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8:31-43
(제사장의 속옷과 판과 띠)
1. 31-35절
석류는 외부는 한 열매로 볼 모양이 없으나 내부는 수많은 알이 혈색으로 끼인 속에 열매가 가득차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생활은 외부에 나타난 한 행위에, 나타난 한 덕행에 보이지 않는 계획이 주밀해야 함을 보입니다. 세밀한 계획으로 이루어집니다. 바울은 어디가든지 그의 행한 모든 행동이 뚜렷해야 합니다.
2. 36-39절
언제나 머리에는 성결을 기억하고 언제나 성결로 관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이스라엘 백성의 제사를 대신 드릴 수가 있습니다. 주님 앞으로 다른 사람을 인도할 수가 있습니다. 패를 다는 것은 관은 예관이므로 언제나 성결로 위관을 삼아야 다른 사람을 인도할 수가 있습니다.
3. 40-43절
모세가 기름을 주어 제사장 위임을 시켰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예수께서 기름 부어 세운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 장립시켰습니다. 신령적으로 제사장 선지자 왕의 장립을 받은 우리들입니다 속옷을 입어 하체를 가리우고 예복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하체가 보이면 죽습니다. 가리워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걸음에서 하체가 보이면 죽임을 받을 만한 죄입니다. 하나님에게 나아가면서 예복 밖으로 나온 하체이니 우리의 행위를 믿음의 의로 가리우지 않고 의가 아닌 행위로 나타나면 죽임을 당한 때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위하는 운동을 죄 되는 방편을 써서 하면 크게 무서운 죄를 짓는 것이다.
죄를 지었으면 사유함을 받아야 합니다. (죄인 줄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죄악의 일로 하면 죽임을 당할 하나님의 노여움의 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연보를 죄 되는 방편으로 하고 복음을 죄 되는 방편으로 하고 부흥을 죄 되는 방편으로 하면 하나님 앞에 죽임을 당할 노여움의 죄입니다.
죄된 방편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성전을 짓기 위하여 불의한 행동을 하고 찬양하면서 죄되는 방편을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죽임을 당할 진노다.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를 점점 벗고 의로 나아가는 것인데 하나님의 일을 속된 것으로 하면 죽임을 당할 죄요 하나님의 일을 죄된 방편으로 하면 죽임을 당할 죄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죄를 점점 벗고 의로 나아가는 것인데 하나님의 일을 죄된 방편으로 해도 하나님이 받으실 줄 아는 이 죄악을 버려야 합니다.
(주해공과 - 강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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