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라는 성호는 구약과 신약의 두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대로 추호도 가감없이 이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이란 말은 행사를 가르치는 말입니다. 그런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보고 천하만민이 두려워 한다는 뜻을 선포하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계약을 지키는 자에게 계약대로 지켜 주시는 결과가 나타남을 보고 모든 사람이 이 사람을 두려워 한다는 말입니다.
계약대로 이행할 때에 하나님이 생명과 평강과 섭리와 축복을 계약이행의 사람에게 주시마고 약속하신 이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 전까지는 모든 사람들이 미련타 어리석다고 조롱하기를 노아의 때에 아와 같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같이 조롱을 합니다.
이때에도 심지를 견고케하여 끝없이 계약이행을 할 때에 하나님의 이행이 임할때에는 보고 듣는 사람마다 다 두려워 떨게 됩니다. 그런므로 기독자의 생애는 먼저 멸시요 후에 존대나 모든 걸음이 죽고난 뒤에 사는 순서로 됩니다.
'두려워하리라'
두려워함이란 뜻은 계약이행으로 하나님의 보상이 있는 그 사람은 1) 엄위성 2) 전능성 3) 정복성을 갖춘 사람으로 모든 사람들이 보고 이 사실을 보고들은 자들은 계약이행자를 1) 경외하며 2) 신뢰하면 3) 순복하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자들은 여호와로 전부를 삼고 그의 말씀으로 법칙을 삼아야 합니다. 이외에는 다 탈선입니다.
(760229)
신28:10/마5:13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와 계약의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는 것을 보고 세계 만민이 너를 두려워하리라. '아, 저 사람은 참으로 신구약 성경에 계약한 그 하나님이 계약대로 저 사람에게 하신다. 저 사람은 성경에 기록한 그대로 저 사람에게는 참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이것을 모든 사람이 듣고 보고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 예수 믿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는 것이 그들이 알지 못해 그렇지 알고 난 다음에는 세계 만민이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이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기에게 때와 같이 여기고 자기에게 마목같이 여기고 자기를 천하게 만드는 문둥병같이 여기지마는 그것은 예수 믿어 하나님이 그에게 어떻게 한다는 것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고 또 예수를 믿는다는 이름만 가지지 실상은 믿지 않는 그런 자들이 그렇게 여깁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밖에 버려서 사람에게 지끈 지끈 밟혀서 천하게 되는 것처럼 제가 입으로만 믿고 말로만 믿고 실상 예수님을 믿지 안 해서 다른 사람들이 천대하고 멸시하는 것입니다.
'과연 저 사람을 보니 성경에 기록한 것이 거짓이 아니다. 성경에 기록한 그대로구나. 저 사람이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이 저렇게 했다.' 그에게 함께 하는 신, 그 역사를 보고 바람은 보이지 않지마는 바람이 불어 그게 움직이는 모든 만물을 보아서 아는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은 보이지 안 하지마는 그 사람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행사가 이루어진 그것을 세계 만민이 보고 두려워하는 것이 예수 믿든 건데 아, 예수 믿는 것이 천해지고, 자기가 몇십 년 그 직장에 있으면서도 예수 믿는 게 천해서 밥 먹을 때, 도시락 먹을 때 기도를 하려 하니까 다른 사람에게 부끄러워서 기도를 못합니다. 안 할 수도 없고 하니까 눈뜨고 속으로 기도하고 밥 먹습니다.
이렇게 예수 믿는 거는 천해서 예수 믿는 것은 사람들에게 말할 수가 없고 숨겨야 되고 가려야 되고 예수를 자랑하지를 못하게 되고, 그만 예수 믿는다 하면 다른 사람이 천대를 하고 멸시를 받고 왜 그러냐? 정말로 예수가 그런 예수냐? 정말로 직장에 가면 천대받게 하는 예수며 자기 위치를 천대받게 하는 예수며 자기 가정에서는 천대받게 하는 예수며 사회에서 경제적으로나 지위적으로나 권능적으로나 명예적으로나 영광적으로나 모든 평강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멸시를 할 수 있는 예수냐? 아닙니다. 세계 만민이 보고 두려워하게 할 수 있는 예수입니다.
기독자는 하나님의 역사가 그에게 함께 하는 그것으로 모든 사람이 존귀히 여기고 두려워하고 영광스러워 지는 이것이 예수 믿는 자가 불택자와 다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가 하나님 벗어버리고 제 힘으로 제 재주로 제 능력으로 제 지능으로 제 기술로 제 선천후천의 자격으로 자기를 존귀케 하려 하는 그 자는 안 믿는 사람과 같은 정도에서 살기 때문에 '네가 해라' 네가 하는 그것이 별 게 없고 하나님이 나중에 복수를 할 때에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랑하셔서 제 힘으로 하는 것이 틀리고 천해지고 낭패된다 것을 보여줘야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닌 것은 안 된다는 것을 드러내려고 파괴로 착수를 하실 때에 그때는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중에도 목회자는 더욱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목회자가 하나님이 자기와 함게 하는 이것으로서 자기 가치를, 자기 권위를, 자기 인정을, 자기 대우를, 자기 환영을, 자기 평강을, 자기의 모든 풍성을 삼으려고 하지 안하고 그까짓 거 토끼 꼬리만도 못한 자기 실력 그것 가지고 어디든지 쓱쓱 내면서 내가 실력이 이만치 있고 학벌이 이만치 있고 내가 일류 학교의 어떤 학부를 졸업해 저 사람이 없는 이거를 내가 있으니까 해서 이거 가지고 할 때 하나님은 노하시고 비웃습니다. 이 어리석은 자야, 인간의 수양은, 인간의 지식이 하나님의 만들어 놓은 것을 더럽히고 파괴만 시키지 건설한 게 어데 있느냐, 있기를?
인간이 따라가도 따라갈 수 없는 인간을 초월한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는 것이 나타나는 그 지경에 도달될 때에는 모든 사람이 '야, 말하는 대로 과연 계약의 하나님 이렇게 하신다.' 하는 것을 세계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79090160)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이 말씀을 말씀으로서 그 가치와 권위를 인정하고 이 말씀 앞에 뻘뻘 떨면서 이렇게 대우를 해야 이 말씀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지 그렇게 멸시하면 교만한 자는 물리쳐.(약4:6) 그거 교만한 자라 그게 교만한 자야.
교만은 어떤 게 교만인가 하면 자존하신 이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역사인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그것이 교만이오. 뭐 사람 앞에서 이래 떡 어깨를 벌린다고 교만 아니오, 그거 교만 아닙니다. 이거 어리석게 겸손이라 하니까 사람 앞에 예예예예 이 머리 숙이고 이래 가지고 이라니까 아이고 그 사람 참 겸손하다.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방편을 이용해 가지고 저를 올라갈라 하기 때문에 고 자식은 교만 중에 교만 자식입니다. 지능적인 교만이라, 그거 교만한 자라.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큰소리 떵 치라 할 때는 떵 치고 하나님이 죽은 듯이 되어 쳐박히라면 죽은 듯이 쳐 박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이요, 그러면 사람 앞에 겸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겸손인데 하나님 앞에 겸손을 하면 사람 앞에는 다 덕이 되되 두려운 덕이 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를 두려워하리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신28:10)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 잠3:34 :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86050841) 9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를 인해서, '여호와 하나님을 인해서 만민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 이름으로 만민이 두려워해요. 하나님 없다고 무신론 주장하는 자도 '저것들 섬기는 하나님은 하나님 있어. 만일 벌로 했다가 그 하나님이 와서 하나님에게 우리가 혼난다. 우리가 절단난다. 우리가 완전히 낭패당한다.' 이래 놓으니까 일본 나라도 알았었어요. 그때 '아, 그들이 섬기는 하나님이 참 능력이 있다. 우리가 천조대신 하는 것 이거 소용없다.' 이래 가지고 해방 후에는 소화 천황 폐하가 예수 믿었다는 말 들었습니다. 그때 벌써 위의 사람들 전부 다 예수 다 믿었는데 그만 차차 차차 이래 가지고 변해졌지 해방 직후에는 예수 안 믿은 일본 사람 없어요.
(85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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