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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 성경:66요한계시록04:11
 

계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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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하나님'
'우리'는 모든 피조물의 대표격에서 말하는데 상술한 하나님은 유일하신 구주로 총책임을 약속하신 그 은혜를 바라보면서 즐거워 부르는 것입니다.


'영광과 존귀'
본장 9절 해석 참조할 것입니다.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능력을 받으신다 함이 아니고 영광과 존귀와 능력의 근원자이심으로 모든 피조물들에게 여겨지며 또 대우를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다 함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인자도 하나님이시요 목적도 하나님이시요 결과도 다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헬라 원어에는 이 글귀가 '왜 그런고 하면' 이라는 말, 호리로 시작하여 그 위의 말씀의 이유를 보여줍니다.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이유는 왜 그런고 하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이는 피창조된 모든 만물이
① 하나님의 의지 예정 안에 있었던 것이란 말이요
②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로 계획된 것이며
③ 하나님 당신을 위하여 당신의 목적대로 의지에 있음이요
④ 당신의 존재하신 본체와 속성 거기에 기인하였다는 것입니다.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의 의지의 예정되어 있었던 그것이 그 뜻 그대로 창조되었다 함이니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뜻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① 예정 실행으로 신실하시고 불변하신 하나님이심과
② 이렇게 계획과 목적적으로 피조된 것이니 전부가 그를 위하여 있을 뿐 또 그만 위하여서 존재할 수 있고 또 그만 위하여 복될 것을 나타냄이며 또 생물과 장로 자신도 이렇게 깊은 하나님의 절대적의 목적에서 존재한 것이니 그에게만 영광 돌림이 지당하다는 것입니다.


4장은 천국을 상징으로 표시함인데 천국은 신자에게 있어 유일한 소망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자세히 알기를 원합니다. 천국은 영의 생활 상태를 말하는 정도가 아니고 장소성을 가진 실존의 것입니다. 요14:1-3에 말한 아버지의 집, 요16:28 예수님께서 그 곳에서 오셨다가 또 그곳으로 가신다고 하신 아버지의 집, 눅16:23 아브라함의 품, 눅23:43 강도에게 오늘 동거하리라 하신 낙원, 고후12:2 바울이 갔던 3층천, 계21:1 기록된 새 예루살렘이니, 마13:43과 같이 의인들이 해와 같이 빛나는 곳이요 마22:11-13까지 예복을 입지 아니한 자가 쫓겨난 곳입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분명히 드러남과 어두운 것이 용납할 수 없는 곳이 특색입니다. 24장로와 생물의 창조주에 대한 찬송이 충만하니 조물주를 거역한 자가 용납할 수 없으며 네 생물에 가득한 눈이 감시하니 속일 수가 없고 수정 같은 유리 바다에 모든 정체가 환하게 비치며 그 안에 성경 말씀대로의 부절(不絶)한 설교가 계속하여 있고 승리한 24장로 반열들이 옹위하였으며 하나님의 약속 말씀이 무지개 같이 둘러 방어하고 있는 그 위에 영광의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곳에 갈 시민들이 성도이니 누구나 성결을 가지지 않고는 자격을 얻지 못합니다.

성결은 죄인으로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하는 것으로 하나니 그날에 수치를 면함은 오늘의 죄인의 수치를 가지는 것으로 면할 수 있고 그날에 쫓겨나는 수치는 오늘 자기의 죄악을 수치스러운 것으로 모르는 것으로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의인들은 회개와 성결을 모든 행복보다 귀하게 여겨 성결을 죽기까지 파수하는 사람들이 순교하는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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