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억지로 성경을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억지로 성경을 푸는 것이 어떤 것이 억지로 성경을 푸는 것인가? 성경의 깨달음을 사욕 가지고 성경 깨달음을 가지려고 애를 쓰면 안 됩니다. 그게 다 억지로 푸는 것입니다. 또 성경을 업신여기면서 성경 말씀을 푸는 것이 억지로 푸는 것입니다. 업신여긴다 말은 다른 이종교의 종교 서적이나, 또 다른 어떤 철학 서적이나, 무슨 과학 서적이나, 문학 서적이나 어떤 서적이라도 그런 것은 동등되는 사람들이 그것을 다 생각해서 낸 것이고 생각들을 모아 가지고 책이 된 것들입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그런 것이 아니고 영원 자존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 기록한 것인데 1차 창조도 엿새 동안에 창조하기를 하나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에 실상으로 시공하기는 말씀 곧 진리가 시공했고 하나님은 명하셨습니다. 이러니까 이 성경 말씀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우주와 영계의 것을 창조하였고 창조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의 말씀이요 다른 말들은 이 말씀이 창조하신 것들 중에 하나인 그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무한히 다릅니다. 그러기에 '내가 선천적으로 명철한 두뇌와 심령을 가졌고 또 후천적으로도 많은 수양과 광문다학의 그런 준비와 시련을 겪었기 때문에 뭐 어떤 학문이라도 내가 읽으면 그 속의 진의를 파악할 수가 있다' 하는 이거와 같이 성경도 그렇게 생각하고 성경을 깨달으려고 하면 그것이 성경 말씀을 모욕하는 그 범성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참 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뛴다는 격으로 이 말씀은 저를 없는 가운데서 지었고 저와 같은 자를 수없이, 있는 전부는 이 말씀이 지었는데 이렇게 크신 말씀을 제가 이 앞에서 겸손히 공손히 이 말씀 앞에서 살려 주시는 그 은혜를 받으려고 애를 쓰고 받은 바의 그 은혜를 감사하면서 귀중히 여기면서 이렇게 말씀을 깨달으려고 하지 않고, 책상 위에 앉아 가지고 얼마든지 이 서적 저 서적 뒤벼보고 연구하면 되리라고 다른 지식을 궁구하는 거와 같이 그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범성죄를 범하는 것이니 스스로 멸망을 합니다. 억지로 풀려 하다가 스스로 멸망을 받게 됩니다.
(860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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