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1:5-7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현실에서 주님이 요구하시는 명령을 순종한다고 해도, 사람이 고르지를 못하고 다 편벽되고 모두 기형적이라서, 한 면은 잘 지켜 행하나 다른 면은 잘 지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못 지키는 것은 일생 동안 못 지키기 쉽습니다. 혹은 잘 지키는 것은 잘 지킬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키지 않아도 될 때에도 지켜 버립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이리저리 치우쳐서 다 무익한 사람이 되어서 멸망된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을 크게 말하면 첫째는 하나님에게 대해서요, 둘째는 사람에게 대해서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대해서 그것을 지키려고 애쓰다 보면, 그만 성경 말씀을 떠나서 하나님만 보고 사람만 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믿음에', 믿음은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고, ‘덕을’, 덕은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지식을 더하고', 그것은 성경 말씀을 삼가서 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 후에는 조절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절제를 더해야 된다.' 그리고 난 다음에도 자기가 계속 해야 되는 ‘인내’. 계속을 하는데 저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같이 하려고 애를 쓰는 그것이 있어야 된다. 그러면 ‘사랑’을 해야 된다. 그런데도 그 모든 것을 그렇게 구비해도 주님을 위해서 해야 되지, ‘경건’이 빠지면 헛일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 신28:14 :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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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1:5-8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믿음을 가지라! 너희 믿음을 가지라 이랬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관계되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이라는 것을 자기가 지식하는 것이 믿음이요, 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라 하는 대로 믿는 것이 믿음이요, 또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아는 것과 인정하는 것과 순종하는 것이 합해서 믿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믿음을 힘써 믿음을 가지라. 하나님에게 대해서 이 3가지를 힘써 하도록 해라.
현실을 당할 때에 하나님이 내게 명하는 명령이 뭐인가 하는 그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참고가 되는 것을 지금 말하는데, 첫째는 하나님에게 대해서 생각해 봐라. 현실을 만났을 때에 보자 하나님 생각해 보자. 이 현실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게 맞는 일이 되겠느냐 그것을 생각해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바로 믿는 믿음이 되겠느냐, 바로 복종하는 믿음이 되겠느냐 그것을 주의하고,
둘째는 믿음에 덕을 더해라.
덕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대한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만났을 때에 이렇게 하면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해결이 됐는데 이렇게 하면 사람에게 대해서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렇게 하면 내 가족들에 대해서는 어떠며 원수에게 대해서는 어떠며 모든 전체 인류에게 대해서는 어떤지 네가 사람에게 대해서 생각해 봐라. 현실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찾을 때에 첫째 하나님 생각하고, 둘째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봐라.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셋째는 지식을 더하라.
지식은 하나님의 지식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현실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으려고 애를 쓰면서 하나님께 비추어 보고 사람에게 비추어 보고, 하나님에게 사람에게 비추어 보다 보니까 잘못하면 하나님 사정 사람 사정만 생각하고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신구약 지식이 있는데 진리 지식은 생각지 않고 이 진리 지식에 이탈되기 쉽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삐뚤어져도 안 되고 사람에게도 삐뚤어져도 안 되고 진리 지식에 삐뚤어져도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지식에 힘을 써라.
넷째는 지식에 절제를 더하라.
절제를 더하라 이랬는데, 절제라 말은 조절이라 말입니다. 조절이라는 말도 있고 조정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조정, 비행기 운전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조정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너무 올라가도 안 되고 내려가도 안 되고 급하게 가도 안 되고 느리게 가도 안 되고 오른 날개를 너무 들어도 안 되고 왼 날개를 너무 들어도 안 되고 그게 모두 조정을 바로 해야 되는 것처럼, 그걸 조정사라 말하는데 절제라 말은 조정이라 그 말입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사람과 성경 지식에 대해서 생각해도 이리 저리 치우치면 안 된다. 그 모든 것이 양도 같아야 되겠고 질도 같아야 되겠고 다 같아야 되지 잘못하면 한 쪽은 많고 한 쪽은 적으면 치우쳐서 안 된다. 이러니까 모든 것을 다 조절을 잘 해라. 사람만 많이 생각해도 안 된다, 하나님만 많이 생각해도 안 된다, 진리만 많이 생각해도 안 된다. 하나님 생각한 것이 사람 생각한 것이 되고 사람 생각한 것이 진리 생각한 것이 되고 그렇게 되어져야 되지 이리저리 치우치면 안 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다섯째, 인내를 더하라.
인내라 말은 계속이라 말인데, 아무리 조절해서 잘했다 할지라도 그것이 계속이 되어야 무슨 성공이 있지 퍼떡 그렇게 했다가 말면 안 된다. 계속해라. 인내를 더하라 그것이 끝날 때까지 계속을 해야 되지 시작만 하고 말면 되느냐. 계속이 되어야 된다. 그러기 때문에 인내를 더하라.
여섯째, 인내에 경건을 더하라.
이렇게 양사방 복잡한 일을 하다 보니까 잘못하면 그것이 자기 위해서 한 일되기 쉽다 말이오. 내가 이래야 하나님한테 북을 받지, 내가 이래야 좋은 구원을 이루지, 내가 이래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지. 잘못하면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만 자기 위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경건을 더하라. 이거 누구 때문에 하느냐,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존귀케 하기 위해서 하는 그 일이 되도록 조심을 해라.
일곱째, 경건에 형제 우애를 더하라.
형제 우애라 말은, 이렇게 하다 보니까 너만 좋아지고, 너만 모든 면이 구비해지고 너만 좋으면 된다 해서, 다른 사람들이 다 같이 이와 같이 되어져야 될 터인데, 너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지 아니하는 자 되기 쉬울 것이다. 그러면 너뿐 아니라 위에 모든 이웃을 사랑해서 이웃도 나와 같이 되기를 그렇게 원하는 그것을 생각지 않으면 또 실패 된다.
여덟째,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그렇게 하면서 죄냐 의냐 하나님과 화친이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나 안 입었나, 또 이게 진리 대로냐 영감 대로냐 그렇게, 사랑은 죄, 의, 하나님과 화친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인데 이제까지 네가 하는 것이 이래야 복되다, 이래야 모든 으뜸이 된다, 뛰어나게 된다 그러다 보니까 잘못하면 그만 자기만 생각해 버리고 자기 위주로 자기중심으로 살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셨는데 독생자 보낸 그것이 사랑의 성품의 첫 발동인데 이것을 네가 무시하기도 쉽다. 이러니까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으면 너는 근시자가 되고 만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은 오늘날 네게 명하는 현실을 하나님이 바꾸어 주시면서 바꾸어 주시는 그 현실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그 명령이 바꾸어 오는데, 이 현실 주시고는 또 이 명령 지키라 바꾸어 오시고, 또 저 현실 줄 때는 저 명령 지키라 바꾸어 오시고 현실이 바뀔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명령하신 명령도 바꾸어지는 것인데 그 바꾸어지는 것을 자기가 바로 알아서 바로 잡아야 되지 바로 잡지 못하면 안 되는데,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참고되는 것은 뭐이냐? 베드로 후서 1장 5절 이하에 여덟 가지로 힘을 써라 하는 그 여덟 가지 면을 참고를 삼으면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 여덟 각도로 심사를 하면 현실에서 하나님이 명하시는 명령을 바로 찾기 쉽다 하는 것으로 참고로 그 절수를 말씀을 했습니다.
*신28:1: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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