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9:2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복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 얻는 이것이 복음인데 '복음에 참여하는 자가 되고자 함이라' 고 했으니 그러면 주님이 이렇게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이 세 가지 운동 이 운동을 하는데 자기가 노력하는 것이 이 운동이 되지 안하고 다른 것이 될까 두려워해서 모든 것을 이 복음 위해서 기울이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 '모든 것'이라는 데 대해서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모든 것이라 말은 뭐 한 가지 두 가지 열 가지가 아니고 자기의 생애에 하나도 빠지지 안하고 전부를 다 총칭해서 모든 것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자기가 이 복음 운동을 하기는 하지만 복음 운동하는 데에 자기는 몇 가지만 하고 난 다음에 다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모든 것을 복음을 위해서 해야 되는데 모든 것을 복음을 위해서 버릴 거 버리고, 취할 거 취하고, 갖출 거 갖춰서 이렇게 한다고 하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갖출 것을 갖춰 가지고서 복음 운동, 복음 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복음에 참여해야 됩니다. 복음에 동참해야 됩니다.
복음에 동참하는 것은 성령과 물과 피 여기에 동행해야 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 동행되지 안하고 그저 말로만 가지고 하거나 아니면 몇 가지 형체만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이 하나 의롭다고 해 가지고서 그것으로서 전체가 다 의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신앙 생활은 ‘모든 것’이라는 것이 다 바로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라는 말은 하나도 빠짐 없이 전 생활, 전 움직임, 전 정신, 전 사상, 전 감각, 전 지각, 전 욕망 전부가 다 합해야 이 복음 생활은 되는 것이지 그저 몇 가지만 이래 간추려 해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복음 운동이 문제가 아니고 복음 운동에 참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참여해야 된다는 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와의 이 동행하는 동행 역사가 돼야 되지 그 동행 역사가 안 되면은 암만 힘써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 학2:12 :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만일
(87110320)
'복음'
① 사람을 살게 하는 것
② 영광스럽게
③ 복음 출처는 성경
④ 누구에게서 나왔습니까? 하나님에게서
'복음을 위하여'
예수를 위해, 이 말씀을 위해
복음 전하는 까닭은 지식만이 아니고 그 자체가 복있는 사람이 되고, 자기도 복음대로의 사람됩입니다. 복된 줄 아는 고로 행하고, 좋으니 전해야 양심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음은 양심이 아닙니다. 타인 만드는 것은 자기 만든 후에라야 합니다. 이미 붙은 말뿐이니 가치도 권세도 없습니다. 참으로는 자기도 모르는데 어찌 남을 가르칠 수 있습니까? 생존인은 다 미완성자니 성경, 사람과 아이, 만물에게 배운다. 자연 대학인 세계입니다. 예수를 믿게 함은 자타를 만들기 위해서임을 모르는 교역자와 교인이 되기 쉽습니다. 바울은 알았습니다. 내가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잘 전하려면 자기가 먼저 참여해야 합니다.
(590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