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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 성경:66요한계시록0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러니까, 사소(些少)한 승리 이것이 참 좋습니다. 사소한 승리. 이 사소한 승리에서 인간 단독으로 감당할 수 없는 그 승리의 길을 열어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승리케 한다, 그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네가 내 인내의 도를 지켰은즉 내가 인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하는데 천하에 모든 사람들이 이 시험에 다 뚝뚝 떨어지는데 이 시험의 때를 면케 해서’ 면케 한다 말은 시험 안 당하게 한다는 말이 아니고 시험을 통과케 한다 그 말입니다. 승리로 통과케 해.
인내(忍耐)란 말이 무슨 말이지요? 예? 인내가 무슨 말이오? 인내, 참고 견디는 것, 참고 견디는 건데 그거, 참고 견디는 인제 그거는 잘못하면 또 해석하기 어려우니까 ‘계속’이라 그래 하십시오. 계속. 계속. 인내(忍耐)의 도(道)란 말은 계속의 도란 말입니다. 싸움을 계속하란 그 말이오. 계속.

(80050841 집회) 5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한다 말은 시험 안 닥치게 한다 말 아닙니다. 면하게 한다 말은 시험에 낙제되지 않고 그 시험을 이기게 한다 그말입니다.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온 세상에 이 시험이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 시험을 다 받습니다. 이 시험을 다 받는데, 이 시험에 이제 지면 비참하게 되고, 영원히 비참하게 되고 이 시험을 이기면 영원히 영광스러워지는 것입니다.

(86091401)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이는 주님의 도를 보수했다는 말이니 곧 주님의 말씀대로 지켰다는 말입니다. 인내의 말씀이라 함은
⑴ 인내를 가지고야 파악하여 나아갈 수 있는 복음이라는 의미라고 볼 수 있고

⑵ 십자가에 못박히시기까지 감내하신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된 복음의 뜻이 있으며

⑶ 자기는 무지 무능하니 자기를 부인하고 주의 말씀을 신실한 자기 지혜로 삼고 그 능력의 도우심을 바라보는 고로 자행(自行)자지(自止) 아니하고 맡겨 놓고 온유하게 기다리는 것을 의미하고

⑷ 소망을 다 주께서 약속하신 그것에 두고 기다리는 뜻도 가지고

⑸ 범사에 주께서 잘하여 주실 줄 믿고 이해 못하는 일에도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기쁨으로 인내하는 것을 의미함이니 충(忠)과 고(苦)와 시간 상으로 주의 사랑에 간섭과 그 법도인 말씀을 확신함으로 범사에 인내하는 그 맡기는 생활을 말함이니 이는 참 주를 대접하는 생활입니다.

⑹ 주의 도를 소유함에는 상필(常必) 환난 중에 거하게 됨으로 인내라야 지킬 수 있으므로 인내의 도라고 소망 중에 순종만 하는 것입니다. 맡기는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인가? 다음과 같다. 맡기는 생활하는 양태는 자아 부인하여 십자가를 매일 지는 자이니 곧 날마다 죽는 생활입니다.

고전 15:31 [1] 내 마음 죽이고 [2] 의심 죽이고 [3] 내 지식 굴복시키고 [4] 내 생각 죽이고 [5] 내 뜻 죽이고 [6] 내 소원 죽이고 [7] 낙망을 죽이고 [8] 내 희로애락을 죽이고 [9] 내 분도 죽이고 [10] 내 탐하는 것 죽이고 [11] 내 판단 죽이고 [12] 내 욕심 죽이고 [13] 내 계획 죽이고 [14] 내 말 버리고 [15] 내 행동 죽이고 [16] 내 노력 죽이고 (주의 힘으로 아니하는 것) [17] 내 사랑, 자비도 죽이고 [18] 내 성질 죽이고 [19] 내 기분 죽이고 [20] 내 의견 죽이고 [21] 내 방법 죽이고 [22] 내 감정과 섭섭함 죽이고 [23] 내 성공하려는 것 죽이고 [24] 내 수치 피하라는 것 죽이고 [25] 내 이름 높이는 것 죽이고 [26] 내 경험, 내 체험 죽이고 [27] 내 고집 죽이고 [28] 내 주장 죽이고 [29] 내 쾌감 죽이고 [30] 내 몸 복종시키고 (죽이고) [31] 내 각(各) 이성 복종시키고 [32] 내 눈 아주 뽑고 [33] 내 혀 끊고 [34] 내 힘 버리고 [35] 내 체면 죽이고 [36] 사리판단 죽이고 [37] 첫 아담에게 속한 자아를 전적으로 부인하여 죽여 장사지낸 거와 같이 되어지도록 노력하고 아주 딴 사람 새로 지은 새 사람, 곧 그리스도께서 내주하사 주의 지체로 주의 병기로 삼아 주의 뜻대로 쓰시는 자가 되어지도록 노력하여 성경 말씀 하에서만 움직이고 모든 성사는 주께만 일임하는 것이 그것이 맡기는 것입니다.

어떤 한 사물을 성사키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가면서 하는 것은 자기의 주장대로 하는 일이니 이는 하나님께 맡겼던 것을 도로 찾아 자기가 그 일을 책임지고 자기의 지혜대로 자기의 독단의 일이 되어집니다. 이유는 주님의 주장대로 하면 아니 될 것 같아서 자기가 설계하는 것이니 주를 부인하고 자기 설계자에게 수종 하실 하나님은 아니시다. 모든 일에 있어 주께서 맡기만 하시면 필연적으로 무결의 완성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맡기는 사람은 많이 볼 수 있고 완성하시기까지 참 맡기는 사람은 희소합니다. 그 실증은 하나님의 뜻대로의 무결의 완성을 범사에 가진 자가 적은 것으로 참 맡긴 자가 적었다는 표적입니다. 참 맡긴 자가 누구뇨? 끝까지 맡긴 자니 끝까지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요. 자기로서 최고로 부인 비합리 같이 보이지는 전적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는 전적 자기를 죽인 자가 아니고는 인정할 수도 순종할 수도 없는 그 절정의 한 고개에 맡기고 순종하는 것이 참 맡기는 자로 주께 등록이 되는 것입니다. 이 등록은 만사에 완성입니다.

범사를 맡길 때에
① 일차는 죄아(罪我)에서 빼앗아 중생자에게 맡기고
② 이차는 성화 된 자아에게서 빼앗아 내주 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신앙으로 맡길 것.
③ 죄아는 순 거짓말쟁이, 그놈의 반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
④ 중생 자아는 지와 능에 유한하니 무한하신 주님께 맡기고 내주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무한한 내 주님이시니 모든 것을 맡길 것입니다.

⑺ 말씀의 권위에 대하여
요14:23 언수자(言受者)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요8:32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행 20:32 너희를 주와 및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리라.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이(利)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여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 하시나니. 사56:10-11 비와 눈이 나려서는 다시 돌아가지 아니함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내 뜻을 다 이루리라.(해석)

말씀 파수에 대하여
창3:21, 15.....아벨은 가죽옷 입히신 그 약속 말씀 한마디를 지키기를 창4:8에 죽기까지 지켰고
히11:7............노아는 방주 예비의 경고 일언(一言) 120년 순종하였고 아브라함은 창 12:12 복의 근원이 되리라는 한마디로 일생 순종과 죽음에서 믿고 죽었고
창37:7, 9.......요셉은 두번 꿈 계시 보고 13년 감옥에 인내하였고
왕상18:1........엘리야는 한 말씀 듣고 사지 아합을 만나러 나갔습니다.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대귀적(對句的)으로 역설하는 쌍방 계약과 보수의 공의를 가지는 말입니다. 이는 네가 나를 배반치 아니하고 나를 생존하는 인격자로 대우하고 내 말을 신종하였으니 내가 또한 너를 배반치 아니하고 네가 나를 어떠한 지혜자로 권위자로 사랑의 주로 신실자로 믿은 것만치 바라본 것만큼 다시 말하면 대우한  것만큼 내가 네게 대하여 지혜롭게 권위 있게 또 너를 사랑하고 신실하게 하여 주어 네가 믿은 그대로 바라본 그대로 호리도 헛되지 아니하게 너에게 응하여 주리니 달리 말하면 네가 나를 대접한 것만큼 내가 너를 대접하리니 네 앞에 있는 모든 난제를 내가 다 해결하여 줄 것이오 모든 싸움을 이기고 모든 일에 합격자로 통과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는 성화의 완성과 생활의 완전 승리를 담보하시는 말씀에 장기간의 고문과 고행이 있을지라도 이런 성도에게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는 전 신앙생활의 완성이니 누구나 이 비결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이 시험은 각양의 것인데 성도들의 신앙을 연단 하는 것이며 또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게 막는 일들이며 또 진가를 구별하여 하나님의 등용과 포기로 판정하게 하는 일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시험은 교회시대에 일차만 있는 크게 구별된 때도 있으려니와 또 지방 혹은 개인에게 있어 세계적으로는 하루도 없는 날이 없다고 보아 지당합니다. 그러나 지방적으로 혹은 시대적으로 이르는 일들은 특히 구별된 시험들이니 반드시 말씀 파수에 자유의 때를 주시고는 개인적으로나 전체적으로 시험의 때가 오는 것이 구속의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장차‘라고 하였고 또 온 세상에 임할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최후의 시험은 종말의 대환난들을 가리켰다. 그러므로 이 시험을 면케 하시마고 하심은 그 시험으로 인한 연단과 하나님께 등록이 잘 되게 하여 주시마는 보장과 극복할 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570121)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인내의 말씀이라 말은 하나님의 말씀은 다 인내의 말씀입니다. 인내라 말은 참고 견딘다는 말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든지 이 말씀을 지키려고 할 때에 별별 애로가 다 있고 굴곡과 마찰들이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어려움, 또 고통스러워서 어려움, 너무 싱거워서 어려움, 너무 지루해서 어려움, 별별 종류의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불기둥 구름기둥이 인도한다는 것, 자기 기분에 좋은 대로도 하지 못하지, 기분 나쁜 대로도 하지 못하지, 자기 욕심대로도 하지 못하지, 또 자기 하기 싫다고 안 하지도 못하지. 이렇게 모든 것을 조절해서 치우치지 않고 중성이 되도록, 중용이 되도록 이렇게 하는 이 일을 하는 그것이 사막을 무난히 통과하게 하는 것처럼 이 세상은 좋아 죽고 나빠 죽고, 하고 싶은 대로 해서 죽고 하고 싶은 대로 못 해서 죽고 그것이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을 하나 무엇이든지 작정하고 지키려고 하면 이런 별별 애로들이 마찰들이 방해들이 유혹들이 많이 있으나, 이 일 닥치면 그만 집어던지고 또 새로 시작하고 또 저 일 닥치면 집어던지고 새로 시작하고 이렇게 하는 이것은 제가 아무리 강하고 위대해도 소용없고 아주 연약한 힘이지만 한번 작정한 그것을 변함없이 계속했기 때문에,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너에게 말하는 명령은 그만 한 시간 지키고 말고 하루 지 키고 말고 한 달 지키고 말고 일 년 지키고 만 것이 아니라 내가 너거들에게 말한 이 말은 계속지켜야 하는 것인데 너거가 계속지키는 이것을 힘을 썼기 때문에 연약한 빌라델비아교회지만 가장 칭찬받은 위대한 강한 교회가 된 것입니다.

(8202022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하는 이 말씀을 지킨 데 대해서 우리는 마귀의 유혹을 받아서 과거에 내가 지킨 그것을 지킨 것으로 계산을 하는 이런 유혹 받기 쉽습니다. 과거에 지켰다 할지라도 현재 안 지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또, 마귀의 유혹으로 내가 전 시간까지 말씀을 지키지 못 했다. 지키지 못한 것이 뭐 이 시간에 지킨다고 뭐 되겠느냐? 전 시간까지 지키지 못한 그것을 또, 우리가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것도 다 마귀의 유혹입니다. 또, 미래에 대해서도 내가 앞으로는 어떻게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무슨 어려움을 당하고 내게 있는 어떤 것이 다 절단난다 할지라도 이제는 나는 말씀을 지키겠다 하는 그것도 다 헛된 생각입니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도 나는 말씀을 지키겠다 하는 그것도 헛된 생각입니다. 또, 앞으로 내게 닥친 이런 이런 큰 일이 닥쳐 올 터이니까 내가 그때야 어떻게 지키겠느냐 하는 앞으로 말씀을 지키지 못할 만한 그런 일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것도 다 마귀의 유혹이요 헛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게 대해서 과거에 대한 것도 다 생각할 만한 그런 생각 하면 좋지마는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를 그렇게 생각해서 과거 미래를 가지고 어떻게 할 만한 그렇게 할 자격 없습니다. 그저 만일 과거를 생각한다고 하면은 과거에 지키지 못한 그것도 과거에 이랬으니 내가 현재에, 앞으로 이렇게 해야 될 것이니 현재에, 앞으로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없는 일이니 현재에 그런 것을 다만 현재에 주님의 말씀대로 행동하는 이 일을 돕는 일로는 가질 수 있지만 이 일을 허는 일로는 가져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현재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이 일에 도움이 되는 이것은 가지나 가지는 그것은 뭐 이냐? 현재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노력이요 지키는 그 주력입니다.

그러나 그 현재에 하나님 말씀대로 지키는 그 일에 도움이 되는 생각이 아니라면 그 생각은 다 마귀의 유혹입니다. 우리는 그저 그 연약한 것이나 있는 힘을 전부 다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뭐 다음 시간이야 내가 어찌 되든지 그거 생각할 것 없고 그저 이 시간 내가 말씀대로 살겠다 하는 데에만 주력을 해 가지고 이 시간만 내가 말씀대로 살기를 힘써서 이 시간만 말씀대로 살았으면 됐습니다. 그 외에 딴것은 우리가 할 힘도 없고 또, 할 필요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요것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실마다 계속 할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죽음 죽는 날까지 계속해야 될 말씀이 있다. 또, 계속되는 영감이 있다. 계속 되지 않고 현실 현실마다 그때 그때에 바꾸어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명령이 있다. 그러면 바꾸어지는 말씀도 있고 계속되는 말씀도 있다. 바꾸어지는 영감도 있고 계속되는 영감도 있다. 요것을 구별하며 계속되는 숫자가 많고 바꾸어지는 숫자는 별로 많지를 않습니다. 이러니까 계속되는 것만 계속하면 바꾸어지는 것은 저절로 지키게 돼져 버려요. 이런데 잘못하면 우리가 현실이 바꾸어지니까 고만 바꾸어 질 때에 고것만 지킬라고만 생각하다 보면 계속된 말씀을 지키지 못하면 뿌리가 부러져 버렸어. 뿌리가 끊겼으니까 그만 패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속해야만 할 말씀과 계속되는 영감과 또, 그때 그때에 우리에게 나타나는 말씀과 영감이 있으니까 요 둘을 계속할 거, 그때 그때에 우리에게 명령하는 말씀 요 두 가지로 구별을 하면은 우리의 그 신앙 걸음이 평안하게 수월하게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계속할 것을 계속하지 못했으면 그 시간에 분명히 요 말씀대로 해야 된다 하는 고 시간에 특별히 주님이 우리에게 명령한 고 명령을 절대 지키지 못합니다. 요 계속하는 것을 지키는 가운데서 그때 그때에 변동되는 말씀도 지킬 수가 있다. 그 계속하는 말씀을 먼저 지키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그라고 난 다음에 변동되는 말씀을 지키면 된다 하는 요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85040660) 9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천 미터 산을 올라가는데, 거기에서 천 미터 산을 올라갈 때에 이제 마지막에 위에 가서 참 한 서너 자 남았습니다. 서너 자 남았으면, 서너 자 남았으면 그 사람이 석 자를 올라갈 때에 올라가기가, 만일 마지막에 한 자욱 남았다 합시다. 그러면 한 자욱만 올라가면 딱 다 올라가는 데 한 자욱올라갔는데, 한 자욱만 올라가면 되는데 그 천 미터 되는 산을 올라갈라고 할 때에 산 발치에 있는 사람, 산 발치에 있는 사람과 중턱에 있는 사람과 아직까지도 한 백 미터 밑에 있는 사람과 위에 한 자욱 남은 사람과 그 사람이 산 절정에 올라갈라고 할 때에 그 어렵기가 다 같이 어렵겠습니까 누가 제일 어렵겠습니까? 누가 제일 그 절정의 산 만당에 딱올라서기가 누가 제일 어렵지요? 예? 누가 제일 어렵지요? 이거 못 알아 들으면 안되는데, 그 뭐 하거나 말거나, 그 팔방 미인 창기성을 가진 신앙가들은 그래요. "아 뭐 그래 가지고 그때 가면 또 그러면 그렇지 뭐 구별할 것이 뭐 있는가." 벌써 죽었다는 증거입니다. 구별할 것이 뭐 있느냐 하는 건 죽었다는 증거요. 이 한 마디에 기막히는 일 아니요? 구별해서 못 하면, 못 하면 헛일입니다.

자,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이랬는데 천 미터 산을 올라갈라고 할 때에 어떤 사람은 지금 천 미터가 그대로 남아 있고 어떤 사람은 오백 미터 남아 있고 어떤 사람은 백 미터 남아 있고 어떤 사람은 한자욱 남아 있고 그러니까 이제 천 미터 올라가야 합격이 되는데 자 천 미터 올라가야, 여기에 가야 합격 된다 이라면, 천 미터에 절정에 도달하는 그 시험이 있는데 그 시험을 당했을 때에 어떤 사람이 제일 어렵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제일 어렵겠어요? 천 미터 남은 사람들이 제일 어렵지요. 그 사람이 올라갈 수 있소? 올라갈 수 있습니까? 못 올라갑니다. 절대 못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는 백 미터 있는 사람이 어렵겠지. 그 다음에는 십 미터 있는 사람이 어렵겠지요. 십 미터 있는 사람이라도 아마 그 사람은, 몰라 운동이나 잘하고 하면 막 있는 힘을 다해서 생명까지 애끼지 안하고 다 내놓으면 어떻게 십 미터 정도면, 그 십 미터면 서른 자이니까 그것도 안 되겠지?

한 자욱 남은 사람은 그게 어려움이 될까요 이제까지 올라온 것과 꼭 같은 그 정도의 어려움일까요 더 어려울까요? 더 어렵겠습니까? 꼭 같습니다. 한 자욱 올라가니까 좀 되기는 되겠지 처음에 시작할 때보다 그만큼 올라왔으니까 되기는 되지만 그 밑에 올라온 것과 같이 꼭 같이 한 자욱 담박 떼 놓으면 그 위에 도달합니다. 이 사람을 가르쳐서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네가 내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지켜서 꼬박 꼬박 지켜 나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는 어렵지 그 사람에게 대해서는 어려울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83112920) 9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이 시험의 때를 이기게 한다. 천하의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여서 시험하는 때라. 그러면, 천하에 있는 구속 받은 성도들이라고 하면 옛날 성도나 지금 성도나 꼭 같이 그 성도들의 그 신앙 준비가 합격이라 낙제라 하는 그 최종 시험은 다 있다는 것입니다. 시험에 낙제했다, 합격됐다 하는 그- 최종 시험은 당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최종 시험은 꼭 같이 다 당한다 그 말입니다.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시험할 때라. 그러면 자기 신앙 생활을 몇 해를 했든지 네 신앙 생활이 합격이라 불합격이라, 또, 너는 백 점이라, 너는 오십 점이라 너는 십 점이라, 너는 하나도 안 맞은 영점이라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에게 최종 시험의 그 신앙 행위를 결정하는 그 시험의 때가 있다 그 말을 여게 말씀합니다.

그런고로, 시험의 때가 있는데 이 시험의 때는 어떤 거 가지고 이길 수가 있느냐? '네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이 지킨다는 것은 현실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을 지키는 것은 현실 외에는 지킬 수가 없습니다. 과거에도 못 지킵니다. 미래에도 못 지킵니다. 현재에서만 지킵니다.

현재에 지킨 것이 또, 새로운 현재가 오면 오늘 지킨 것은 이제 지나가서 과거가 돼서 어제 가 되겠지요. 그러면 어제 날도 주님의 말씀을 지킨 어제 날이라 하는 것은 어제 날은 뭐 어제 날에 지킨 거 아니라 오늘이라는 그 현실에서 지킨 것이 과거가 되어지는 것이지 그 과거가 따로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현실에 실패하면 모두가 실패입니다. 그러면 오늘 현실에 실패했으면 얼마 조그매만 지나가면 그만 어제 실패한 사람입니다. 또, 오늘 또, 현재를 실패했으면 또, 좀 지나가면 또, 어제 실패한 날입니다. 그러면 어제도 실패한 사람. 아래도 실패한 사람. 그 전전날도 실패한 사람, 그 전전전날도 실패한 사람. 이러니까 우리의 승리와 실패 이것은 현실에 매였다 하는 요것을 우리에게 못 박아 줍니다.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이렇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한 그 신앙 생활에 그 최종 검사가 있고 최종 판정이 있다. 판정이 있는데 그 판정되는 그 판정에 내가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말은 시험을 안 당하게 한다는 말이 아니고 시험에 통과하게 하겠다 그 말입니다. 시험에 통과하게 하겠다, 그러면 시험에 통과하면 그 사람은 백 점으로 통과한 사람, 그 사람은 백 점 미만의 그러면 구십 구 점이라도 백 점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구십 구 점은 맞았지만 한 점이 떨어졌다 말이오. 그 사람은 시험에 한 점 떨어진 사람, 저 사람은 시험에 열 점 떨어진 사람. 저 사람은 시험에 스물 점 떨어진 사람, 저 사람은 시험에 구십 구절 떨어진 사람, 저 사람은 시험에 백 점 다 떨어진 사람, 어쨌든지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말은 시험에 통과하게 한다 그 말인데, 시험에 통과하게 한다 말은 백 점 맞아 가지고서 만 점으로 통과하게 한다 그 말씀입니다.

그러면, 만 점으로 통과하게 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내 인내의 말을 지키는데에 거게 있다. 그러면. 주님의 인내의 말씀을 언제 지킬 수 있는가? 현실에 지킬 수 있습니다. 현실 외에는 지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의 피공로를 요 현실에 벗나 입나? 요 현실에 주님의 말씀을 지키나 안 지키나?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주님의 피공로를 입고 사는 것이요, 주님의 피공로를 입고 사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 두 가지는 한 가지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인내의 말을 지켰다 요 말씀으로만 표시를 했습니다.

우리 이 심신의 기능이, 예를 들면 백이든지 천이든지 있는데 이것이 현실에서 말씀을 지키면 고 기능은 그만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해 가지고서 무궁세계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거는 영생합니다. 그러나 내가 요 현실에서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못 한 고 현실에 소속한 내 심신의 기능의 요소는 그만 고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딱 걸려 버립니다. 딱 걸려 버리면 고거는 그만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영 유황불 구렁텅이를 가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요 현실 내 가 닥친 요 현실에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요것이 하나님의 심판에 걸리는 것이요, 요 때에 내가 지키면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 현실을 만났을 때에 요 현실에 하나님 말씀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는 것이고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판에 걸린다는 요거 통과하면 고거는 영생이 됐고 살았고 영원히 살았고 영생이 됐고 요 지키지 못하면 심판에 걸려서 영원히 멸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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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인내의 말을 지켰 은즉 내가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하리니 이는 온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시험할 때 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택자나 불택자나 자기의 일생 생애가 마지막에 결정되는 날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기 전에 결정이 됩니다.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그 말은 결정이 되는데 이 결정에 좋은 결정으로 잘 통과케 해 주겠다 하는 그 말입니다.

그러면, 위에는 아주 연약한 힘이라도 다하면 지킬 수 있다(8절) 하는 그런 것을 서론으로 말했습니다. 네가 또, 세밀히 구별하면, 네가 세밀히 구별만 하면 다 승리할 수가 있다(7절) 하는 그런 것은 다 거기서 참고로 삼아가지고 예비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전투에 있어서는, 요 현재에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요 현재에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여기에 전력을 기울이라는 말입니다. 다 기울이면 되는데 어디다가 기울여야 되느냐? 요 시간 요 현재. 현재 요 시간에 다 기울여라.  요렇게 하면 말씀 어기는 것이고 요렇게 하면 말씀 지키는 것이다 그것은 환하게 다 아는데, 지식이 같지 않기 때문에 지식이 많은 사람은 많은 면을 알고 적은 사람은 적은 면만 압니다. 적은 사람은 적은 면만 알아서 지켜도 합격이오. 많은 사람은 아는 대로의 많은 대로의 다 지켜야 됩니다. 이러니까, 실력이 많을수록 지키기가 힘이 듭니다.

이러면 하나님이 책임지고 그에게 모든 걸 책임져 준다 했습니다. 지키면 내가 너를 지킨다 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현실이든지 고 현실에서 내 전력을 기울여서 하나님 말씀 지키면 하나님이 날 지킵니다. 전지가가 날 지키는데, 만왕의 왕이 날 지키는데, 만주의 주가 나를 지키는데 누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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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그라면 어찌 됩니까? 여기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네가 내 말씀을 지켰은즉, 네 힘대로 소유 다하고 몸 다하고 생명 다해서 지켰은즉, 네게 있는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해서 지켰은즉,” 지켜도 못 이겨요. 알겠습니까?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하리니” 그러면 우리가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해서 이 다섯 가지를 뺏기지 안할라고 지키면 우리 힘으로 지킬 수 있습니까? 안 돼요.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켜 주시지.
이러면 주님이 지켜서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말은 시험을 다 이기게 한다 그말이오. 면케 한다 말은 시험을 안 당하게 한다 그말 아니오. 시험에 패전을 면케 한다 말이오. 시험으로 말미암아 실패를 면하게 한다 말이오. 그 시험으로 말미암아 네가 손해볼 것이 없게 하겠다 그 말씀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신앙 걸음은, 우리 신앙 걸음에 승리는 하나님이 해 주십니까 우리 힘으로 합니까?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우리 힘으로 못 합니다. 우리 힘으로 못 해요.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해 주시는 데에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해 주십니까? 가만히 누웠어도 해 주십니까?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은 애껴서 그거는 하나도 쓰지 안하고 소유와 몸과 생명은 애끼고 하나님에게 해 달라고 자꾸 기도만 하면 됩니까?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들여서 보수할라고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도와서 승리하게 해 주십니까? 어떻게 합니까?
제것은 애껴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서 하나님께 ‘믿습니다. 하나님이여 부탁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다섯 가지를 잘 강직하고 뺏기지 안하도록 해 주십시오. 기도합니다. 주님이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한다고 약속하지 안했습니까? 이러니까 주님에게 기도합니다. 주님에게 기도하니까 주님께서 요 다섯 가지를 보수하고 승리하도록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거는 주님이 계약을 기도하면은 해 준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기도했습니다. 믿습니다. 이 계약을 지켜 주십시오.’ 이렇게 하고서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다 승리하도록 해 주십니까 안 해 주십니까? 해 주십니까 안 해 주십니까? 그걸 그렇게 말하면 해 주십니까 안 해 주십니까? 그렇게 말하면 해 주십니까 안 해 주십니까? 해 주신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안 해 줘. 안 해 줘.
네 마음을 다하고, 또? 목숨 다하고, 또? 힘 다하고, 또? 뜻 다하고. 이라면 자기 자체 다했으니까 뭐 나머지기 소유니 할 거 까짓 거 뭐 있습니까? 제 힘도 소유지, 목숨도 소유지, 뜻도 소유지, 마음도 소유지, 자기를 다해 가지고 이 다섯 가지를 내가 뺏기지 안할라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도우셔 가지고 다 강직하도록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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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인내의 말씀이라는 것은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인데 여기 인내라 말은 계속이라는, 깊은 뜻은 계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외부적으로 말하면 참는다 그말입니다.

참는다는 말이 그것이 내나 계속이라는 말인데 그 집에서 예를 들어서 어머니면 어머니 노릇을 하는 사람이라면 어머니가 참는 거는 뭐이냐? 어머니 노릇 하는 사람이 어머니 노릇을 계속하지 못하고 어머니 노릇으로서, 어머니의 정신으로서, 어머니의 사상으로서, 어머니의 하던 성품으로서 변질되기 쉬운 그럴 때에 변질되지 안하고 참는 걸 가리켜서 참는다 그렇게 말합니다.

또, 뭐 직공들도 참 그 직공노릇 할라 하면은 평소에는 자기가 잘 할 수 있지마는 아주 그 직공의 본분을 지키기가 어려운 그 별별 괴로운 때가 있지마는 그럴 때를 그렇지 않고 평상시 자기의 조심한 대로 그 조심을 계속하는 그런 걸 가리켜서 참는다 그렇게 말합니다.

농부가 날 좋고 이럴 때야 뭐 누가 논밭을 못 매며 가꾸지 못하며 그렇게 못 하겠습니까? 그러나 비오고 바람 불고 뭐 별 날씨가 이상스러운 그 기온이 될 그때에도 농부 하던 그 일을 계속해서 변동 없이 하는 걸 가리켜서 인내라 그렇게 말합니다.

“네가 내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하는 이 말씀은 주님의 말씀을 지켜 나갈라고 하면은 별별 변동과 별별 애로와 별별 짜증과 별별 피곤한 것과 별별 노곤한 것과 별별 견디지 못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럴 때에 네가 참고 견뎌서 그것에게 물들지 안하고, 거게 감염되지 안하고, 거게 피동되지 안하고 네가 꾸준히 계속해서 지킨 그거 있기 때문에 내가 너를 지켜 준다 이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 생활은 전신앙 생활이 여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뭐 뭣이든지 그 일이 하기 좋은 때야 누가 못 하겠습니까? 하기 좋은 때 그때에 성공이 있는 게 아니고 그 일을 하기 좋은 때에 하다가 아주 하기 어렵고, 참고 견디기 어렵고, 계속하기 어렵고, 참 애로가 많은 그럴 때에 넘어지지 안하고 하는 거게 성공이 있습니다. 거게서 다 실패하고 거게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실패하는 사람은 거게서 그것을 계속하지 못해서 실패했고, 성공하는 사람은 잘할 때야 다 같이 잘했지마는 그럴 때 다른 사람 다 넘어지는데 넘어지지 안해서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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