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화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 아이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다윗은 이 세상을 자기 세계로 삼고 사는 옛사람에게서 이 세상살이를 자기의 기업으로 누리고 사는 옛사람에게서 건져 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합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 세상이요 본향은 영원한 나라인 천국임을 입고 영원을 본깃으로 삼고 사는 사람은 새사람인 것입니다. 옛사람은 이 세상을 자기의 분깃으로 삼고 삽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것을 명확하게 알고서는 이 세상을 분깃으로 삼고 사는 이 옛 말씀에게서 구원하여 천국을 분깃으로 삼고 천국을 표준하여 사는 이 새 사람으로 살게 하여 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한 것입니다.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운다고 하신 말씀은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것을 말합니다.
'자녀로 만족하고'
자녀로 만족 한다고 하신 말씀은 '이놈은 내 아들입니다. 내 딸입니다. 이 놈은 나를 닮았다. 코가 나를 닮았다. 눈이 나를 닮았다'고 하면서 자녀로 만족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눅16:19절 이하에 있는 자색 옷을 입은 부자가 이 세상에 있을 때에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한 것이 자기에게 어떠한 결과를 맺었는지를 음부에서 깨달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 고 하니 '아무것이는 쑥덕을 먹지마는 우리는 찰떡을 먹어야 한다. 아무것이는 초가집에 살지마는 우리는 기와집에 살아야 한다. 아무것이는 국민 학교를 졸업했지마는 우리는 대학을 졸업해야 한다'고 하는 이것만을 가르치고 또 자기의 자녀로 만족합니다.
'이놈은 내 아들이다 내 딸이야 나를 닮았다'고 하면서 자녀로 만족하고 또 자기의 소유를 쓰다가 남은 것은 자녀에게 유산 시켜주고 떠납니다. 이것은 자기를 영원히 망치고 자기의 사랑하는 자도 영원히 망치는 것인데 이것을 모르고 사랑하고 위하는 줄로 알고 있으니 우매무지한 자인 것입니다.
홍포 입은 부자는 이것이 우매무지한 것이였음을 음부에 가서 비로소 깨달았지만 다윗은 일찍부터 깨닫고 이런 사람이 되지 않고 이런 처사를 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했습니다.
(주해공과)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인간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먹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자연 은총인데, 여기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주시되 하나님이 주신 것도 알지 못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본인이 알고 받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인생이 어떻게 해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있다고 아는 사람은 성화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셔서 가지고 있고, 이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깨닫는 사람은 성화하기가 쉽습니다.
(85010340) 9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 아이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하나님의 주신 것으로써 배불리 먹고 자기 자녀에게 줌으로써 만족한다. 유산 줌으로 만족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먹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것이 다 자연 은총인데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이 주시되 하나님이 주신 것인 것도 알지 못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그것으로써 되어 있는 거 하나 있고, 하나는 믿음을 지킬 때에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더하여 주시리라' 말씀하신 선물로 주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본인이 하나님이 주셨다 하는 것을 알고 받아 가지고 있는 것 있고 모르고 받아 가지고 있는 것 있고 이렇게 자연 은총을 인생이 가지고 있지만 두 종류로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주셔서 받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알고 있는 그걸 가진 것도 있고,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아무 그런 것은 상관없이 제가 부모가 이렇게 어떻게 해 가지고, 인생이 어떻게 해 가지고 이것을 가졌다 이렇게 알고 있는 거 있고 고 두 종류 있는데,
인생이 이렇게 가지고 있다 하는 그것은 개조하기가, 성화하기가 힘이 듭니다. 좀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셔서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는 요것을 깨닫는 사람은 성화하기가 쉽고 개조하기가 좀 쉽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말라기 3장에 소유권 도적질을 회개해라, 2가지 소유권 도적질을 회개하라 했습니다. 그것을 회개하면 이제 제 것으로 가지고 있던 것이 하나님의 것인 것을 깨닫고 바로 인식하고 하나님의 것으로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가지고 있으면 개조 성화하기가 쉽습니다.
(85010340) 2
'여호화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 아이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시편 17편에는 말씀하시기를 세상 기업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주신 것을 저거가 잘먹고 잘입고 나머지기 남은 거 있는 것은 자기 새끼라고 자기 자녀에게 어린 아이에게 상속시켜 주고 만족한다 그말은 어린 아이 그거 왜? 왜 어린 아이라고 표시했느냐 하면 어려도, 그 많은 재물을 감당 못하지만 내 새끼니까 내가 이 자녀에게 넘겨 준다 그 말이오 넘겨 주지만 물질이라는 그런 것도 실력에 따라서 실력 있는 자가 차지하는 것인데 실력 없는 자녀에게 많은 물질을 넘겨 주니까 그거는 제것이라고 그래도 안 뺏길라 할 것이고, 이제 실력 있는 가 뚜드려 패고 뺏들 터이니까 자, 실력 없는 자에게 재물 넘겨 줘 놓으면 그건 뭐하는 거요? 부모가 실력 없는 자에게 재물 넘겨 주는 것은 자녀에게 뭐 주는 것이지요? 뭐 주는 거라 몽둥이 주는 거라. 몽둥이 주는 거. 몽둥이 주는 거. 그렇지 않아?
아, 보물은 가졌지, 보물은 가졌지, 실력은 없지, 그러니까 도둑한테 뚜드려 맞지. 그게 또 그러면 얼른 돌라하면 주면 하지만 안 줄라 하거든. 안 줄라 하니까 뚜드려 맞아야지. 또 얼른 줘도 이놈 달라 하면 안 주지 싶어서 아예 때리기부터 해 놓고 또 달라든다 말이오. 그러니까 그게 화라. 이치를 알면, 그렇게 이 세상 사람은 그 전체가 어두워.
(851025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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