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1:5
'네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 하였으며'
지위적으로 상 하, 가정적으로 부모와 자녀, 형제, 상관과 부하, 선배와 후배, 연장자와 연소자, 일 시작하는 것과 일 끝 결말이 모든 것이 상하는 것은 다 죄를 지은 까닭입니다. 죄는 어떤 것이 죄입니까 ? 여러가지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불교에서 말하는 죄가 있고 어떤 이종교에서는 이종교에서 말하는 죄가 있고 어떤 사상이나 주의에서 말하는 죄도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는 하나님과 삐뚤어진 것은 모조리 다 죄입니다. 하나님과 삐뚤어진 것이면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법을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나 혹 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관계, 일관계, 물질관계, 우호관계, 네 사업, 정실, 하나님과 이웃관계 이 모든 것에 빠진 것이 없이 일반적으로 성경에 다 기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도에 어긋난 것은 전부가 다 죄입니다. 순종에 부족한 것도 죄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도에서 시키시는대로 순종하기 어려운 어떤 환경에서라도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서 사막에서도 샘물이 솟아나고 자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습니다. 활활 타는 풀무불 속에서도 평탄한 행로의 고지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말씀대로 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가 다 절단이 나는 것입니다.
(75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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