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성경:45로마서08:18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참사람 새사람으로 살 때에 세상에서 대립되고 마찰되는 그 어려움과 새사람과 참사람이 영광의 나라에 가 가지고 누리는 그 영광과는 족히 비교할 수 없다 그말입니다.

(87011760)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영광은 비교할 수가 없다' 하는 말씀을 해 놨습니다. 지금 받는 고난이라 말은 지금 이 세상에서 이 복음대로 살려고 하면 여러 가지 마찰의 투쟁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마찰의 투쟁이 있는 이것과 장차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을 그때에 영광과 존귀를 비교할 때에 비교할 수가 없다 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무슨 뜻인고 하니, 세상에는 타락한 천사가 변질됐고 또 이 천사에게 미혹받은 인간들이 다 변질됐습니다. 그러면, 피조물 가운데는 변질된 것들이 둘입니다. 다른 것은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변질된 것들이 둘인데 마귀가 세상을 제 나라를 삼고 있고 또 변질된 인간들이 세상 권세를 잡고 이렇게 있다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옳게 살려고 하니 자연히 그런 자들과 이질적인 것이요 또 정반대의 걸음을 걷기 때문에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악령과 악령의 사람들은 사망을 향하여서 아래로 쏟아 내려가고 있는데 거기에서 하나님의 생명 받아서 위로 향하여 올라가니까 거기는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을 가리켜서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영광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 세상에서 변질된 인간과 변질된 악령과 마찰되는 그 마찰을 보고 네가 불행스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 그 마찰된, 이 삐뚤어진 악령과 인간과 마찰되는 그것이 삐뚤어진 그것들과 너는 하나되어 있지 않고 삐뚤어진 그것들과 반대되어 있는 것이니, 올바른 것과는 하나되어 있고 삐뚤어진 거와 반대되어 있는 것이니까 삐뚤어짐으로 말미암아 마찰의 고난이 있는 그 고난과 올바로 되었음으로 올바른 나라에 가 가지고 영광과 존귀에 얻을 것은 족히 비교할 수가 없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86051801)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 없다' 그러면 지금 이 고난을, 고난은 서로 대립이 되기 때문에 고난이 되지만 하나가 되면 고난이 안 돼요. 그렇지 안해요? 하나가 되면 고난이 안 되는데 대립돼서 고난이 되는데 대립되는 것이 몇 종류와 대립이 돼 가지고 있습니까? 네, 두 종류와 대립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천사와 타락한 인간 요 두 종류에만 대립이 됩니다. 그러면 두 종류에 대립되는 것이 큽니까? 억억억억억억억만에 대립되는 것이 큽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가 이 두 가지와 대립이 되는 이 행위하는 거, 이 두 가지와 대립된 이 생활을 하는 것은, 대립 안 되고 일치된 것은, 둘과 대립이 되고, 두 종류와 대립이 되고, 서로 하나되는 일치된 것은 몇 개나 됩니까? 대립되는 거는 둘, 또 하나되는 것은 몇 개나 되지? 그러면 둘 외에는? 몇이나 되는고 한 번 헤아려 보지. 하나님도 하나되지, 진리도 하나되어 있지, 모든 영계 천군 천사들도 하나되어 있지, 땅위에 만물들도 하나되어 있지 모든 전부 피조물이 다 하나되어 있고 둘 대립된 그것을 네가 어려워하지만 둘 대립된 그것이 전체와 하나된 그 증거이니까 전체가 하나되어서 환영받는 것과 둘에 대립되는 것과 이 비교하면 족히 비교할 수가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대립이 될 때에, 이와같이 지금 죄와 대립이 되고 있으니, 죄와 대립이 됐으니 나는 의에 속했으니까, 내가 만일 죄하고 하나가 돼 가지고 의와 대립이 되면 어쩌 되겠습니까? 이랬는데 이제 모든 삐뚤어진 것과 대립된 옳은 편에 섰으니까 내가 이것을 깨달으면 얼마나 영광이요, `주여 감사합니다.' 대립된 그게 불행으로 생각하겠소 대립된 것이 다행 중에 다행으로 생각해야 되겠소? 자, 불행으로 생각하는 사람 손 한 번 들어봐요? 다행 중에 다행으로 생각되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것을 우리가 알고 살아야 한다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자꾸 생각하면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가 없다' 이 둘과, 변질된 둘과 대립되는 것은 변질되지 안한, 하나님과 창조의 모든 것과 나와 하나가 되니까 그 영광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네가 둘과 대립이 돼도 그때 변질되지 않고, 둘과 대립이 돼도 변질되지 않고 둘에게 뚜드려 맞아도 변질되지 않고 네가 이렇게 이 옳은 것을 지키고 지켰기 때문에 만물들이 다 우리가 구원 얻었고 우리가 살았다' 이라니까, 예수님이 죽기까지 해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까 감사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서 불의와 대립이 돼도 양보하지 않고 이와같이 지켜 나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물들이 구원 얻게 되니까 그 피조물들의 환영식과 찬양식이 있을 것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장차 받을 영광을 족히 비교 못 한다 그 말입니다.

어쩌든지 옳은 것이면 시작하면 놓치지 말아요. 그래야 그게 사람입니다. 계속성 없으면 성공 못 해요.

(8605191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1128 45로마서0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127 45로마서08:19    피조물의 고대 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1126 45로마서0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1125 45로마서0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124 45로마서07: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123 45로마서07: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122 66요한계시록17: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
1121 43요한복음0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120 43요한복음0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119 43요한복음0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