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성령님이 말합니다. 성령님이 말하니 그 말씀은 전지의 말씀이요 전능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전지의 말씀이요 전능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피조물들이 그 앞에서 조금도 해하지를 못합니다. 구원에 유익이 되게만 하고 구원에 도움되는 작용만 하지 딴 것은 못합니다.
(88041333)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피동 되는 현실에 자기를 부인하면 자기 속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지도가 있는데 그 지도를 따라서 해라. 지도하신 성령은 전능자이기 때문에 이 모든 객관 세력이 크다 할지라도 그분은 이 모든 객관 세력보다 크기 때문에 다 주관할 수가 있으니까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해라. 이는 곧 전능자에게 맡기라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시동이, 시발이 될 때는 자세히 생각해서 문서 계시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피동이 될 때는 자기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서 계시를 두고 자기를 부인하고 전능자 그분이 지도하도록, 이래서 아버지의 성령이 주관해 시키실 때에 시키는 그대로만 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8804166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그러면 거기에 가서 뭐라고 말하랍니까? 말은 네가 할 것이 아니라 말 할 이가 따로 있으니 말하시는 이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에게 말하게 하는 고대로 말하라 했습니다. 그대로 말하라. 평소에 그분이 말하게 하는 대로 말하는 것을 평소에 연습해서 훈련되어 있지 않다면은 더우기 과도기에 어떻게 그분이 말하는 대로 말하고 그분이 지식하라는 대로 지식하고 그분이 동하라는 대로 동하고 정하라는 대로 어떻게 정할 수 있겠습니까? 평소에 능숙한 것도 과도기를 만나면 떨리고 실수하기 쉬운데 평소에 안 되는 것이 그때에 어떻게 될 것입니까? 그러기 때문에, 주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신 그 말씀하신 그 말씀이 과연 오늘 우리들에게 해당된 말씀인 것입니다(눅18:8).
(8505072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