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아버지의 주신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아버지의 명령을 따라서 예수님 당신의 몸이나 당신의 마음이나 당신의 영이나 당신의 이 심지어 신성인 이 신성 인성, 신인 양성 일위는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비어서 이 신인 양성 일위는 신성은 내나 하나님이시지만 삼위 일체 중에 제 이위이신 신성이기 때문에, 이 신성도 삼위 일체의 그 신성에게 신인 양성 일위는 그를 바라보고 그가 주는 것을 소망하고, 그에게 복종하는 복종 완성, 그의 소망 완성, 그로 더불어 이 한 덩어리 되는 화친 완성, 요것을 이루기 위해서 있는 자체요, 또 자체의 기능이요 전부라고 요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요 순종하는 일을 위해서 요것을 투자해서 요 순종하는 데에만 쓰여질 것으로서, 요 목적을 위해서 순종하는 데에만 쓰여지는 것을 존재의 목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못 박히셔서 운명하실 때에 당신이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는 것은 이제는 다 이루었으니, 다 완성을 이루었으니, 이루어 놓은 것, 다 완성을 한 것을, 완전 승리한 것을 ‘받으시옵소서’, ‘나를 영접해 주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낙원으로 가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첫 열매로 하신 것입니다.
* 요19:30 :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85012002)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