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1:6
'절제'
⑴ 믿음의 요소
⑵ 맺음이 꼭꼭 있어 끝을 꼭꼭 맺어 일정한 법이 되어야 합니다.
⑶ 하나님은 피조물 전부를 보면 절제의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 규례의 하나님이심이 확실합니다. 만일 맺음이 없으면 분변 없으면 신앙생활은 되지 않습니다. 절제는 규례와 규칙이니 한 번 한다 하면 꼭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 노릇, 신자 성도 노릇 못합니다. 0*은 절(節)이 있다 아니한다 하면 안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자기를 속이는 자요, 타인을 속이는 자요, 복음의 도를 막는 일이 됩니다. 절제가 없으면 환경과 기타 어떤 세력에 지는 것이니 이는 생명이 없는 자라. 사람 노릇합니다. 절제는 자기를 크게 숭상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높이는 사람입니다. 없으면 자기를 멸시하고 천하게 만드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절제는
하나님의 법과 사람의 법의 절제, 자력과 타력의 절제, 행함과 행하지 않음의 절제, 취함과 취함의 않음의 절제,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의 절제, 높임과 높이지 않음의 절제, 먹는 것과 먹지 않는 것의 절제, 기뻐하는 것과 기뻐하지 않는 것의 절제, 귀함과 귀하지 않음의 절제, 원망함과 원망하지 않음의 절제, 평안과 불안의 절제, 따름과 따르지 않음의 절제, 구하고 구하지 않음을, 말함과 말하지 않음을 구별, 실행, 결과 (계속 보장함이 문명이다)하여야 합니다.
집이나, 옷이나, 단장이나, 무엇이나 있으면 유익보다 교만하게 되기만 합니다. 사치는 죄입니다. 사치는 망합니다. 교만으로 하나님과 사람 배반함으로 망합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사치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금수해도 덕은 손해는 없습니다. 그러나 덕이 없는 사람은 사치가 그 영을 망칩니다. 그 사치가 영에는 무익하고 손해만 보이는 고로 사람은 영으로 살 것인 고로 사치를 금합니다.
사치의 정의와 한계
⑴ 신분에 따라 함도 불가
⑵ 말씀대로 아담 옷을 입어야 한다고
(永*)신분에 적당하게, 타인을 이롭게 함으로 인해 정도를 좀 낮추는 것이 옳습니다.
(永*)경제되기 위해, 덕 되게 하기 위해, 활동 편키 위해 (이해, 미, 편리) 믿음과 덕과 사치는 정반대입니다. 믿음에 들어가면 자연 사치하지 않게 됩니다.
나 이름과 00* : 민족과 국가 정신으로 자신의 손해와 공리를 위해 옷 색깔, 물건 색깔이 알록달록한 것은 쓰지 말라고 성경이 가리켰다. 이는 정신을 경건케 함입니다.
남이 갖다 주는 대로 입고 쓰면 무절제자요 무생명의 일입니다. 그것도 지니 종의 생활입니다. 절제된 것이 아니면 다 믿음이 아니요 죄입니다. 선을 알고 행하지 않음도 죄입니다.
절제에 대하여 육신이 좋아하는 것은 대개 몸에 해로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에도 범사에 절제하여야 합니다. 이와 같이 절제해야 영이 잘 됩니다. 심령이 기쁠 뿐만 아니라 양심을 바로 써서 하나님과 사람과 자신에게 해하는 것 다 버리고 고치게 합니다. 삼가 조심하고 분이나 혈기나 탐심이나 무엇이든지 막아야 하고 조심하고 깨어 이거야 합니다. 악마는 우는 사자같이 활동합니다. 그러므로 한번 한다 하면 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자기를 버립니다. 사람 노릇 못하게 합니다. 자멸입니다.
지식 :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은 영혼이 일하는 것입니다.
덕도, 지식도, 절제, 인내, 경건, 우애, 사랑입니다. 믿음입니다. 믿음의 요소다. 믿음에서 나왔습니다.
'인내'
⑴ 인내가 없으면 믿음이 분해됩니다.
⑵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아야 합니다. 참는 방법은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나는 망하게 하는 자(인내하지 못하게 하는 자)가 오기를 기다리다가 오면 이제 왔구나. 이제는 한번 참아보자 하고 등대했던 것으로 이기면 망하게 하는 그놈이 뒤퉁시퉁 두드리고 달아납니다. 못참으면 이제까지 쌓아 놓은 것 다 무너집니다. 지식과 절제로 등대하고 있으니 그놈이 이길 수 없어지게 됩니다.
⑶ 믿으면 이긴다 함은 이 사람의 덕이 겸전하여 있으면 이기게 된다는 말입니다. 믿음이 있다 하고 이것들이 없으면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할 마음이 있음은 쉽고 할 마음이 없음은 어렵습니다.
⑷ 인내하는 이유는 믿음을 가지기 위해, 믿음이 있으면 인내하고 인내하면 믿음이 더하여집니다. 짐승도 곤충도 인내합니다. 매암되는 굼벵이, 계란 부화에도 어미 닭이 굶고 똥을 참습니다. 그 후 성공됩니다. 인생으로 인내해야 성사한 줄 부활에 구원에 성사한 줄 모르는 것이 성도일까? 분이 나는 것을 어찌 참아, 하고자 하는 것을 어찌 참아, 참으면 좋은 것이 되는데 못 참으리요? 出어미닭도 삭기 욕심에 참되 기뻐 참습니다. 인내를 기뻐하면 인내 못합니다. 하고자 하면 참습니다. 참지 못하면 망합니다.
'경건'
공경하라 함입니다. 언행심사를 하나님 앞에 있는 자로, 동거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위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행동으로, 말로, 뜻으로, 성품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믿으면 경건이 됩니다. 하나님만 두렵고 그 외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59022751)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지식에 절제를 이렇게 우리 믿음이 다 구비하고 바로 된다 할지라도 그것이 조절이 돼야 되지 너무 지나가도 안 되고 너무 모자라도 안 됩니다.
그 절제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절제는 조정을 한다는 말입니다. 조정, 조정 조절을 해야 된다는 말인데 그 모든 것이 다 지나치면 안 되니까 모두가 다 조절해서 서로 상호 견제가 바로 돼야 되고
다시 말하자면 비유컨대 우리 몸에 여러 지체가 있지 만 그게 다 분량대로 원만한 체계를 이루어야 되지 원만한 체계를 이루지 못하고 그것이 어느 지체가 커서 기형적으로 되면 안 됩니다. 기형적인 그런 신앙이 되면 안 되니까 기형적인 신앙이 되지 안하도록 그이의 신앙으로서는 그것이 고르고 모든 면이 고르다, 한 면만 크면 그거는 기형적이기 때문에 이 절제가 필요하다 말하는 것입니다.
절제에 인내를 이 절제해서 그것이 아무리 잘 됐다 쉴지라도 계속을 해야 무엇이 필요가 있지 그만 그 하루 하고 끝나 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일 년을 계속해야 될 일이 일 년에 한 날만 모자라도 안 되겠고 백에. 하나만 모자라도 백 마리 양떼에 하나가 모자라니까 아흔 아홉을 데리고 찾으러 다니시는 것은 백 마리 양떼는 되지 못하고 이제 아혼 아홉이지 백 마리는 깨졌기 때문에 한 마리 양을 찾아 다녔다는 그것을 우리에게 교훈해 주셨습니다.
(840422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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