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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0마태복음07:19-29
 

마7:19-29

(참된 기독교)
19절  본절에 나타난 생활로 자기를 타인과 자기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인정하는 것이 올바르지 못하기 쉬우므로 열매를 보면서 자기를 알란 말입니다. 아닌데 된것으로 알기 쉽습니다. 고후13:5에 자기를 시험하라고 했습니다. 무엇으로? 열매로.


21-23절
(1) 주님을 부르는 사람은 많으나 구원얻을 자가 적고
(2)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는 사람은 많으나 주님이 인정하는 자는 적고
(3) 나타난 종교생활의 열매는 많으나 주님이 정하신 그 표준에 꼭 들어맞은 자가 적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당신이 정하여 놓은 그 터에 꼭 들어맞아야 되지 사이비한 것으로는 불합격이란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만 있는 진리란 말입니다. 주의 이름 부르는 것으로만 구원얻는 것으로 안심하는 불쌍한 사람이 많이 있고, 자기가 인정되는 신앙으로 구원에 안심하는 교만하고 가련한 사람이 많고 나타난 종교의식생활에 합격자와 사이비한 정도에서 구원에 안심하고 있는 아까운 사람이 더러 있고 주님의 법칙인 그 틀에 꼭 들어맞는 것을 표준으로 삼는 자는 적고 그 법칙에 꼭 들어맞아 장성한 분량을 소유한 자는 더욱 적습니다. 그러므로 인자의 때를 노아의 때라고 하신 것입니다.


24-27절 구원에 이르는 방법을 말합니다.
1. 24-25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主礎)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라고 비유하였습니다.

집은 신앙생활 성화의 생활을 말씀하심이니 내부적으로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성화의 인격을 말함이요 외부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생활한 그 결과를 가리켜 말함입니다. 그러므로 집은 신앙인격과 신앙생활을 말함입니다.

비 = 첫째 아담에게 속한 모든 것입니다. 범죄하였기 때문에 이것들을 없이하는 자연운동을 가리킴입니다. 예. 시간이 가면 늙어지고 죽어지는 것은 죄값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수= 큰 물이라는 뜻 외에 장마물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일시적 없이하는 운동만이 아니고 세상에서 없이하는 자연운동과 영원히 없애는 운동들도 포함됩니다. 일반은총으로 이미 있는 기쁨이나 부요나 건강, 이러한 것을 없애게 하는 장기간의 세력들을 말합니다. 내게 있는 기쁨, 건강, 부요들을 없애게 하는 현재와 영원의 운동입니다.

바람 = 환난을 말합니다. 이 모든 자연운동과 환난이 와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생활을 그 사람이 된 성화를 그 사람의 인격을 그 사람이 가진 모든 소유를 없애게 하는 지상의 자연운동 있는 것을 무(無)로 돌려보내는 자연세력 곧 늙기 싫어도 꼼짝 못하고 늙고 죽기 싫어도 죽고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 내어주기 싫어도 내어놓고 재한주먹 흙한주먹으로 화해지는 이 자연의 세력에게 추호도 손해보지 않고 장기간 억천년 계속하여도 그 소유는 영원히 뺏들지 못합니다.

수분과 같은 땅에 부요가 와도, 어떠한 아름다움, 쾌락, 화려한 것들이 꾀어도 꾀이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온도와 같이 세상에 어떠한 핍박, 어떤 환난이 와도 신앙이 요동되지 않고 말씀 순종하고 더 강하여지며 모든 비료같이 썩히는 박테리아가 올수록 식물은 더 자람같이 지상 어떠한 죄악이 막아도 말씀 순종은 더 강하여지고 신앙은 더 잘 자랍니다.

이것이 무슨 연고뇨? 주초를 반석 위에 세운 연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어 가진 것뿐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하지를 못하고 아무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바람과 창수가 모래를 제거하기 전에 자연운동과 환난이 모래를 파내기 전에 자기가 파서 반석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2. 26-27절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같으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고 비유하였습니다. 이 모든 자연운동과 환난이 올 때에 그 집이 무너짐이 심히 큽니다. 일생동안 신앙생활한 신앙인격도 신앙생활도 다 허사가 되고 만단 말입니다. 시간마다 전개되는 것도 자연운동이요 일본나라 지나가고 한국이 오고 6.25가 오고 이것들이 다 자연운동입니다. 이것들이 오니 신앙의 전체가 다 수포로 돌아갑니다. 환난이 오니 그 신앙은 넘어지고 모든 기쁨, 소망이 깨어지고 세상 떠나는 시간이 오니 불신자와 같이 그 사람의 욕망이 끊어지고 하나님의 의와 죄 심판하는 심판이 오니 다 정죄받아 없어지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고전3:12. 풀과 나무와 집으로 지은 집 = 불에 타서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일생동안의 신앙생활이 헛되게 되는 원인이 어디 있느냐?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연고입니다.

모래 =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의 전부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와 자기라는 주격 육의 몸, 육의 생명, 자기의 모든 지식과 관념, 땅에 있는 소망, 모든 물질계에 있는 이것들을 목표로 삼고 신앙생활하는 것을 가리킴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소망하고 목표를 삼고 이런 것들을 근거로 삼고 이것들이 주격이 되어 불신자와 꼭같은 생활을 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은 세상이 두려워할 때 같이 두려워하고 세상이 슬퍼할 때 같이 슬퍼하고 세상이 기뻐할 대 같이 기뻐하게 되고 세상에 속한 자 깨어지고 없어지고 허사될 때 그도 헛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래 위에 집짓는 자는 주의 말씀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라고 하였고 주의 말씀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짓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반석 =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허락하신 모든 구원입니다. 성경에 약속한 전소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주격을 삼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활한 몸과 영원한 생명과 그 진리로 전지식을 삼고 그 약속 가운데 있는 것을 자기의 소망으로 삼고 주님이 사는대로 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창수와 바람이 모래를 없이하기 전에 자기가 파서 없이 한 자가 있고 어떤 사람은 이것들이 떠내려 보내기까지 두었다가 그들에게 떠내려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자연적으로 나에게 가진 전부가 없어지기 전에 주의 말씀 순종하여 자원적으로 이것들을 다 포기하여 버리고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하여 희생하여 버리란 말입니다.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전에 자원적으로 버리는 것은 반석을 발견한 자로 예수님 안에 영원히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원적으로 주의 말씀 순종하여 희생하여 녹아지지 않는 자는 창수같은 자연적인 운동이 올 때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모래는 없어집니다.

모래 = 바람과 창수가 없앨 수 있는 모든 것 (육의 생명, 몸, 지위, 영광, 희로애락, 자유, 지식, 평강, 모든 소유) 자연법칙으로 없앨 수 있는 것들 신앙으로 자기가 아예 없앤 자 모래를 미리 파냈기 때문에 홍수가 와도 떠내려 갈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주의 말씀 듣고 순종한 자입니다. 주의 말씀이 무엇이뇨? 주의 말씀은 모래파서 던지고 반석 위에 집지으라는 한 말 뿐입니다. 자연적으로 없어질 그 모든 것 다시 말하면 범죄함으로 없어지는 것을 미리 없애라는 것이 주의 교훈입니다.

십자가는 둘이 있으나 세인의 십자가는 벗을 수 없는 자연적으로 오니 면할 수 없는 십자가다. 주의 십자가는 이 시간이라도 면할 수 있는데 아버지의 명령 준행하여 벗을 수 있는 것을 자원적으로 취하는 것이 주의 십자가입니다.

의와 진리로 인하여 범죄값으로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전에 주의 약속인 진리의 말씀과 그 의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것이 오기 전에 내가 자원적으로 모래를 파내 던짐같이 녹아지는 것이 십자가의 도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십자가의 원수가 많습니다. 한 말로 말하면 기독교는 죽이고 없애고 살리고 취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모래와 같은 자연의 세력이 없앨 수 있는 것을 자연이 죽이기 전에 내가 없애는 것이 모래를 파내는 것입니다.

자연이 없앨 수 없는 그리스도의 약속세계를 발견하여 취하는 것으로 기초를 반석위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자탄이 모든 피조물의 세력이 사망의 세력이 없앨 수 없는 반석같은 믿음을 소유하여 살자. 자연운동이 환난이 없앨 것 미리 없애고 온 세상이 와도 사망이 와도 방해 못할 것 잡고 살자. 아직 모래를 쌓는 가운데 있는지 모래를 파서 던지는 가운데 있는지 자신을 살피자. 아무리 모여도 모래는 홍수 오면 떠내려가고 맙니다.

(5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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