땅에 있는 것은 다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제가 도평 있었는데, 어릴 때. 도평에 있는데 도평에 제일 큰 부자가 백가로 하나 있어. 제일 큰 부자가 있었는데, 그 제일 큰 부자가 있었는데 그 부자가 일찍 죽고 아이들이 어리고 이래 놓으니까 그 옆에 똑똑한 사람 하나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일 봐 준다 했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부자가 돼 버렸어. 이 살림이 그리 가 버렸어, 다 빼 돌려서. 그러면 이 사람이 흥하고, 그 망하면 또 이게 흥하고, 부자 하나 망하면 부자 하나 나고 이리 되는 것이지마는 우리 믿는 사람이 하는 것은 하늘 문을 열고 하늘에서 복을 줘서 하기 때문에 남의 것 뺏들어 주는 게 아니라.

이런데 오늘 아침에 보다시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써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한번 시험해 보라 했어.

이라면 마귀란 놈이 있다가 ‘봐라, 돈 많이 내라 한다. 십일조 돈 많이 내라 한다.’ 마귀란 놈이, 뭐 돈 많이 내서, 돈 많이 안 내면, 내는 거만 해도 짜다라 지금 백 목사는 먹고 얼마든지 남습니다. 이 마귀란 놈이 ‘또 돈 내라 한다.’ 돈 내라는 게 아니라 망하지 말고, 망하지 말고, 곤고하게 지내지 말고, 천하게 지내지 말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고 좀 다른 사람에게 얼마든지 줘도 남음이 있도록 그렇게 살라 그말이오. 하나님 앞에 복받으라 그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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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39말라기03:12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963 39말라기03: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
962 39말라기0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
961 59야고보서0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
960 59야고보서01:0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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