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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 성경:19시편110:01
 

시110:1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이래서 시편 110편 1절에 주께 하나님의 본체가 말씀하시기를, 네 원수를 네 발등상 삼는다 말은 네 원수를 밟아서 완전 통치하여 저의 자유성이 하나도 없도록 완전히 통치하는 것을 가리켜서 발등상이라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완전 통치를 하기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말씀했습니다.

右便이라 말은 하나님의 본체의 그 지위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보좌라 그렇게 표시했고, 우편은 하나님의 본체 다음의 그 위치를 가리켜서 우편이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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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히1:13과 시110:1에 보면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네 원수가 네 발등상 되기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는 예언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마련한 그 충만, 영생이며 완전이며 무한이며 무궁이며 영광과 존귀며 사랑이며 쾌락이며 평강을 방해하는 원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지신 건 전부 온전하고 완전하고 이렇게 좋은 것인데 이 좋은 것을 가지고 계시는데 이 좋은 것을 방해하는 원수가 있습니다.

방해자 원수가 있으니 그자를 네가 다 멸해야 이 행복을 영원히 누릴 수 있지 그 방해자를 멸하지 못하면 이 영원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네 원수로 발등상 되기까지” 라고 했습니다. 네 발 아래 짓밟혀서 이제는 종이 되기까지 그렇게 승리할 때까지 “내 오른편에 있으라” 고 했으니 이 말은 계속해서 투쟁해라 말입니다.

주님이 계속 투쟁해 가지고 아버지가 가지고 계시는 이 무한하며 완전하며 영원하며 이 참 충만한 것, 평가적으로 존귀한 것인데 이 좋은 것을 시기해서 이 방해 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하는 그 원수를 예수님이 정복해서 완전히 그 원수를 다시는 반역하지 못하도록, 역적하지 못하고 반역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투쟁해서 승리했습니다.

발등상이라 말은 이제 종으로 이제는 영원히 잡아 부리고 이용하도록 완전 승리를 했다는 말입니다. '발등상 되기까지 있으라고 하는 그 원수'는 바로 악령과 죄와 사망이었습니다. 이런데 이것을 예수님께서 대형으로 이것을 정복했고, 대행으로써 하나님의 지공한 지공 지성의 그 입법을 완전히 이행해서 자유하게 됐고,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이 화목의 제물이 돼 가지고 이 일을 하셔서 우리에게 이 자유를 줬습니다.

* 히1:13 :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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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시편 110편 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주님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기다리라”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에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이 말씀을 하신 그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의 본체를 말합니다. 삼위일체를 말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본체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내 주에게’ 하는 그 주라 말은 제이위 성자에게 대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본체가 제이위 성자에게 대해서 네 원수로 네 발등상되기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을 성령이 다윗을 통해서 성경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주님의 원수는 어떤 것이 주님의 원수인가? 제이위이신 주님은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에 보면 우주와 영계에 있는 모든 것은 제이위 성자 곧 말씀이신 제이위 성자이신 말씀이 영계 것과 이 물질계를 창조했습니다. 영계도 그분이 창조했고 물질계도 그분이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그 창조한 목적이 어디에 있는고 하니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의 본체를 증거하기 위해서 창조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창조가 없으면 하나님의 본체는 아무도 알 자가 없고 드러날 자가 없습니다. 인생을 창조했음으로 인생이 하나님의 자존하신 완전자를 알게 된 것입니다.

이래서, 네 원수를 발등상되기까지란 말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신 주님의 창조를 해치는 것들을 가리켜서 원수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원수는 영계에서 창조한 영계를 해치는 역사를 해 가지고 거게서 수많은 것을 다 부패하게 하여서 거게서 갈라 내 온 것이 천사장 루스벨이 타락해 가지고 자기에게 소속했던 모든 천사를 감염시켜서 많은 천사들로 하여금 타락시켜서 이 물질계로 들어왔습니다. 영계에서는 쫓겨나서 물질계로 들어왔습니다.

또 물질계에서 에덴동산 이 물질계 우주 중에 지극히 작은 지구이나마 지구에는 하나님이 물질계의 중심처 중앙처로 정해 놓은 에덴동산에 들어와서 또 이 물질계로 되어 있는 우주를 완전히 타락시켰습니다.

이래서 영계의 타락을 제이위 성자이신 이 피조물의 구주가 되신 제이위 성자가 그 원수를 영계에서 정복해서 거기에 영계 피조물을 해하지 못하도록 거게서 축출당해서 물질계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하늘에서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쫓겨나서 땅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땅에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땅에 내려와서 이 물질계로 되어 있는, 당신의 창조이신 제이위 성자가 창조하신 영계는 구출했지만 물질계를 지금 완전히 멸망을 시키는 것을 구출하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 하나님이 도성인신하셔 가지고 땅위에 오신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로 되어 있고 물질에 제일 영장으로 하나님이 위치를 주신 것이 이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을 지으실 때에 모든 것을 정복하고 통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물질계라는 이 우주에서 제일 하나님의 대리자로 물질의 대표자로 세운 것이 사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사람을 악령이 와서 미혹시켜서 타락됐을 때에 한꺼번에 이 물질계 우주는 타락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 앞에서 저주를 받아 인류와 모든 물질계는 하나님 앞에서 정죄받고 저주받았다는 것을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시편 110편 1절에 주께 하나님의 본체가 말씀하시기를, 네 원수를 네 발등상 삼는다 말은 네 원수를 밟아서 완전 통치하여 저의 자유성이 하나도 없도록 완전히 통치하는 것을 가리켜서 발등상이라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완전 통치를 하기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말씀했습니다.

1.1. ‘우편’은 하나님 다음의 위치

우편이라 말은 하나님의 본체의 그 지위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보좌라 그렇게 표시했고, 우편은 하나님의 본체 다음의 그 위치를 가리켜서 우편이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편에 대해서 성경에 증거한 여럿이 있는데 우편은 모든 전투 후 승리자가 얻는 곳이 우편입니다. 모든 전투 후 승리자로서 승리로 정복으로 얻는 그 자리를 가리켜서 우편이라 표시한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구원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 예정도 있기 전, 목적도 있기 전 본체의 우편에 전투 승리 제이위를 우편 보좌에 앉히시기로 작정하시고 원수를 정복할 것을 예약한 것이 이것이 우리 구원의 근본이십니다.

이래서 본체의 우편이라는 제이 위치라는 것은 성자는 제이위 성자요 하나님의 본체시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전적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동참뿐이고 다만 제이위 성자가 도성인신했을 때에 인성은 피조물인데 피조물인 인성으로서 하나님의 본체 다음 위치를 성자이신 신성과 인성이 그 보좌를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이래서 말씀하시기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 3:21)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70831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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