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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 성경:62요한1서0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기름 부음이라 말은 우리를 중생시킨 말입니다. 중생시킨 성령을 말합니다. 기름 부음이라는 건 중생시킨 성령을 말합니다.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성령님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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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우리는 새사람이 되면 성경을 읽는 데에 영감의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영감의 계시로 해석하는 계시적인 해석인 것입니다. 영감의 깨달음을 그 사람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종별 선택의 능을 배웁니다. 그 말은 자기가 현실을 당할 때에 이 성구를 내가 지금은 복종해야 되느냐 저 성구를 복종해야 되느냐,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복종해야 할 그 성구를 선택할 줄 알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네 안에 기름 부음이 너를 옳고 바르게 참되게 가르치나니 기다리고 있어라' 그렇게 말씀하신, 영감이 어떻게 행동할 것을 가르쳐 주심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새사람이 권능을 받아 가지고 사는 이것입니다.

거기 참고하려고 하면, 행1:4-5,8에 보면 권능이, 성령이 너에게 임하면 권능을 얻어서 증인 자격을 갖추게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고, 마16:17절에는 보면 '이는 혈육이 너에게 알게 한 것이 아니라' 그 말은 세상 지식이 너를 알게 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게 한 것이라' 하는 그 말씀, 곧 성령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그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람에게 배울라고 하는 것보다도 주님에게 직접 배울려는 그것을 목표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가르쳐도 주님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고, 뱀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으니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다 죽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요6:54에도 보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그 속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것이 곧 새사람은 그 속에 하나님과 연결이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이 있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있어 가지고 성경도 깨닫게 하시고 또 행할 것도 알게 해서 행하게 되는 이것을 표준삼고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지, 세상에 많은 지식, 다 자기 간판을 가지고 내세워서 어떻게 하면 자기를 인기를 끌까 어떻게 하면 자기를 좀 알아줄까 이래 가지고 순전히 섞인 것 없는 자기로서 똘똘 뭉친 강한 자기, 자기 위주, 주관, 자기중심 이런 것에서 나오는 그 해독이 가득 가득 찬 그 뱀의 지식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인다면 다 죽습니다.

* 행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마16:17 :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요6:54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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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신구약 성경은 이 하나님의 계시해 놓은 지식인데 이 지식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감 지식을 받는 준비의 공작이요 방편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그 사람이 암만 달통했다 할지라도 현실을 만났을 때에 하나님께서 네가 성경에 기록한 대로 이 현실에서는 요렇게 행해라 요렇게 말하라, 요렇게 비판하라 요렇게 대적해라, 요렇게 끊어라, 요렇게 잡아라, 요렇게 참아라 요렇게 네 모든 희로 애락을 요대로 해라. 네 지정의를 요렇게 움직여라 네 언행 심사를 요렇게 해라 하는 요 현실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해 주시는 요것을 가리켜서 영감이라 말하는데,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신구약 성경은 사람에게 배우나 너희들이 어떻게 행할 것은 사람에게 배울 것이 없다. 못 가르친다. 너희 속에 기름 부음이 너를 옳고 바르고 참 되게 가르치나니 그대로 너는 있어라, 그대로 처세하라, 그대로 살라.' 말씀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현실에서 성령이 나에게 알려 주는 요 기름 부음이, 기름은 성령을 말하는 것이니 성령께서 내 현실에서 나에게 알려 주는 요 알려 주는 요 음성을 듣는 귀, 요걸 아는, 요 알려 주심을 자기가 받아들이는 요 맑은 양심 요것이 없어서 현실에서 주님이 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요 사실을 들을 그 효력을 신구약 성경 지식에서 받아 가지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아무 소용없는 사람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읽고 듣고 증거하는 것이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는 울리는 괭과리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는 참으로 생명을 뽑아버린 지식으로만 가져 있기 때문에 고 지식은 자기에게 분명히 교만의 결과를 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러니까 그 지식이 다른 사람이나 잘 비판하고 평가하고, 다른 사람의 단점이나 잘보고 저의 장점이나 봐서 교만하고 높아지기만 했지 자기에게 실지로 자기의 병을 고치는 역사는 아무것도 있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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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그러기 때문에, 안심하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이 차지하게 합시다. 차지하게 하면 그말씀이 내게 대한 모든 것을 다 율고 바르고 참되게 알려 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요한 1서에 너희들이 어떻게 행할 것을 사람에게 물을 필요가 없다. 사람에게 물을 필요가 없다. 배울 필요가 없다. 너희 안에 기름 부음이 너에게 옳고 바르고 참되게 가르치나시 그대로 행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 성구가 어디 있습니까? 요한 1서 2장, 참 성경 잘 압니다. 2장, 어 데? 네, 2장 27절. 네 그러면 한번 읽어 보지요.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이는 성령을 합니다.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가르치며' 가르쳐 준다 그 말이오. 안심하게 해요.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가르치는 것이 참되고 거짓이 없으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네. 이러니까, 안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오늘 아침에 우리 확정합시다. 우리 마음은 주님이 다 차지하도록 확정을 합시다. 주님이 이것을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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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이래서, 옛날 오순절날 계명 준 것이나 또 오순절날 성령 강림한 것이나 꼭 같은 역사입니다. 그러면 십계명 준 것이 내나 사람들의 모든 심령을 밝게 해 가지고 바른 길을 걸어가도록 그렇게 십계명을 준 것이 신령한 눈이요 마음의 지혜요 또 우리 신앙 걸음을 걸어가는 그 법칙으로 줬습니다. 그러면 그와 마찬가지로 또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에 성령 강림한 것도 그 성령이 온 것은 우리의 심령을 밝게 하고 우리 갈길을 바로 인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너희들이 신구약 성경은 사람들에게 배우지마는서도 그 어떻게 행할 것은 사람들에게 배우지 안해야 된다, 사람들은 가르쳐 줄 수도 없고 또 사람들에게는 배울 수도 없다, 너희 안에 기름 부음이 너희들에게 옳고 바르게 가르쳐 주나니 그대로 너희들은 행하면 된다 하는 그 기름 부음이 곧 성령님입니다.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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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이런데, 이 고장은 꼭 우리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것은 이제 요한1서 2장 25절로부터 본 거와 마찬가지로 ‘기름 부음이’ 기름 부음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가리켜 말한 것인고 하니 우리가 그 성령으로 중생된 것, 성령으로 중생된 우리 영이 성령으로 살아난 그 성령을 가리켜서 기름 부음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또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것 그것을 가리켜서 또 기름 부음이라고 말합니다.

안수를 가리켜서 기름 부음이라 말하는 것이 외부를 말하는 것이고 성령으로 중생된 것은 내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에게 안수 받은 것, 또 중생된 이 속에 성령님이 우리를 옳고 바르게 가르쳐 주고 있으니까 그대로 행하면 되는데 그걸 행하지 안해서 지금 고장난 그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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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부음이'
여기 기름 부음이 뭐입니까? 기름 부음이 뭐입니까? 성령님이십니다. 뭐 기름이 뭘 우리에게 뭘 가르치겠소? 이것은 상징으로 말했는데 기름 부음은 성령을 말할 때에 기름이라고 이래서 가르칩니다.

「기름 부음이」 기름 부음이라 말은 우리를 안수할 때에 성령이 오신 성령을 말합니다. 우리가 세례 받고, 손으로 세례 받는 것은 사람이 주지마는서도 성령이 세례 주는 것은 사람 모르게 성령이 세례 줍니다. 이러니까, 중생이 기본 세례요, 그다음에 역사 세례는 역사에 대한 능력의 행위 권능 받는 것을 가리켜서 또 권능 세례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 현실마다 가르쳐 주시는데 요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을 들을라고 하면 어떻게 들으면 됩니까? 어떻게 들으면 됩니까? 이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을 들을라고 하면은 공부를 많이 해야 듣습니까, 귀가 밝아야 듣습니까, 똑똑해야 듣습니까, 날쌔고 민첩해야 듣습니까, 뭘로 듣습니까? 양심으로만 듣습니다. 따라합시다. 양심으로만! 듣는다! 양심 없으면! 듣지 못한다! 양심으로만 듣는다! 이러니까,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그 음성을 듣지 못하는 자는 다 일어났다가 깨집니다. 다 일어났다가 깨집니다. 성공 같으나 실패됩니다. 모두 봅니다. 저게 무슨 성공을 했다 이렇게 말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성공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에 성공하는 걸 보고서, 보자. 성공하는 거기에 거짓이 들어 있으면, 그 사람이 기름 부음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하는 사람입니까 안 하는 사람입니까? 그것 보면 알아요. 안 하는 사람입니다. 거짓말이 들어 있으면 어떻습니까? 안 한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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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천상 천하에 유일하신 자존하신 그분 다음에 가는 그 지위의 그 실상이 뭐입니까? 이것이 곧 말하자면 십계명이요, 신구약 성경 말씀이요, 그보다 최고의 고급, 최고 그라면 뭐 대학원이라 할까 최고 학부, 최고의 고급은 뭐인가? 고고급은 뭐인가? 고고급은 요한1서 2장 27절 이하에, 사람에게 배울 것이 없다. 이 신구약 성경은 사람에게 배우고 계명도 사람에게 배우고 배우지마는서도 이제 그거는 초등이요, 그거는 중등이요, 하나님께 직접 배우는 일이 있다. 뭐이냐? 너희에게 기름 부음이 있으니 그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예수님의 피공로로 너희 속에 내주하고 계시니 그 속에 기름 부음인 성령님이 너희에게 가르쳐 주시는 이것이 최고급이다. 이대로 하면 기독교의 최고의 실상을 이루어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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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기름 부음이 가르쳐 준다” 그 말은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났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우리를 중생시킬 때에 성령이 우리를 중생시켰습니다. 그러면 중생시켰는데 이 중생시킬 때에 그 성령은 벌써 우리 영을 중생시켰기 때문에 우리 영과 성령님과는 하나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영과 성령과는 하나가 돼 있습니다.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하나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님과 우리 영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하나가 돼 가지고 있는데 성령님은 몇이 합해서 성령님입니까? 성령은 몇입니까? 손가락으로? 녜, 셋입니다. 셋. 피와 성령과 진리는 하나입니다. “예수님의 피” 하면 성령과 진리는 같이 있고 또 “진리” 하면은 피와 성령과 진리는 같이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요것은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피를, 피는 대속인데 대속을 성령과 진리의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과 합해 가지고 그 일을 이뤘습니다. 예수님 혼자 이루지 안했소? 겉으머리 나타나기는 예수님의 그 신인양성일위가 나타났지마는 배후에서 역사하기는 성령이 역사했고 진리가 역사해 가지고서 이 일을 이루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 잡으면 서이 잡았고, 진리 잡으면 서이 잡았고, 예수님의 피 잡으면 서이 잡았고, 이러기 때문에 이 셋을 우리가 말하는 것은 셋으로 되어 있는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 우리에게 자꾸 그렇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령님은 우리 영으로 더불어 벌써 나눌 수 없도록 하나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성령님은 누군가? 이 성령님은 몇이 합해 가지고서 이 성령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까? 성령님이 몇이 합해 가지고서 우리에게 옳고 바르고 참되게 가르쳐 주십니까? 이 성령님이 우리에게 옳고 바르고 참되게 가르쳐 주는데, 여기 그렇게 말하지 안했소? 너희는 20절에 「너희는 주께 받은 바」 받은 바라 말은 기름 부음이라 말입니다. 중생이라 말이오. 「받은 바 기름 부음이」 여게는 하나만 말했습니다. 「기름 부음이」 그 너희에게 그 베푸신 성령의 은혜가 「부음이 너희 아래에 거하나니」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그러면 성령으로 중생된 우리기 때문에 ‘성령으로 중생된 중생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사람이 너희에게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하나님께서 너를 성령으로 중생시킨 그 성령 중생이 말이요, 성령 중생이, 「기름 부음이」 이 기름 부음이라고 하면은 성령님만이 아닙니다, 기름 부음이라면.

자, 기름이라면은 몇이 합하여 기름입니까?
「그의 기름 부음이」 그러면 기름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라면 성령님을 말하면은 몇을 말합니까? 셋을 말합니다. 성령님을 말하면, 그 「기름 부음」 기름이라 말은 성령을 가리켜 말하는데 성령을 가리켜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성령과 진리 이 셋을 가리켜 말합니다.

「기름 부음이」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피와 성령과 진리가” 그말입니다.

「기름 부음이」 “기름이” 기름은 그렇고 “부음이” 부음이라 하면 또 뭐입니까? 부음이라 하면은 부음을 받은 것은 누구입니까? 우리 영입니다. 우리 영입니다. 「기름 부음이」 “기름 부음이” 하면은 “기름” 하면은 셋이고, 피 성령 진리고 “부음이” 하면은 피 성령 진리와 결합된 영이 그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결합된 영이. 결합된 영이.

다시 말하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네 속에 있는 새사람이 그말입니다.

그러면 성령이 가르쳐 주는데 새사람이 가르쳐 주는 거라. 그러면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데 새사람이 가르쳐 주는 것이라.

자, 여러분들,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행동을 옳은 길을 알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길을 알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해 봐요. 옳은 길을 알 수 있습니까?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길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그저 안 들지. 똑똑히 아는지는? 혼자 알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인제 배우기는 배워서 알기는 아는데. 혼자 알 수 없습니다. 혼자 알 수 없소. 혼자 알 수 없습니다.

혼자 알 수 없다는 것을 성경에 어데 기록돼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록돼 있소 없소? 로마서 8장 16절에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그러면 중생된 영이라도 제 영 단독이 안 됩니다. 언제든지 성령이 중생된 영을 붙들고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증거한다는 우리는 누굽니까? 우리는 뭐입니까? 우리의 심신입니다. 우리의 마음에게 누가 증거하는가? 우리 마음에게 증거하는 것은 우리 영이 증거합니다. 그러면 영이 증거하면 영이 단독이 증거하는가? 성령이 우리 영을 붙들고 우리에게 증거해 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라면 똑똑히 알겠지요? 우리 중생된 영이 성령과 끊어지면 죽습니다. 끊어지면 어찌 됩니까? 끊어지면 다시 뒤에 잇길 수 있습니까? 아니오.

끊어졌다고 하면은 영원히 죽습니다. 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야 잇겨집니다.

왜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를 다 입고 다 들여 가지고서 연결된 거기 때문에 이 연결은 두 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심신도 연결된 거는 살았고 연결 안 됐는 거는 다시 연결 안 됩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두 번 못박혀야 된다고 히브리서 6장에 똑똑히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기름” 하면은 셋이고 “기름 부음이” 하면은 이 셋과 연결된 영이 그말입니다, 셋과 연결된 영이. 「기름 부음이」 기름이 아니고 “기름 부음이” 연결된 영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는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가르치신 그대로 거하라.

'가르치며'  '가르치신 그대로'
또, 「너희에게 가르치며」 요게는 “가르치며” 하는 데에 그 존경어를 쓰지 안했습니다. “너희에게 가르치며” 이렇게 말했고 또 그다음에는 「가르치신 그대로」 “가르치신” 또 존경어를 썼습니다. 이래서 우리에게 알도록 하기 위해서 영을 말할 때에는 존경어를 안 썼고 성령님을 가리킬 때 에는 존경어를 써서 그렇게 해서 구별 있게 하셨습니다.

이러니까, 이렇게 기름 부음이 가르쳐 가지고서 가르친 그대로 사는 그 사는 것이 누구의 사는 것입니까? 기름 부음이 가르친 그대로 사는 것은 누가 사는 것입니까? 새사람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새사람.

이러기 때문에 우리 속에 중생된 영이 우리에게 옳고 바르게 가르쳐 주는 그걸 우리는 껍데기, 고기덩어리만 하는 일도 외식이요 헛일입니다. 우리 마음으로만 하는 것도 외식이요 헛일입니다. 우리 영과 마음과 몸이 합해서 해야 됩니다.

영과 마음과 몸이 합해서 하는 것도 속에 성령과 같이 하지 안하면 헛일입니다.

다 외식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름 부음이 가르친 대로 요대로 행하면 몇이 행하는 것입니까? 자, 이 기름 부음이 가르친 그대로 행하면 몇이 행하는 것입니까? 넷이 행하는 것이라, 또? 다섯이 행하는 것이라, 또? 다섯이 행하는 것이라 하는 사람은 뭘 말하는데? 말해 봐. 그러면 또 여섯이 행하는 것이라, 여섯이 행하는 것입니다.

여섯이 행해. 다섯이 행하는 것도 영육을, 그만 영육이라 그래 치면 다섯이라 할 수 있어요.

여섯이 행해. 뭐이냐? 피, 성령, 진리, 영, 또? 마음, 몸. 이래 가지고 하는 거 이래 가지고 우리 행위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이게 아니면 안 됩니다.

이러니까, 이 기름 부음이 가르쳐 주심을 우리가 받을라고 하는 데에는, 우리가 지금 구원 이루는 것은 우리 육이 구원 이룰라고, 육의 구원 이룰라 하는 것입니다. 육의 구원 이루는 것은, 영의 구원은 뭐입니까? 영은 지배를 육을 지배할 수 있는 자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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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이러니까, 그것이 눈을 감고 생각하면 그게 환하게 보여서 꼭 그랬는데 눈을 뜨면 달라져 버립니다. 눈 감고 뜨고 달라져. 눈을 감고는(뜨고는) 거기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딱 찾았는데, ‘요거다!’ 했는데, 눈을 떠 가지고 생각하니까 ‘그거 내가 최면술에 걸렸나, 내가 꿈을 꿨나? 암만 생각해도 그래서 안 되겠는데!’ 허, 눈 감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기도(祈禱)할 때는 꼭 고거라야 맞았는데 눈 뜨고 나니까 틀렸다 그거요. 또 눈 감으니까 또 그게 옳거든.
이제는 글로 썼습니다. 글로 썼어. ‘요거는 틀림없어! 요거는 누가 뭐라 해도 요거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뜻이다!’ 딱 적어 놨는데 하, 딱 기다리고 있어요. 바깥에 가 가지고 누구누구 만나 가지고 얘기 몇 마디 하고 보니까 ‘아니야. 내가 그때 생각한 건 아니라. 이 글은 이래 써 놨지만 이건 틀렸어. 이래 하면 안 돼.’ 작대기 그어 버려요. 작대기 그어 버려. 이렇게 인간이 약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사람과 접해서 생각하는 것보다는 냉정스럽게 자기 양심(良心)으로 혼자 생각하는 게 낫고, 자기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는 성경(聖經) 가지고 비판해 보는 게 낫고, 성경 가지고 비판하는 것보다는 성경 가지고 비판하면서 성령(聖靈)에게 묻는, 엎드려 기도(祈禱)하면서 하나님께 묻는 고것이 제일 빠르고 좋습니다. 이러니까 ‘네가 어떻게 대할 것은 사람에게 물을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 기름 부음이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거하라. 그대로 처세하라.’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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