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하나님은 우리 원수의 목전에서 우리에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우리 머리에 발라서 우리의 잔이 넘치게 하여 주십니다.
'원수'를 말씀하신 것을 보면 투쟁을 말합니다. 전쟁을 말합니다. 이 세상은 전투 세상인데 우리의 전투의 대상은 마귀요 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마귀와 죄로 더불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만나는 현실 현실에서 마귀를 이기고, 죄를 이기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만나는 현실은 어떤 현실이든지 반드시 이 싸움은 있습니다. 이 싸움이 없는 현실이 없고 이 싸움을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승리자로 이 현실을 통과하게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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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이러니까, 원수가 뭐이냐? 이 껍데기로 볼 때에는 이 구원울 대적하는, 대적하는 그 모든 대적이.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 대적이 전부 나 위해서 있다 그말이오. 그 대적이 나 위해서. 이러니까, 대적하는 것은 수치를 당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은 이와같이 성공을 함으로써, 우리가 그 무엇 때문에 그래 하느냐? 그런고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해서 하나님을 따라 복종하는 믿음 지키는 자는 믿음을 방해하는 자를 다 이용하는 것이 돼 가지고 믿음을 방해하는 자는 믿음을 지키는 자의 밥이 된다 이랬소. 밥이 된다.
밥이 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또 믿는 자에개도 '아, 결과적으로 이게 날 위해서 이용이 되고 말았구나.' 이떻게 할 때에 그때 우리가 시험에 드는 것은 교만하기 쉽습니다. 이러니까 그걸 멸시하지요. 멸시하나 그와 나와 똑 같은데, 언제돈지 저와 나와 똑 같은 것인데 주님이나를 긍휼히 여 기시니까 내가 나 됐지.
'내가 나 된 것이 내가 나 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 되게 하셔서 나 되었으니' 요것을 잊어 버려서 낮은 자, 저와 같지 못하고 저보다도 훨씬 불행스럽고 모두 어리석고 모든 것이 더럽고 추접고 잘못되어 있는 그것을 볼 때마다 나도 그와 같은 자라는 그 근본을 잊어 버리지 안해야 뿌리가 안 썩습니다. 그걸 잊어 버리면 뿌리가 썩어버려요. 뿌리가 썩어 버리면 위에 가지가 말라 죽는 것입니다.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아 그라고 보니까.
그라고 보니까 제사장이 됐소. 그라고 보니까 여기서 제사장이 더 됐고, 제사장 실력이 갖추어졌고, 선지자 실력이 갖추어졌고, 왕의 실력이 갖추어졌고, 자꾸 이래 실력이 갖추어진다. 아 보니까, 자기가 안다 말이오.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친다.' 예수님이 마신 그 잔이 보기에는 쓴 잔이지만 그것이 참 아버지가 주님을 대접하는 큰 대접이요 아주 값 비싼 대접울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 잔을 마실 때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러니까, 인본의 해석 하는 사람들은 그걸 보고 '아. 주님이 얼마나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가 고난이 어렵기에 각오하시고 난 다음에도 왜 날 이랍니까' 그러면 그거 원망인데, 그라면 하나님의 지공법에 벌써 정죄 다 돼 버렸소 '날 버리십니까 어떻게 나로 하여금 만물을 위해서, 모든 존재를 위해서 영원히 희생할 수 있고, 영원히 희생함으로 그들이 다 구원이 되고, 그들이 나 아니면 안 되고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나는 영원히 모든 존재를 이렇게 섬겨서 살게 하고 구원 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 이 영광스러운 직책을 나에게 줬습니까?' 이 도둑의 마음은, 도적질하는 도적의 마음은 그것이 정반대이지만. 인간도 자기 범위대로에 좀 깨달은 사람들은 그것을 대우를 하고 기뻐합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루 종일 가운데에 무엇인가, 무엇인가 남을 복되게 하려는, 남을 복되게 하려는 남을 위한 마음을 나 혼자 가졌어도 보람을 느낍니다. 또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 어떤 언덕 밑에서나 어디서 참 다른 사람을 행복되게 하려는, 살게 하려는 그 마음만 가져도 보람을 느끼고, 내가 기도 한 마더만 해도 마음에 기쁨이 오고 또 무슨 움직임을 할 때에는 더 기쁨이 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의 기쁨이 주님이 원하신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는 여기서 기쁨을 누리고 여기서 평강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다 뭐이냐?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것에 속한 것이요, 이거는 평범하고, 자기가 어떤 역경을 통해 가지고 되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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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내 원수의 목전에' 하는 이 말은 이 세상에서 모든 전투, 우리가 크게 싸우는 전투 있는데, 죄로 더불어 우리는 싸우는 투사입니다.
우리가 뭐 인간으로 더불어 감정으로 무슨 민족끼리 싸우는 것이나 그런 사소한 사소한 지지한 찌꺼러기 싸움, 참 가치 없는 싸움, 어린 아이들 소꿉 장난하는 그런 가치 없는 그런 싸움이 아니고, 우리는 악령으로 더불어 싸우고 죄로 더불어 싸우고 사망으로 더불어 싸우는 이 싸움인데 이 싸움에서 당신이 우리를 지키셔서 이 싸움의 승리자가 되게 한다.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말은 승리케 한다 말이오. 그 모든 투쟁에서 승리케 한다, 모든 투쟁에서 승리케 한다.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기름으로 발랐다' 기름으로 발랐다 그 말은 우리를 이 모든 전투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고 그 후에는 장립을 받게 된다. 제사장. 선지, 왕의 장립을 받아서 이제 그 모든 것들을 승리할 뿐 아니라 그들을 통치하게 되고, 원수를 복종시켜서 원수들이 분하지만 권세에 눌려 가지고 꼼짝 못 하는 것처럼 그렇지 않다. 이제 그들을 다 승리하고 그들 앞에서 하나님께서 기름으로 발라서 승리한, 마귀도 마귀도 우리 앞에, '졌으니까 분하기는 분하다만 이거 뭐 힘이 모자라 안 된다' 그렇게 원한을 품는 그런 마귀가 되지 안하고, 죄도 그러하고. 죄도 우리에게 존대하고 숭배 하고 감사하고, 마귀도 감사하고. 사망도 우리에게 무릎을 끓고 빌고 존경 하고 이래서, 모든 승리를 하되 모든 것이 다 우리에게 감탄하면서 우리에게 굴복하기를 우리를 주로 모시고 그들 위에 머리가 돼 주기를 원할 수 있는 이런 덕의 승리를 하게 하십니다. 덕. 덕의 승리를 하게 하십니다. 사랑의 승리, 덕의 승리를 하게 하는 것을 가리켜서 여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승리했다 말이오.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제 기름 발랐다 말은 장립시켰다 말이오. 장립시켰다. 왕의 장립을 시켰어, 선지자 장립을 시켰어, 제사장 장립을 시키니까 그들이 다 주라 시인해서, 빌립보 3장 9절 이하에 보면 '죽기까지 복종함이라'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심이라 이러므로 그를 모든 만물 위에 높여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모든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그 앞에 무를을 꿇고 거게까지는 강제인지 모릅니다. '무를을 끓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있는 말씀은, 그들이 주라 하여' 주덤을 주라 하여 아버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게 했워니다. 다 마귀들도 감탄을 하면서 '과연, 과연 이 주님을 나도 주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모든 만물이 찬성하고 모든 만물이 환영하고 모든 모든 만물이 감탄하는 이런 승리, 주님이 승리함 같은 이 승리를 네게 줘서 이 승리를 하게 할 것이다. 어짜면?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고 이 여호와 목자를 우리가 배반치만 안하고 이 목자를 모시고만 있으면 이와같이 됩니다. 필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껍데기 지식으로만 이래 보니까 그렇지 궁구해 보면 그거는 뭐 하나에 하나 보태면 되는 것보다도, 이 물질의 과학적보다도 더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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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저 지난번에 시편 23편에 대해서, 거게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셨다' 하는 그것을, 저는 한문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간이 한문 성경을 보고 있기 때문에, 거게 밥상이란 상(床)자로 그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혹 다른 사람들이 그걸 내가 상이라고 말하니까 상급 상(償) 자로 알고 저라는가 그래 오해를 할까 싶어서 내가 그것을 '여게 한문 글자는 상급 상 자가 아니고 밥상 상 자라' 그래 내가 해석을 붙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목자로. 여호와를 자기 목자를 삼으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그 말은. 원수는 자기로 더불어 대적하는 것이 원수입니다. 대적을 이겨서, 대적을 승리케 해서, 대적을 승리하는, 하나님이 그를 승리케 해 주는, 이 대우해 주시는 것을 원수 눈으로 똑 보게 될 것이다. 다니엘을 하나님께서 살아 나오게 하셔 가지고 온 전국에 그와 같이 다 하나님의 복음화되도록 한 것은 원수들 앞에 다니엘에게 상을 베풀어 준 것입니다. 대우해 준 것입니다. 상을 베풀어 줬고, 상만 베풀어 준 게 아니라 원수에 대해서 복수해서 다 원수를 전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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