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심이라'
강한 능력으로 우리의 신앙을 오늘까지 유지하도록 하심 이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해공과)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은 애굽의 그 바로 왕에게서 구출됐지만, 우리는 바로 왕의 왕이 되는, 마귀에게서 구출되었는데, 나를 마귀에서 구출한 그것을 자기가 깨닫고, '하 참 어떤 자는 '아, 내가 용기를 내서 결심해서 이 풍채야 네 까짓 게 무슨 결심이 있나? 성령이 반석 같은 자를 감동을 시켜 가지고 이랬으니까 주님이 그때 날 그렇게 감화시켜 가지고 날 구출해 줬습니다. 이렇게 됐습니다. 그 주님의 강하신 지극히 큰 능력이 나를 그 악령과 악습 악성 거기서 구출한 그 악성 악습 그것이 얼마나 강합니까?' 악성 악습 그것이 원수인 줄 알고 일생 동안 그놈을 죽이려고 애를 써도 못 죽이고 평생소원이 그겁니다. 그놈에게 또 보면 사로잡히고, 또 가다 보면 또 사로 잡혔고 이랬으니까 원수로 삼아서 거기서 구출되려고 해도 안 되는데, 어떤 사람은 그놈의 하는 일을 성공을 못해서 그놈의 하는 일대로 못 해서 그놈의 하는 일대로 하기를 노력하고 했으면 좋아하고 기뻐하니까 그 사람이 구원에 대해서 거리가 얼마나 멉니까?
이러니까,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그 인자에 게 감사하면 주님이 나를 인도하신 것과 인도하심이 내게 얼마나 가치 있으며 보배로우며 얼마나 필요하냐? 만일 인도하지 안했더라면, 큰일 날 뻔했다 하는 요 가치를 알아서 잘 그 온혜를 보존도 하고 그 은혜를 잘 활용하는 자에게는 강한 손과 펴신 손의 그 긍휼이 계속 된다는 말입니다.
(8502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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