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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59야고보서01:09-11
 

약1:9-11

(인생의 가치)
1. 지식이 삐뚤어지면 만물관이 삐뚤어집니다. 인간의 가치관이 예수님의 빛을 받은 후 잘못된 것을 회개하는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세상 건강 젊음 지능 소유 지위 권세 이런 것들로 인생의 가치와 행위와 일의 가치로 삼고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돈 많이 생기는 일이면 귀하고 큰일 귀하고 큰 행위 세상의 그 무엇이 없어지거나 해가 되는 행동과 일은 무가치한 것으로 보았던 이 부자와 가난한 자가 깨닫고 회개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위에 말한 이런 것들은 풀의 꽃과 같은 것으로 언젠가 없어지는 것이요 죽을때는 완전히 다 없어지는 것들입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에게는 그런 것들이 다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것들이요 이 시간에도 없어질 것들인지 모르는 것들임을 깨닫고 그런 것으로 자기와 자리 행위와 사역의 가치로 삼아 부요하게 가졌던 자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참 된 것으로 가지지 못한 자기에 참 가난을 사람들에게 간증하고 세상적인 그런 것들은 없으나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비한 자는 세상이 모르는 자기의 것을 가지고 자랑하고 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2. 인생이 세상에서 사는 온갖 형편은 영원히 가지고 갈 자기 행위와 일 자체를 어떠한 불행의 것으로 만들든지 존영스러운 것으로 만들든지 만드는 공장에 불과하고 또 만드는데 이용물에 불과합니다.

이것을 자기의 소유라고 삼아 있는 자는 쭉정이로 가지고 사는 자들입니다. 멸망 받을 자기와 생활로 만드는 불행스러운 어리석은 자들도 있고 존영한 자기로 만드는 지혜로운 성령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행위와 일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이 그 속에 뼈와 같이 되어 있어야 하고 자체 속에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왕으로 자기안의 자기로 자기 생명까지 내주하셔서 그로 인하여 사는 자 된 것이 참 가치 있는 자기입니다. 어디서나 우리는 이 두가지 성공을 마련하는 가정 직장 사회 모든 환경인 것을 깨닫고 후회가 없도록 잘 이용하여야 합니다.

(760502)


이러기 때문에 ‘아, 나는 이렇게 못났는데 예수 안에 보니까 이렇게 못난 게 아니라 제일 잘난 자 될 수 있구나.’ 하는 이것을 자랑해. ‘나는 이렇게 못났지만 마지막에는 제일 잘난 자 될 수 있다.’ 이걸 자랑하는 것이 작은 자는 큰 자로, 낮은 자는 높아진 걸로 자랑하고.
높아진 자는, “높은 자는 낮아진 걸로 자랑한다” 자기는 제일인 줄 알았는데 ‘아이구, 이것이 아무것도 아니다.’ 제일인 줄 알았는데 훅 집어던져 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낮은 자로 탁 낮아짐으로써 자랑한다 그말이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자라.’ 자랑해. 이것이 예수 믿는 자들입니다.

(82022210) 8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자꾸 생각하면 이 푹 쪼그라져 가지고 나는 인종지말자 이거 희망 없는 인간이라. 이래 생각하니까 자꾸 올라옵니다. 자꾸 기어올라와요. 자꾸 기어올라와 가지고 막 이래 높아서 천상 천하에 내가 제일이다 하는 사람 돼 버려. 이러니까 야고보서 1장에 말하기를 낮은 자는 높아진 것으로 자랑하고 높은 자는 낮은 것으로 자랑해. 아무것도 아니던 것도 이 자꾸 받은 것만 생각하니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뭐 의인이다 하니까 막 이리 높아졌어. 낮은 자는 높아진 걸 깨달으니까 나는 높아졌다 자랑하고 이제 높았던 자는 생각하니까 높았던 자는 뭘로 높았어? 예수로 높아진 게 아니고 세상 지위로 돈으로 권세로 지식으로 뭐 이 쭉덩이로 높아졌어. 이러니까 아이고 나는 높은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아니다. 푹 낮아져 가지고 낮은 자는 높아진 것으로 자랑하고 높은 자는 높은 것으로 자랑한다 하는 그 말씀이 어디 있어요? 야고보서 1장 9절 이하에 있답니다. 다 성경 잘 알아요, 이런데 행해야 되지 뭐 안 행하면 소용없어. 심판만 받지.

(86050732) 9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그러기 때문에. 높은 자는 낮아진 것으로 자랑하고 부한 자는 가난한 것으로 자랑하고 낮은 자는 높아진 걸로 자랑한다, 왜? 이 땅위에 있는 모든 것이 풀과 같이 그 아름다움이 다 쇠잔해지나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는데 계약이 있는데 계약으로 인해서 자기는 소망을 가질 수 있는데 이 걸랑 생각지 안하고서 인간적으로 생각해 가지고서 '나는 희망 없는 천인이다, 나는 참 구비하고 존귀한 자다 이렇게 인간적으로 평안한 것이 다 헛되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서 아주 낮은 자가 자기의 높은 것을 발견했고 아주 높은 자가 자기의 낮은 것을 발견해서 사람이 이렇게 완전히 변화되어지는 이것이 성경을 바라 보는 것이지. 성경을 이 지식으로 상식으로 우리가 양성원에서도 성경 백 독 하자 하는 그말은 그런 가운데에서 혹 거게 서 시동이 걸릴까 해서. 거게서 어떻게 참에, 옳은 데 걸려 가지고 될까 해서 그런 것이지 그냥 줄줄 읽는 그거 백 독 아니라 천 독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 백 독으로서 이렇게 통과를 했는데 그 사람들이 현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상관이 없이 현저히 사람들이 보기에도 틀린 그런 거을 뿍뿍 하고서 미련을 대고 교만을 대고 억지를 대고 하는 그것이 성경을 알면 그럴 리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84062030) 3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
이러기 때문에 이것은 다 영원성이요 완전성이요 불변성이요 영생성의 것입니다. 유한한 것이 어떻게 무한을 만들 수 있는 줄 압니까. 요것을 다 착각하고 혼돈 혼합해서 기독교가 이렇게 세상에 짖밟힘을 당하게 된것입니다. 응 이러니까 제가 좀 잘난자는 제힘가지고 되는 줄로 못난자는 이렇게 못났기 때문에 세상일 안되니 예수 믿는 일도 안되는 줄로 그러나 바로 깨다으면 높은 자는 낮아진걸로 자랑하고 낮은자는 높아짐으로 자랑합니다. 응 이것가지고 될줄 아는데 아무 것도 아니라 팍낮아졌고 아 나는 이렇츰 낮으니 아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로 알았는데 예수 믿는 도를 깨다다 보니까 못할기 없어. 왜 많으나 적으나 다만 하면 된다 그말이요 다만하면 돼.

(82040253) 5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낮은 형제는" 낮은 형제라 말은 인간적으로 비판해서 제일 가련하고 불쌍한 처지 또 그런 사람으로 되어 있는 것을 가리켜서 낮은 사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예수님 믿기 전에는 자기는 인간 중에 제일 천물이고 자기 처지는 참 말할 수 없는 불쌍하고 가련한 처지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지식을 떡 받아 가지고 자기를 보니까 자기가 천하지 않다 그 말입니다. 자기가 천하지 안하고 누구만 못지 않는 꼭 동등 이런 이용 가치, 가공 가치, 이차 창조로 성화 가치가 꼭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인간 지식으로써는 ‘나만큼 못난 자가 있을까?’ 하면서 낙심도 했고, 낙망도 했고, 부러워하기도 했고, 참 슬퍼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떡 가지고 보니까 아주 그만 가치관이 달라졌습니다.

이래서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나는 인종 가운데에 제일 희망 없는 자인 줄 알았더니만 나도 왕과 대통령과 학자와 부자와 꼭 같은 희망이 있는 자로구나. 꼭 같은 희망이 있는 자로구나. 앞으로 내가 재생될 때에는 제일 존귀한 자로도 재생이 될 수가 있고 이차 창조에서 재가공의 존재가 될 수가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부한 형제라 말은 인간 지식대로의 아주 모든 것이 구비하고 위대해지고 훌륭한 자 말입니다. 그런 사람을 가리켜서 부한 형제라.

이 성경 하나님의 지식을 알기 전에는 모든 사람이 자기를 존귀하다고 여기고 부러워하고 참 스스로도 ‘나같이 복된 사람이 없고 위대한 사람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하나님의 지식을 턱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지식으로 가치를 생각하니까 내가 높다 크다 위대하다 하는 그 가치가 없는 것 한가지요. 없는 것 한가지요 없는 것보다도 오히려 재가공하는 데에 장애가 많이 있어서 없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고?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나가는 것이 더 쉽다. 부자가 천국 가는 것보다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

이러니까 그렇게 가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이차 가공인 진동되지 안할 영원한 그것이 우리에게 이루어질 때에 비로소 영원한 인생 가치가 되어지는 것인데 그것으로 보니까 ‘모든 사람이 나를 부러워하는데 나는 기 차는 것이 있다. 모든 사람이 제일 고귀하다고 했는데 이것은 아무 한닢 푼치의 가치도 없고 심판받을 것밖에 없고 내가 죽어서 털어버려 버리고 없애버리니까 없는 것과 꼭 같은 것들이구나.’ 하는 것을 비로소 자기가 느껴서,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자기가 참, 다른 사람이 ‘아이구 참 복됩니다’ 자기가 ‘무엇이 복됩니까? 나같이 지금 불쌍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뭣이 복됩니까?’ ‘무엇이 어떻고’ ‘그것이 뭐 오늘 벗어질지 내일 벗어질지 압니까? 그것이 들어서 하나님을 찾는 데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성화를 입는 데에는 그게 들어서 교만해서 그것 때문에 오히려 지장되고 방해되는 일이 많습니다. 남의 형편을 사실을 바로 모르고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우리 인간의 지식은 거짓된데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비판해 보니까 나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는데 불쌍한 것이 다른 사람이 불쌍하고 나도 불쌍하고 꼭 같은 동등인데 공연히 우쭐해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존귀만 받고 저는 위대한 줄 알고 이렇게 교만만 부리고 자긍만 부렸기 때문에 이 자긍했으니까 얼마나 비참한지 모릅니다.

"자기의 낮아짐 자랑할지니" 왜?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들도 그 행한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이것을 다 결과를 보고 보니까 가공 안 된 것은 인간의 가치로 생각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3102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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