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0: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제 죄 사하는 권세, 사람을 죄에서 구출하는 권세. 내버려두면 죽을 걸 구출하면 구출할 수 있습니다. 구출하면 됩니다. 이러니까 성령 필요하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그 죽음 앞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고 평강이 있을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필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산주의가 죽이려 하는데도 호령을 치지요.
(8610293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성령을 받아라” 이제 주님이 오셔 가지고 처음 평강 대속의 평강을 주셨고, 두번째, 세상에서 대속을 전파하는 대속의 일꾼으로 복음으로 사는 자의 평강을 주셨고, 세번째는 성령을 주셨습니다.
성령을, 성령 뭐할라고? 성령을 주신 것은 23절에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제는 마귀와 죄와 사망에게 붙들려 있는 사람을 우리가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를 이 성령은 진리입니다. 성령과 진리. 이 대속의 공로를 성령과 진리로 그들에게 전해 줄 때에 죄로 죽은 자가 살아난다, 마귀로 죽은 자가 살아난다. 사망으로 죽은 자가 살아난다, 사망과 죄와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고 거게서 살려낼 권리가 너희들에게 있다, 그러나 너희들이 살려내지 안하면 그대로 죽어 있고 너희들이 살리려고 노력해서 하면 살아난다 하는 것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주일은 이렇게 큰 자본을 들여서 큰 소망을 우리에게 안겨 주시고 이 소망을 달성할 수 있는 지극히 큰 구비한 능력을 우리에게 부여해 주는 날이니 이것을 믿음으로 받는 자의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우리 위해서 창조했고 모든 순서는 우리 위해서 하나님이 예정하신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는 그의 것입니다.
(861019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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