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8:9-24
시몬이라는 사람이 마술을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아주 사마리아 성에서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할 것 없이 그 사람을 하나님의 큰 능력의 사람이 이렇게 다 인정을 하고 높이고 그 앞에서 행동하기를 두려워하고 그렇게 존대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 이 사도들이 와 가지고 도를 전하면서 안수하니까 모두 다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모든 기적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라니까 이 사람이 자기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 세례를 받고 열심히 사도들을 따라 다니면서 수종을 들고 아주 헙조를 열심히 하고 수종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백성들은 '아. 저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인데 이 사도들이 오니까 또게 수종들고 한 편이로구나' 그렇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 사도들 뒤에 따라 다니면서 하나님의 도를 너희에게 전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아주 같이 도를 전하고 선전을 하고 열심히 그렇게 했습니다.
그라다가 그 사도들이 안수하니까 성령이 임하시고 권능이 오고 하는 것을 보고 사도들에게 자기가 간청하기를, 돈을 많이 가지고 와 가지고 돈이 많은 사람이니까 가져 와 가지고서 돈을 드리면서 내가 이 돈을 드릴 터이니까 나도 다른 사람에게 안수하거든 이런 권능을 다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나에게 능력을 주시옵소서 하면서 간청했습니다. 그럴 때에 베드로가 말하기를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알고 돈을 주고 살라고 하니까 네가 돈이면 무엇이든지 다 될 수 있다, 하나님도 하나님 은혜도 돈 주면 살 수 있다 네가 돈을 제일 귀중한 것으로 여기고 네가 있으니 돈과 함께 네가 망하리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여기는 8 장인데, 5장에 보면 아나니아와 삽비라라 하는 사람이 베드로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연보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그렇게 하였으므로 '네가 사람 속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령을 속이는 일이다' 이렇게 말씀을 할 때에 그 아나니아가 그 남편이 고만 직사를 해 버렸습니다. 그 직사하고 난 다음에 그 아내가 또 뒤따라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그러면 너도 말해라, 하나님 앞에서 말해라. 너거 연보한 것이 이것이 다냐?' '예, 다입니다.'라고 또 했습니다. '너희들이 사람을 속이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속이는 일이다' 하면서 '네 남편을 장사하고 장사한 사람들이 들어 오면 너도 매어다가 장사하리라' 그렇게 말씀하고 난 다음에 그 사람들이 들어오자 초상 친 사람들이 들어오자 삽비라가 죽어서 장례를 다시 지냈습니다.
그 소문을 시몬은 들었기 때문에, 이제 베드로가 '이제 은과 같이 네가 망하리라' 이렇게 하는 그 말씀을 듣고 그때 떨었습니다. 떨면서 그 베드로에게 부르짖을 때에 베드로가 말하기를 '네가 네 마음에 악독이 가득차고 불의의 매인 바 되었으니 이 도에는 받을 분깃도 아무것도 없다. 네가 악에게 붙들려 있고 불의에게 붙들려 있고 악독이 네 속에 있으니 이 도에는 네가 참여할 것도 없고, 또 받을 아무 분깃도 없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네가 지금 회개가 문제지 이렇게 악독과 불의에 매여 있으니 이것을 회개 해야 네가 죽지도 안할 것이고, 또 네가 이 도에 은혜를 받저 그렇지 않으면 은혜를 받지 못하리라 이 말을 하는 그 말씀을 듣고서 시몬이 즉시 놀라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나를 위해서 기도해서 이런 일이 하나도 당하지 안하도록 해 주옵소서' 하면서 악독을 회개를 하고 불의에 속한 것을 다시 회개를 해서, 베드로 말을 듣고 베드로의 기도를 간청했습니다. 그 베드로가 위해서 기도를 하였으므로 시몬은 그때에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같이 그렇게 사망하지 안하고 그대로 살아 남아 있게 됐습니다.
이 말씀을 왜 우리에게 주시는고 하니 사람이 하나님의 도를 듣고. 또 하나님의 도를 위해서 열심을 품고 섬긴다 할지라도 불의에 매여 있으면 안 됩니다. 속에 악독이 있으면 안 됩니다. 불의에 매여 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악령에게 속해 가지고 있으면 악령에게서 벗어 나야 됩니다.
(840424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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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이 소용 있는 줄 압니까? 부러워하는 것이 그게 소용 있는 줄 압니까? 사도행전 8장에 보면 시몬이라는 사람이 마술을 해 가지고서 하나님을 빙자해서 마술을 해 가지고서 대인기를 끌어서 그 사마리아 성 안에 있는 사랍들은 그분을 신같이 여기고 그분의 말이라면 절대 복종하는 그런 아주 시몬입니다. 시몬인데, 이 사람이 빌립이 가서 전도하는 전도를 듣고 이제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시작해 가지고서 이제 예수님 믿어 가지고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제가 이제까지 마술 전하던 것이 그것이 내나 예수교라고 이렇게 접을 붙여 가지고서 예수교를 이용해 먹을라고서 이렇게 지금 하고 있다가 사마리아가 전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그 사도들이 갔습니다.
베드로가 내려가 가지고서 그래, 사마리아에 가 가지고, 가 보니까 전도는 받아서 예수님은 믿기는 믿지만 역사적인 성령은 한 사람도 받지 못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전도를 받아서 예수님을 믿기는 믿지만 역사적인 성령, 역사적인 성령,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는 그 영감은 받았지만 역사 영감은 받지를 못했어.
이렇게 활동해서 전도하고 이렇게 자기가 변화되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그런 변화 역사적인 영감은 받지 못한 것을 보고서 베드로가 안수하니까 모두 변화의 영감을 받고 역사의 영감을 받아서 모든 사람들이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시몬이 '이제 됐다. 이제는 빌립의 전도만 가지고는 참 신통치 못했었는데 이제 이 베드로 사도가 와 가지고서 전도하는 데에 영감 받게 해서 영감 받으니까 사람들이 변화가 돼지고 하니까 이 베드로에게 안수하면. 영감 받는 이 권능을 얻기만 얻었으면 내가 이제는 사마리아는 완전히 차지해 가지고서 과거에 마술로 점령했던 것 이제는 튼튼하게 예수교를 빙자해 가지고서 점령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서 베드로에게 갔습니다. 돈을 한 뭉텅이 가지고 가 가지고서 말하기를 '이 돈을 드릴 터이니까 나에게 당신이 안수하니까 영감 받는 그런 권능을 나에게 주시읍소서.'하고서 간청을 했습니다.
그렇게 할 때에 베드로가 그 시몬에게 대해서 한 말이 '네가 불의에 매인 바 되었다.' '불의에 매인 바 되었다.' 그 말은 죄에 매여 있다 그말입니다. '매여 있다.
네 속에 악과 독이 가득 찼다. 악독이 가득 찼다. 그러기 때문에 이 도에는 참여하지도 못하고 이 도에서는 또 받을 것도 없다. 요렇게 말했습니다. 베드로 따라 다니면서 얼마나 열심히 수종들었습니까? 빌립 전도할 때에 뒤에 따라 다니며 얼마나 봉사하고 얼마나 수종했습니까? 열심이 많았소. 아주 열심히 수종했어.
수종하고, 빌립은 그걸 모로니까 베드로가 올 때에 '아 이 시몬 이분을' 소개하면서 '이분이 참 우리도 전하는 데에 힘을 많이 쓰고 협조를 많이 했습니다. 아주 훌륭한 일군입니다.' 또 베드로가 전도할 때 거기 보면 열심히 다니면서 수종 들었습니다.
열심히 수종 들었어. 수종 들었는데, 이제 베드로는 눈이 밝아서 알았다 그거요.
알아서, 뭘 가지고 폭로가 됐느냐 하면 돈을 가지고 하라 할 때에 '네가 돈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은혜를 살라고 이와 같이 말을 하니까 네가 돈과 같이 함께 망하리라' 이래 말씀하시면서 해석하기를 '네가 불의에 매였다. 네 속에 악독이 가득 찼다. 네가 혹 회개하고 기도하면 이런 일이 이르지 안할 것이라,' 얼른 그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시몬이가 있다가서 과거에 삽비라와 아나니아의 사건도 알기 때문에 그만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빌면서 '살려 주십시오. 나를 위해서 기도해서 살려 주십시오. 살려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해서 이런 일이 내기에 이르지 않도록 해 주읍소서' 이랬는데 그 뒤에 기도의 간청을 했으니까 베드로가 기도를 해 줬으리라 그렇게 우리는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교회에 교회에 열심히 봉사하고 연보 잘한다고 우리는 일군이라고 그렇게 속단하면 안 됩니다.
(84050931집회) 3
행8:9-24
그럴 때에, 성령 받고자 하니까 됐다 하면서 베드로가 '그래' 했으면 베드로는 그때 깨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만 그 돈 받아 먹었으면 헛일이라. 돈을 받아 먹었으면 헛일인데, 모두 다 돈이면 좋아하니까 돈을 줄 때에 돈을 받았으면 그만 헛일인데 떡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돈을 주고 하나님의 그 은혜를 살라고 하니' 하나님의 권능을 살라고 하니, '네가 돈과 같이 망하리라.' 돈과 함께 망하리라. '네가 불의에 매여 가지고 있고' 불의에 매여 가지고 있고. 내나 첫째 아담에게 속하여 있고. '네 속에 악이 가득 찼으니' 네 속에 원죄가 가득 찼으니, 네 속에 네 중심이 가득 찼으니 '이 도에는 상관도 없고 받을 것이 하나도 없다' 이 도는 자기 중심으로서는 받을 것이 하나도 없다. 이라니까 고만 은과 같이 망한다 하니까 그 사람 대번 즉사합니다. 즉사 한 사람 몇 사람 있었지요? 두 사람 있었어. 아나니아와 삽비라. 시몬이가 대번 즉사할 터이니까 그말 하고 난 다음에 경험이 있으니까 안되겠다 해서 '네가 돌이켜 회개하면 하나님 앞에 용서함을 받으리라' 이라니까 고만 시몬이가 뻘뻘 떨며 죽을까봐서 그만 겁이 나 가지고서 말하니까 자기 속에 있는 알맹이를 확 다 말했다 말이오. '네 속에 악이 가득 찼다. 불의에 매인 바 되었다. 아직까지 옛사람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 네 속에 원죄가 가득 찼다. 이래 가지고서 네가 물질로 가지고 하나님을 매수할라 하는 이런 짓 할라 하니까 너는 이거와 함께 망하리라.' 이라니까 자기를 어떻게 간단하게 똑똑히 알았는지. 똑똑히 알았는지 진찰해서 딱 바로 뒤비시 놓으니까 이제 치료 안 받으면 죽겠다 그 말이오. 고만 거머쥐고 '내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나에게 이 화가 미치지 안 하도록 죽음이 미치지 안하도록 용서해 주옵소서.' 그라면서 돌이켜 회개를 하니까 죽지는 안했습니다.
시몬이가 이렇게 열심히 충성되며 따라다니면서 막 이렇게 '아이구 주여 베드로 주여, 베드로 주여.' 이리 쌓는 그것도 베드로는 그 뭐 따라다니는 것 못 따라다니게 할 수가 없고 뭐 이라는 걸 마다 할 수 없지마는, 저걸 언제 가서 고쳐야 될 것인데 하고 보기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니며 수종 들지마는 그게 뭐이냐? 자기 중심 그것을 달성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지 주를 위해서 한 것은 아니라. 그라다가 마지막에 그것을 진찰 받고 난 다음에 이제는 그것이 자기 죽는 길이라. 고거 안 죽이면 자기 죽어.
이래서 '악인의 꾀를 좇지 말고'(시1:1) 하는 그 악을 해석할 때에 어떤 사람은 깨달아서 그 악을 해석하기를. 그 악이 인간들이 말하는 천인이고 만인이고 되는 그 악이 아니다. 그 악은 원죄를 가리켜 말한다. 자기 중심을 가리켜 말한다. 악을 자기 중심이라는 것을 깨닫고 모든 성경을 고대로 해석을 해 보면 딱딱 맞는 걸 알아서 '아이구 내가 떠들어 쌓고 내 중심으로 이거 고라의 당파의 길을 걸었구나' 하는 것을 회개를 해야 될 것인데. 항상 시몬이 모양으로 따라다니면서 굽신거리는 것도 자기 중심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대접하는 것도 자기 중심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래 쌓으나 그걸 알아도 암말도 안해야 되지 그리하면은 하나님이 하실 일은 하나님이 하셔야 되지 제가 서투리 날뛰면은 그 수술도 못하고 다친다 그거요. 그러니까 그대로 둬요.
예수님도 가롯 유다가 와 가지고 '선생님이여' 하며 입을 맞추니까 '이놈 금방 나 한테 팔러 오면서 뭐 이렇게 뻔뻔스럽게 철면피같이 이래 가지고 그런 소리하나?' 그렇게 하지 안하고서 '형제여 할 일을 하라' 이렇게 말했다.(마26:50) '할 일을 하라' 하나님이 하실 거는 하나님께 맡겨 놓고, 또 자기 할 일은 자기에게 맡겨 놓고 그때 예수님은 거기 가서 그 사람을 회개시키는 그런 일은 할 일이 아니라.
그에게는 그저 친절을 베풀고 사랑을 베풀고 원수를 사랑하는 고 계명을 지켜야 되는 것이지 그 다른 것 할 일이 아니라 그거야.
시몬이가 이렇게 따라다녀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가 원수는 누구냐? 원죄 그놈이 내 원수입니다. 내 영적 권능을 고장 일으키는 고장도 악 그놈이요 내 교회에 죽도록 자꾸 목회하는데 그 목회가 마지막으로 왕창 왜정 말년에 다 꺼꾸러진 것처럼 암만 해놨지마는 왜정 말년에 다 꺼꾸러졌어. 그때부터 새로 믿어야 되지 그전에 믿은 것은 다 공이요 다 헛일이야. 6·25 때에 그런 것처럼 이 모든 고장이 나 개인 고장, 가정 고장 교회 고장, 교계 고장, 세계 고장, 우주 고장. 영계 고장 고장은 전부 자기 중심인 하나님 중심으로 거기에 속해야 될 것이 자기 중심으로 '우리 없이 네가 왕될라고 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 왕이 되자' 이렇게 자기 중심 이것이 들어서 자기를 망치는 것입니다. 고것을 원수인 줄 알고 고놈이 어떻게 보호색을 잘 입는지, 깊이 파묻히고 입고 있기 때문에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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