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이 선이라는 것을 일반 불신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대로의 그런 선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래서, 선의 해석을 여게서 말하기를 하나님 중심 위주가 선이라, 이라니까 일반 교역자들은 쑥 따라와서 듣는데 박사는. 박사들은 듣는 것 같아도 안 듣는 것 같애.
내가 보니까 안 듣는 것 같애. 그래서 요번에 그런 말이 나왔던가 모르겠는데 그런 말 나올 말씀이라도 안 나왔어. 언제 한번 말할 거야. 선이라면 세상 사람과 꼭 같은 선의 해석을 동류적으로 이렇게 해석을 가지고 세상이 생각도 못 하는 해석. 선은 하나님 위주가 선이다 악은 피조물 위주가 악이다 하는 이것은 만고에 변하지 않는 이거 틀린 것이 없는 진리인데 이런 것은 자기 속에 지식이 있기 때문에 잘 따라오지 않더라 그거요. 안 따라 오면 손해입니다. 그만침 어두워져 버리는 것입니다.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그 말은 네가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이 하라 하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하고, 하나님이 살라면 살고 죽으라면 죽고,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을 네 능동으로 하나님을 너와 하나님 사이에 능동으로 해서 하나님이 동하면 네가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그분에게 피동되는 이것을 네가 해야 될 줄 알고도 하지 아니하면 죄가 된다,
아는 것 가지고는 소용이 없다 그말이오. 아는 것 가지고는 소용 없다. 현실에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현실에 그렇게 하지 안하고. 뭐 평소에는 잘 압니다. 과거에 대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해서 후회하고 또 미래에 대해서는 그렇게 살겠다 하지만 그까짓 말이 아무 소용이 없어. 현재에 해야 됩니다. 현재에 해야 돼. 현재에 안 하면 아무 소용 없어.
(840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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